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5
- 전환비용
- 52
- 브랜드 / IP 소유
- 52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1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이에스티이는 FOUP Cleaner, Sorter, EFEM, Shelf 등 반도체 물류·세정 장비와 PECVD 장비를 개발·판매하며, SK하이닉스 BP 등록을 계기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SK실트론·Soitec 등 고객을 확보했다고 공시합니다. 반도체 장비의 고객 인증·현장 설치·맞춤 설계는 진입장벽과 전환비용을 만들고, FOUP Cleaner 생산가동률은 2026년 1분기 87%로 회복됐습니다. 2025년 11월 PECVD 첫 판매, 수소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진출은 사업 선택권입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은 63.82억원, 영업이익은 5.35억원으로 영업이익률 8.38%였지만, 2025년 연간 매출 322.21억원에 영업손실 58.41억원이었습니다. 2025년 1분기의 영업이익 3.07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82.74억원, 영업손실 약 56.13억원으로 약 -19.85%입니다. 즉 최근 분기 흑자는 긍정적이지만 최근 연간 손실과 장비 사이클 위험이 매우 큽니다. 기존 고객·제품의 회복은 인정하되 PECVD 양산성과 신사업 매출이 확인되기 전에는 중간 점수로 제한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메모리·반도체 설비투자 변동, 고객 인증·납품 지연, 대형 고객 집중, 장비 원가·운전자본 부담과 신사업 투자 손실이 위험입니다. 1분기 흑자의 반복성, FOUP Cleaner·PECVD 수주와 마진, 수소·AI 데이터센터의 실제 계약, 2025년 손실의 일회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