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99.0억원, 영업이익은 8.3억원(OPM 8.4%)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8.7% 증가하고 흑자 전환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 397.0억원·영업이익 0.04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92.7억원·영업손실 2.2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403.4억원, 영업이익 약 10.6억원(OPM 약 2.6%)입니다. 1분기 매출은 신발 79.7억원, 의류 11.9억원, 액세서리 4.2억원 등이며 백화점·아울렛·쇼핑몰·대리점 매출이 약 70.5%, 온라인이 약 13.4%입니다. 롯데·현대·신세계 등 주요 유통채널, 자사몰과 외부몰, 약 30개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계약, 상품 기획·디자인·외주생산·유통의 연결 구조가 강점입니다. 그러나 별도 제조설비 없이 상품매입과 외주생산에 의존하고 수주잔고가 없는 소매업이며, 주요 매출처 비중이 84.8%로 높고 계절·재고·소비경기 변동성이 큽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동 소비와 출산율, 백화점 수수료·임차료, 재고 소진과 할인, 브랜드 판권 갱신, 온라인 경쟁이 주요 위험입니다. 1분기 마진 개선이 재고 정상화 효과인지 정상 영업률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조건부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