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필러와 톡신의 관계를 원리로 적고 둘 다 만든다. 회사가 "히알루론산 필러는 고정된 상태에서 보이는 주름에 히알루론산을 채워서 주름을 없애는 것이라면, 보툴리눔 톡신은 움직이는 표정근육의 움직임을 억제해서 주름을 치료하는 제제로, 필러와 상호 보완 관계" 라 쓰고, 여기에 리프팅실(에피티콘) 을 더해 한 시술실에서 쓰는 것을 세 갈래로 갖는다.
가교가 왜 어려운지를 반응 조건으로 설명한다 — "이 반응 조건들은 매우 예민할 뿐만 아니라 반응속도 결정 단계(rate determining step)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반응시간, 반응 온도 등에서 조금의 오차라도 있을 경우 목표 물성을 재현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라 적고 독자적인 Downing 공법으로 균일한 입자와 주입 압력을 잡았다고 한다(진입장벽 50).
균주의 출처를 문서 번호까지 밝힌다 — "2017년, 상업용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유럽 소재의 국립기관으로부터 균주를 도입하여 NCBI(미국국립생물정보센터)에 보유 중인 보툴리눔 톡신 균주에 대해 CP046450(chromosomal DNA), CP046451(plasmid DNA) ID 등록을 완료" 했고 "유전체 분석기관에 의뢰한 균주의 유전자 서열을 공개 및 글로벌 톡신 업체의 균주인 Hall(Hall A hyper) 균주와의 95.06% 동등성, ATCC3502(NCTC13319)와 99.97% 유사함을 확인" 했다 — 이 프레임에서 균주는 반복해서 근거로 쓰였는데(휴젤 58·메디톡스 47), 그 출처를 계약과 서열로 밝힌 사례는 드물다.
혈청형을 셋 가진다 — "당사는 유럽 소재의 국립 기관로부터 출처가 명확한 Type A, B, E 생산 균주를 도입, Type A로 한정되어 있는 주요 경쟁사들과 달리 제품군을 Type B, Type E로 확대할 수 있으며, 미용ㆍ성형뿐 아니라 치료제 시장으로 그 영역을 확대" 한다고 적고, Type B 는 "이미 FDA 허가를 취득한 Type B제품인 Myobloc®과 동일한 균주를 이미 확보" 했다고 밝힌다.
허가가 실제로 났다 — 100U 가 2023년 7월 국내 임상 3상 완료 후 2024년 12월 5일 품목허가, 200U 가 2025년 11월 국내 품목허가로 전환됐고, 중국 임상 3상 진행·미국 임상 2상 완료(2025년 12월) 다.
제형과 특허가 뒤를 받친다 — 리프팅실이 DMF 등재 PDO 원사에 미국 특허 11,523,819, 톡신 제조·생산 기술이 7개국 35건 이상 출원에 14건 등록이다.
브랜드가 제품마다 있다 — 필러 에피티크·레나필·순수필, 톡신 제테마더톡신주, 리프팅실 에피티콘(바이·씬·잼버 라인업)이라 시술자가 이름으로 고르고 손에 익으면 잘 안 바꾼다(브랜드 45·전환비용 45).
별도는 계속 두 자릿수였다 — 2024년 14.65%·2025년 10.85%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적자인데 별도는 흑자다 — 별도가 2024년 14.65%·2025년 10.85%·이번 1.49% 인데 연결은 6.00% → 4.97% → −4.16% 다. 별도 매출(151.1억)이 연결(160.0억)의 94%라 나머지 6%를 만드는 종속이 연결을 적자로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매출이 +12.2% 느는 동안 마진이 계속 내려왔다 — 685.2 → 769.0억인데 6.00 → 4.97 → −4.16% 이고, 2025년 1분기도 −0.91% 였다.
국내 톡신 시장이 이미 잡혀 있다 — 휴젤·메디톡스·대웅제약이 자리한 시장인데 자기 점유율·순위가 없다.
필러도 "확대하고 있습니다"뿐이다 —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라 쓰면서 숫자가 없다.
Type B·E 가 계획 단계다 — "개발을 진행할 계획"·"적응증을 확대하여 제품의 다양성을 확보할 예정" 이라 적어 근거로 든 혈청형 셋 중 둘이 아직 제품이 아니다.
해외 임상이 진행 중이다 — 중국 3상·미국 2상 완료로 그 시장 매출이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필러·톡신·리프팅실 셋 중 무엇이 버는지 모른다.
고객·채널·수출 비중이 없다 — 필러와 톡신은 유통사·병의원 채널 구조가 실적을 정하는데 그 서술이 없다.
균주가 도입품이다 — 라이선스 계약으로 받은 것이라 계약 조건·기간·로열티가 전무하다.
분기 160.0억이다(관찰 6).
총평
44. 한 시술실에서 쓰는 것을 셋으로 갖고, 균주의 출처를 계약과 서열로 밝힌다가 근거다 — 회사가 "보툴리눔 톡신은 움직이는 표정근육의 움직임을 억제해서 주름을 치료하는 제제로, 필러와 상호 보완 관계" 라 쓰고 여기에 리프팅실을 더했다. 가교가 어려운 이유를 "반응속도 결정 단계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반응시간, 반응 온도 등에서 조금의 오차라도 있을 경우 목표 물성을 재현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라 원리로 적고, 균주는 "유럽 소재의 국립기관으로부터 균주를 도입하여 NCBI에 … CP046450, CP046451 ID 등록을 완료" 하고 서열을 공개해 Hall A hyper 95.06%·ATCC3502 99.97% 동등성까지 밝혔다. "Type A로 한정되어 있는 주요 경쟁사들과 달리" 혈청형 A·B·E 를 갖췄고 100U·200U 국내 품목허가가 실제로 났으며 중국 3상·미국 2상 완료다. 특허 14건에 리프팅실 미국 특허, 제품마다 이름이 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결이 −4.16% 인데 별도가 1.49% 라는 것이다 — 별도가 연결 매출의 94%라 나머지 6%가 연결을 적자로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이 +12.2% 느는 동안 마진이 6.00 → 4.97 → −4.16% 로 계속 내려왔고, 톡신·필러 모두 점유율 숫자가 없다. 근거로 든 Type B·E 가 "개발할 계획" 단계이고 해외는 임상 중이라 매출이 없으며, 부문별 손익·고객·채널·수출 비중도 전부 없다. 균주가 도입품인데 계약 조건·로열티가 전무하다.
휴젤(58)이 균주가 생물무기협약 대상이라 원료를 살 수 없다는 것으로 58, 메디톡스(47)가 같은 균주 근거에 마진이 자릿수 하나 낮아 47, 바이오플러스(45)가 HA 하나로 필러·유착방지제·관절·방광 넷에 가 45, 휴메딕스(48)가 원재료 1.8%에 마진폭 6.6%p 로 48 이었다. 제테마는 셋을 다 갖고 균주 출처가 깨끗한데 연결이 적자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