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8
- 전환비용
- 59
- 브랜드 / IP 소유
- 73
- 네트워크효과
- 52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3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
라파스는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패치의 DEN(Droplet Extension) 기술을 핵심으로 화장품 ODM·자사 브랜드와 의약품·백신·의료기기 패치를 개발한다. 몰드 없이 상온 송풍 건조하는 제조 방식은 열에 약한 바이오의약품 탑재와 패턴·길이 조절에 유리하고, 공정 최적화와 규제 경험이 진입장벽을 만든다.
강점
- 공시상 DEN 기술은 약 5분 내 제조, 90% 이상 수율, 월 수백만개 생산이 가능하며 기능성 마이크로니들 화장품 허가와 미국·일본·유럽 판매 경험을 보유한다.
- Serum과 백신 공동연구, 보령제약과 알츠하이머 패치 공동연구 및 7개국 공동특허, GLP-1 패치 임상 1상 완료 등 파트너·임상 자산이 있다.
-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ODM 23.2억원, 자사 브랜드 7.9억원, 상품·용역 5.6억원으로 ODM과 브랜드를 병행한다.
한계와 추적 항목
최근 12개월 연결 매출은 약 306.9억원, 영업손실은 약 28.7억원이다. 2026년 1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 70.6억원보다 낮아 기술력과 시장 기대가 이익으로 전환됐다고 보기 어렵다. GLP-1·알레르기·골다공증 패치의 임상 후속과 기술이전, ODM 재주문, 자사 브랜드 회복, 연구개발·생산 고정비 흡수가 핵심 추적 항목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최근 12개월 영업손실 및 2026년 1분기 적자 지속. 2. 의약품·백신 패치는 임상·허가·기술이전 일정 지연 위험. 3. 파트너십과 특허가 실제 계약금·로열티·반복 매출로 연결되는지 미확인. 4. 화장품 ODM·자사 브랜드 매출의 유행·마케팅비 변동성.
총평
DEN 제조기술과 규제·임상·파트너 자산은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만든다. 다만 의약품 파이프라인은 아직 상용화 전이고 본업도 적자이므로, 기술 가치는 높게 보되 실적 검증을 반영한 중상위 점수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