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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70 · KOSDAQ ·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5. 11. 17.

케어젠

펩타이드와 성장인자를 직접 합성해 특허 860여 건의 라이브러리를 쌓고 그 원료로 필러·메조·화장품을 130개국에 판다. 합성 펩타이드를 건기식 원료로 쓸 수 있음을 증명했다. 단 연간이 41.47%에서 28.02%로 내려왔다.

경제적 해자

47%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88억 · 영업이익률 27.9%
매출액 (최대 227억)영업이익률 (−43.4% ~ 62.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7%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5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료를 자기가 만든다. 회사가 펩타이드(Biomimetic Peptide)와 성장인자 단백질(Growth Factor) 연구를 기반으로 하고, "펩타이드란 성장인자 단백질과 같거나 유사한 효능을 가지는 아미노산 중합체로, 당사는 이를 생화학적 합성을 통해 제조하여 대량 생산" 하며 "성장인자 단백질… 을 유전 공학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생합성" 한다 — 원료를 사 오지 않고 합성한다.

라이브러리가 축적 자산이다. "수만 종의 펩타이드 연구를 통해 국내외 특허 등록이 완료된 860여건을 포함한 대규모 펩타이드 라이브러리를 구축" 했다 — 어떤 아미노산 배열이 어떤 효능을 내는지가 시간과 실험으로만 쌓이는 자산이고, 특허로 보호된다(진입장벽 55).

제형 기술이 그 위에 있다 — "자체 개발한 이중 캡슐화 기술과 서방형 방출 기술" 이 적용된 전문테라피 제품(필러, 메조)과 기능성화장품을 만든다. 펩타이드는 쉽게 분해되므로 어떻게 감싸고 어떤 속도로 내보내는지가 효능을 정한다.

한 원료가 네 시장으로 간다 —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화장품이고 전 세계 130개국에 판매한다.

건기식 쪽에서 한 단계를 넘었다 — 혈당 조절 기능 건강기능식품과 근육감소 예방·강화 기능 제품을 출시했고, 회사가 그 의미를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있어 합성 펩타이드를 원료로 사용할 수 있음을 증명한 것" 이라 밝힌다 — 개별인정형 인정을 받으면 그 자체가 독점적 권리가 되는 영역이고, 회사가 "향후 키성장, 체중조절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으로 넓힌다고 쓴다.

다음 축이 신약이다 — 황반변성·당뇨병·탈모·항비만·관절염·안구건조증 치료제로 적응증을 넓히고 있다.

마진이 44.98% 다. 원료를 직접 합성해 완제품까지 파는 구조라 값을 매길 여지가 크다(가격결정력 50).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 마진이 41.47% → 28.02% 로 13.5%p 내려왔고 매출도 825.9 → 728.1억(−11.8%) 이다. 이번 44.98% 는 그 흐름에서 벗어난 값인데 회사가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판정 원칙 2) — 재무 시계열이 연간 둘에 분기 하나뿐이라(함정 11-3-1) 분기 흐름으로 확인할 수도 없다.

제품별 매출이 없다. 필러·메조·화장품·건기식 넷 중 무엇이 매출을 만드는지, 130개국 중 어디가 큰지도 없다 — 특정 지역이나 유통사에 몰려 있으면 그것이 위험인데 확인되지 않는다.

고객·유통 구조가 없다. 필러·메조는 병의원 채널, 화장품은 별도 유통인데 그 경로와 집중도를 밝히지 않는다.

신약은 전부 파이프라인이다 — 황반변성·당뇨·탈모·항비만·관절염·안구건조증 여섯을 들면서 임상 단계·진행 상황·비용을 하나도 내지 않는다. 회사가 "역량을 집중"한다고만 쓴다.

건기식의 개별인정형 보유 여부와 건수도 없다 — "증명한 것" 이라 쓰지만 인정 번호나 건수가 없고, 그 제품의 매출도 없다.

"특허 860여건"의 유효 기간과 핵심 특허 만료 시점이 없다. 라이브러리가 근거인데 그것이 언제까지 보호되는지 모른다.

연결과 별도가 사실상 같아(825.9억 vs 825.9억) 해외 판매를 어떻게 하는지도 불명이다.

총평

47. 원료를 직접 합성하고 그 라이브러리를 특허로 쌓았다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다 — 이 프레임에서 소재 회사를 볼 때 좋게 본 형태이고(파마리서치 58 의 원재료 0.9%, 휴메딕스 48 의 1.8%), 케어젠도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안에서 만들어 마진 45% 를 낸다.

한 원료가 의약품·건기식·의료기기·화장품 넷으로 가고 130개국에 팔린다는 것도 분산이며, 합성 펩타이드를 건기식 원료로 쓸 수 있음을 증명했다는 것은 새 시장을 연 것에 가깝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간 마진이 41.47% → 28.02% 로 내려왔다는 것이다. 이번 44.98% 가 그 흐름과 어긋나는데 시계열이 셋뿐이라 확인할 수 없고, 매출도 −11.8% 다.

제품별·지역별 매출이 없어 130개국이라는 것이 분산인지 소수 지역 집중인지도 모른다.

파마리서치(58)가 원재료 0.9%에 3년째 36~40% 유지로 58 이었고, 휴메딕스(48)가 원재료 1.8%·분기 마진폭 6.6%p 인데 마진 3년 연속 하락으로 48 이었다. 케어젠은 휴메딕스와 같은 자리인데 하락 폭이 더 크고 자료가 얇다. 47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88억52억2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27억102억4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63억-71억−4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71억99억5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81억74억4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13억102억4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14억61억2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03억127억6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05억62억3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04억93억45.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88억
영업이익
52억
당기순이익
43억
영업이익률
27.86%
자산총계
2,413억
자본총계
2,18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7%
룰 기반 점수
4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7%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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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