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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610 · KOSDAQ · 의료용 기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0. 10. 22.

롤링스톤

랩칩·분자진단 특허와 국내 말라리아 진단 허가는 기술 자산이지만, 2026년 1분기 매출의 98.4%가 유류 도매에서 발생했다. TTM 영업이익률은 -26.59%다.

경제적 해자

22%얇음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5 3Q매출액 10억 · 영업이익률 −397.1%
매출액 (최대 46억)영업이익률 (−414.5% ~ 66.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22%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2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2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8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8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진단 기술보다 유류 도매가 매출을 만들고 있다

롤링스톤은 랩칩 기반 분자진단을 핵심으로 설립된 회사다. 소형·신속 PCR 장비, 분자·생화학·면역진단 키트와 26개 등록 특허를 보유하지만, 2026년 1분기에는 유류사업이 연결 매출 대부분을 차지했다. 현재 매출의 규모와 진단사업의 기술 해자를 분리해서 평가해야 한다.

1. 핵심 진단사업은 아직 작다

2026년 1분기 사업부문별 매출은 유류 274.20억원, 생화학진단 1.92억원, 분자진단 1.43억원, 면역진단 0.10억원, 기타 1.10억원이다. 유류가 전체의 98.4%를 차지하며, 정밀진단 장비·시약이 반복적으로 판매되어 만든 매출은 극히 작다.

분자진단 제품은 VERI-Q PREP M16, VERI-Q PCR 316과 전용 랩칩·시약으로 구성된다. 경쟁 제품보다 작고 빠른 장비, 소량 검체와 다중 검출, 국내 유일의 식약처 허가 말라리아 분자진단키트라는 차별점은 있다. A2 우유 혼입 검출 기술로 농림식품신기술 인증도 취득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분자진단과 생화학진단 부문은 각각 17.40억원, 8.1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면역진단의 손익은 거의 0에 가깝고, 현재 연결 실적의 적자를 진단 기술이 상쇄하지 못한다.

2. 특허와 규제는 진입장벽이지만 고객 락인은 약하다

회사는 미국·유럽을 포함한 해외 특허와 총 26개의 등록 특허를 공시한다. 광학 센서 스트립, 마이크로 PCR 칩, 식중독균 검출, 헤모글로빈 측정 등 진단 원천기술은 단순 상품 유통과 구분되는 자산이다. 진단 제품은 국가별 인허가와 임상·성능평가, 병원·대리점 교육이 필요해 신규 업체가 바로 동일 제품을 판매하기는 어렵다.

반면 진단장비는 병원과 유통대리점의 구매 결정, 각국 허가, 검사량에 따라 판매가 달라진다. 장기 수주계약이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개별 발주하는 구조라고 공시한다. 설치 장비의 소모품 반복 매출이나 고객 유지율이 공개되지 않아 전환비용을 높게 평가하기 어렵다.

3. 유류 매출은 크지만 해자가 아니다

유류 도매는 정유사에서 상품을 받아 수요처에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제유가·환율·재고 및 운전자본에 노출된다. 현금 매출을 키울 수는 있어도 상품 자체의 차별화나 네트워크효과는 약하다. 2025년 연간 매출 108.85억원에서 2026년 1분기 278.76억원으로 급증한 것도 진단 플랫폼의 성장이 아니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의 결과다.

2025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TTM 매출은 약 374.45억원, 영업손실은 99.54억원, 영업이익률은 -26.59%다.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손실 25.54억원을 기록했다. 유류사업이 매출을 보태도 연결 수익성은 회복되지 않았다.

점수 근거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40랩칩·진단기술·허가·특허는 있으나 상용 규모가 작음
전환비용22장비·시약 호환성은 있으나 장기계약과 유지율 미확인
브랜드/IP4226개 특허와 말라리아·A2 진단 기술
네트워크효과8대리점·병원 사용자가 늘어도 네트워크 효과는 제한적
가격결정력8유류는 상품이고 진단 매출도 경쟁·입찰 영향
마진추세5최근 분기와 TTM 모두 큰 영업적자

최종 22점은 진단 부문의 기술 자산을 인정하되, 현재 매출의 대부분이 해자 없는 유류 도매에서 나오고 핵심 진단사업이 적자인 점을 우선 반영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가 기술 해자를 가리고 있다

  1. 1.매출 구성의 왜곡: 유류가 2026년 1분기 매출의 98.4%를 차지해 진단 기술의 성장과 수익성을 재무제표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2. 2.진단사업 적자: 분자진단·생화학진단 부문 모두 영업적자이며, 장비 설치 기반과 시약 반복 매출이 아직 작다.
  3. 3.장기계약 부재: 필요한 때마다 개별 PO로 주문되는 구조라 수주잔고가 미래 매출을 보장하지 않는다.
  4. 4.유류 운전자본·가격 위험: 국제유가와 환율, 재고평가, 매입·매출채권 부담이 본업과 무관한 변동성을 만든다.
  5. 5.자금조달 위험: 2026년 7월부터 조기상환청구가 가능한 전환사채 24.32억원이 공시되어 있다. 적자 사업에서 상환·희석 부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다음 보고서에서는 진단장비 설치대수와 시약 매출 반복성, 국가별 인허가·대리점 매출, 유류사업의 매출총이익과 운전자본, 전환사채 상환 계획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총평: 22점 — 기술 자산은 있으나 현재 기업의 매출 해자는 아니다

롤링스톤은 랩칩 기반 분자진단, 소형·고속 PCR, 특허와 식약처 허가라는 기술적 자산을 보유한다. 진단사업만 놓고 보면 규제와 임상·병원 도입의 장벽이 있어 일반 유통보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의 98.4%는 유류 도매에서 나왔고, 분자·생화학진단 부문은 영업적자다. 유류는 매출을 크게 보이게 하지만 가격결정력이나 반복적인 진단 소모품 해자를 제공하지 않는다. TTM 영업이익률 -26.59%와 장기 수주 부재까지 고려하면 회사 전체의 경제적 해자는 현재 얇다.

점수가 올라가려면 유류가 아닌 진단장비·시약에서 병원 설치 기반과 반복 매출이 커지고, 국가별 인허가와 해외 대리점이 실제 마진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반대로 유류 비중과 금융부담만 커지면 보유 특허의 기업가치 기여는 제한적으로 봐야 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5 3Q10억-41억−39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억-20억−40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4억-22억−9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46억-192억−41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억1억6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억6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5억-65억−264.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5 3Q

매출액
10억
영업이익
-41억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률
−397.11%
자산총계
337억
자본총계
25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22%
룰 기반 점수
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22% OpenAI현재2026. 08. 19.
  2. 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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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