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품과 완성기를 한 회사가 다 만든다.
회사가 자기를 "20여년 이상의 영상 진단 기술력을 토대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제시하는 '디지털 진단영상 솔루션 기업'" 으로 규정하고, "전세계 유일하게 모든 어플리케이션에 엑스레이 시스템에서 디텍터 및 부품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 한다고 쓴다. "'시스템 - 소프트웨어 - 디텍터 및 부품'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된 최적의 조합" 이라는 것이고, 디텍터를 남에게서 사 오는 시스템 업체나 디텍터만 파는 부품사와 층이 다르다.
전방이 셋으로 갈린다. 의료용은 맘모그래피에서 세계 최초로 디지털 맘모그래피 업그레이드 솔루션 '로즈엠(RoseM)'을 출시한 뒤 FFDM·3D DBT 용 디텍터로 풀 라인업을 갖췄고, 핵심부품을 자기가 만들어 고부가 시스템 'AIDIA Nex' 를 팔며 독자 개발해 MFDS 인증을 받은 'AIDIA Volve'와 3D 유방암 진단 시스템 'AIDIA LUXE' 로 넓힌다. 동물용은 미국 시장점유율 30% 이상으로 1위이고 신제품 Equine(말)용을 선진시장에 판다. 산업용은 송유관·가스관·파이프·수도관·건축물·PCB·반도체·2차전지·조선·항공·우주 로 쓰이는 자리가 넓고, 2021년 말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산업용 벤더블·커브드 디텍터 (EXTREAM FleX) 를 냈다. 휘어지는 디텍터는 배관처럼 곡면인 대상을 감싸 촬영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가 그 위에 있다 — 영상을 최적화해 저선량으로도 경쟁사 제품보다 선명한 영상을 획득하고 노이즈를 최소화한 영상처리 기술 'DEPAI' 로 글로벌 Top 시스템 업체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의료 영상은 판독 품질이 곧 제품 평가라 그 알고리즘이 자산이다.
해외 매출 비중이 약 80% 이고 정지영상에서 치과용·수술용 동영상 디텍터로 품목을 넓히는 중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5/9 에 두 해 연간이 −12.41%·−11.95% 다. 2024년 1분기 −26.60% 였고 이번도 −1.87% 다. 매출이 975.6 → 1,163.0억으로 2년 +19.2% 늘어난 해에도 손실이 −11.95% 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 비중이 없다. 의료용·동물용·산업용·시스템·부품이 각각 얼마인지 모르고, "미국 동물용 30% 1위"의 매출 규모도 없어 그 자리의 크기를 못 쟀다.
"전세계 유일"·"세계 최초"를 여러 번 쓰면서 점유율 숫자가 동물용 하나뿐이다. 의료용 맘모그래피의 국내외 점유율, 산업용 디텍터의 시장 규모, 경쟁사(뷰웍스 45·레이언스 43 등) 구도가 전부 없다.
신제품이 많은데 매출이 확인되지 않는다 — AIDIA Volve·AIDIA LUXE· EXSYS DEXi·EXTREAM FleX·Equine 용이 모두 "판매 확대 중" 이라는 서술이고 각각의 매출이나 수주가 없다. 2026년 초 MFDS 인증을 받은 생검 시스템도 이제 시작이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글로벌 Top 시스템 업체" 라고만 쓰고 이름도 비중도 없으며, 해외 80% 의 지역별 구성도 없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디텍터는 센서 패널을 사 오는 구조일 수 있는데 그 조달 구조도 확인되지 않는다. 가동률·R&D 비중·수주잔고도 전부 없다.
총평
42. 시스템·소프트웨어·디텍터를 한 플랫폼으로 갖춰 부품과 완성기를 함께 만들고, 미국 동물용에서 점유율 30% 이상 1위이며, 산업용 벤더블·커브드 디텍터를 세계 최초로 내 배관·항공까지 전방을 넓혔고, 해외가 80% 인 것이 근거다.
레이언스(43)보다 한 점 아래다. 그쪽도 TFT·CMOS 원천 기술과 CsI 직접 증착을 갖고 동물 의료로 확장했는데 품목별 매출을 4년 시계열로 공시했다. 이 회사는 품목별 비중이 없다.
뷰웍스(45)와 비교하면 그 차이가 분명하다 — 그쪽은 9분기 적자 0 에 R&D 매출의 9.7% 였다. 이 회사는 적자 5/9 에 두 해 연간이 −12% 대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매출이 2년 +19.2% 느는 동안 두 해 연간이 −12.41%·−11.95% 인데 설명이 없고, "전세계 유일"·"세계 최초"를 반복하면서 점유율은 동물용 하나뿐이며, 신제품 다섯 이상이 전부 "판매 확대 중" 으로 매출이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