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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590 · KOSPI ·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5. 12. 15.

티엠씨

극한의 해양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는 선박·해양플랜트 케이블을 만들어 국내외 조선소에 대고, 원전 진출을 위해 KEPIC 인증을 취득했다. URD 케이블과 함정용 케이블로 전력 인프라·데이터센터·방산까지 넓히고 있다. 단 재무 시계열이 세 개뿐이고 이번 1.04%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64억 · 영업이익률 1.3%
매출액 (최대 3,409억)영업이익률 (0.0% ~ 1.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끊기면 배가 서는 물건이다.

"**선박 및 해양플랜트에 사용되는 케이블은 극한의 해양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제품으로 높은 기술력과 품질 관리가 요구**됩니다."

선박 케이블은 소금기와 진동, 화재를 견뎌야 하고 선급(船級) 인증을 받은 제품만 배에 들어간다. 회사가 케이블을 "전력 공급과 신호 전달을 담당하는 핵심 인프라 제품으로,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 이라 쓴다. 승인된 공급사를 잘 바꾸지 않는 영역이다(전환비용 50).

원전에 들어갈 자격을 얻었다.

"특히 원전 산업 진출을 위해 KEPIC 인증을 취득하여

원전 관련 케이블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KEPIC 은 전력산업기술기준으로, 원전 기기·자재는 그 인증 없이는 납품할 수 없다. 취득 자체가 진입 조건을 통과했다는 뜻이고, 같은 프레임에서 한전기술(46)·우진(44)이 원전 관련 자격을 근거로 평가됐다.

같은 케이블 기술이 네 전방으로 간다.

영역제품·상태
선박·해양플랜트주력, 국내외 조선소 공급
원전KEPIC 인증 취득
전력 인프라URD 케이블 개발 진행
방산함정용 케이블 연구개발
데이터센터관련 제품 개발과 인증 확보 추진

URD 는 지중 배전선로용 케이블이고, 회사가 그 배경으로 "AI 및 데이터센터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및 통신 인프라 수요 증가와 함께 전력망 확충 및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확대" 되는 국면을 든다.

함정용은 또 다른 자격이다 — 군함에 들어가는 케이블은 충격·차폐 요건이 상선과 달라 별도 승인이 필요하고, 방산은 발주 주기가 다르다.

조선 업황이 좋은 국면이다 — 국내 조선소의 수주 잔고가 쌓인 상태라 그 배에 들어갈 케이블 수요가 따라온다.

이번 분기 939.5억에 1.04%이고, 2025년 연간이 1.89%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재무 시계열이 세 개뿐이다. 2025년 연간(3,408.8억 / 1.89%)과 3분기(1.77%), 그리고 이번 분기만 있어 아홉 분기를 그리지 못했다(함정 11-3-1). 적자 이력도 계절성도 확인할 수 없고, 이번 1.04%가 추세인지 알 수 없다.

이번 1.04%가 확인된 셋 중 가장 낮다 — 1.89% → 1.77% → 1.04% 이고 매출은 늘었는데 마진이 내려가는 방향이다.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마진이 1~2%대다. 케이블은 구리가 원가의 큰 몫이라 부가가치가 얇고, 판가와 원재료 단가를 공시하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대한전선(44)은 판가를 3기 공시했다.

전방이 조선에 쏠려 있다. 주력이 선박·해양 케이블이고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조선 발주가 꺾이면 대안이 아직 없다.

신규 영역이 전부 준비 단계다.

  • 원전: 인증만 취득하고 납품 실적을 밝히지 않는다
  • URD: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 데이터센터: "관련 케이블 제품 개발과 인증 확보를 추진"
  • 함정용: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

네 갈래가 모두 매출이 없는 서술이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국내외 조선소 및 해양 관련 산업"이라 쓸 뿐 어느 조선소에 얼마인지 없다.

점유율과 경쟁 구도가 없다. 선박 케이블 시장에서 자기 자리를 밝히지 않는다.

생산능력과 가동률이 없다.

사업의 개요가 서술 중심이다 — "안정적인 품질과 기술 경쟁력",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발전" 같은 문장이 많고 숫자가 거의 없다.

총평

43점.

선박·해양플랜트 케이블이 극한 환경에서 작동해야 해 선급 인증과 품질 관리가 진입 조건인 것, 원전 진출을 위한 KEPIC 인증 취득, 같은 기술이 URD 전력 인프라·데이터센터·함정용으로 갈라지는 것, AI·데이터센터가 전력망 투자를 늘리는 국면, 조선 업황이 받쳐 주는 것이 근거다.

대한전선(44)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해저케이블·HVDC 전용 설비와 1941년 국내 최초라는 이력, 베트남·남아공·사우디 생산을 갖고 3.6조에서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이 회사는 시계열이 세 개이고 신규 영역이 전부 개발 단계다.

티씨머티리얼즈(43)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해저·초고압 케이블용 에나멜 동선을 국내 최초 개발했는데 시계열이 다섯 분기였다.

43 으로 올린 것은 KEPIC 인증과 전방의 갈래다. 원전은 자격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시장이고, 함정용·URD 까지 방향이 잡혀 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재무 시계열의 부재와 신규 영역의 매출 부재다. 재무 시계열을 확보하면 재평가가 필요하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64억13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39억10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3,409억64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98억14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64억
영업이익
13억
당기순이익
18억
영업이익률
1.26%
자산총계
2,306억
자본총계
1,13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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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