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사료가 아니라 사료에 넣는 것 — 회사가 자기 자리를 "배합사료 생산시 투입하는 단미사료(특수가공원료, 기능성 원료) 및 보조사료(기능성 첨가제, 프리믹스 첨가제)" 로 규정한다. EP 는 "원료 내에 포함된 항영양인자의 제거와 영양소의 이용성 극대화를 위해 특수 열처리 가공한 원료" 이고, 프리믹스 첨가제는 "고객의 복잡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당사의 자체 기술력으로 다수의 기능성 첨가제들을 적정 비율로 배합하여 생산한 복합 물질" 이다. 배합비에 들어가면 농가 성적으로 검증되므로 잘 안 바뀐다(전환비용 45).
축산물 값이 오르면 자기 수요가 는다는 논리 — "축산물 가격이 높아지게 되면, 공급자 측면에서 출하를 가속화할 요인이 높아지게 될 뿐더러, 축산물에 사용할 수 있는 두당 투입되는 배합사료의 총액도 높아지게 됩니다. 여기서 출하를 가속화할 목적으로 일반 단미사료(옥수수, 대두)보다 고가인 당사가 취급하는 단미사료… 사용할 요인이 발생" 한다고 적는다. 사료회사에는 원가 부담인 국면이 이 회사에는 고가 제품이 팔리는 국면이 된다.
전가 구조를 회사가 밝힘 — "옥수수와 같은 원료와 기능성 원료 중 오징어 간장분말의 경우에는 원재료 가격과 판매가격간의 연동이 원활하여 원재료 가격 변동이 당사의 매출규모에는 영향을 미치나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가격결정력 40).
수요가 필수재 — "축산물의 수요는 불경기에도 소비가 꾸준한 필수재적인 특성" 이고 계란도 "필수재의 성격을 가짐에 따라 불경기에도 소비가 꾸준한" 것으로, 구제역·조류독감 위험도 함께 적었다.
자사 브랜드 둘에 개별인정형 — 반려동물 건기식 옵티펫(OEM/ODM 56개 제품, 인도네시아·베트남 수출에 대만·태국 진출, 홍콩·싱가폴 ODM)과 기능성 식품 옵티헬스이고, "건조한 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원료(테트라셀미스추출물)를 식약처로부터 인정" 받았다(브랜드 40). 개별인정형은 인체적용시험으로만 얻어지는 자격이다.
전방이 갈림 — 사료 56.75%(축산 두수) · 계란 17.22%(소비) · 푸드트리 영유아식·케어푸드 1.29% · 건강마을 파우치 음료 20.18% 로 수요 주기가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넷이 서로 무관하다 — 사료 첨가제 · 식용란 유통 · 영유아식 HMR · 파우치 음료가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회사가 각 부문의 산업 설명을 따로 쓸 뿐 공통 기반을 밝히지 않는다.
사서 파는 몫 — 계란 17.22%가 "상품" 이고 회사도 "식용란을 농장들로부터 매입하여 유통" 한다고 적어 "계란가격 변화에 따른 유통마진 변동" 에 걸린다고 밝힌다. 기능성 원료·기능성 첨가제도 상품이 섞인다.
둘째로 큰 축이 파우치 음료 — 건강마을 20.18% 인데 회사 설명이 음료 분류와 파우치 포장 정의로 채워져 있고 자체 브랜드·고객·수주 내용이 없다. 스파우트 파우치가 90%라는 것 외에 그 사업의 실체를 확인할 자료가 없다.
연간이 적자에서 막 돌아섬 — 2024년 0.29% → 2025년 −2.14% → 이번 2.57% 이고 그 반전 이유가 공시되지 않았다(판정 원칙 2). 별도는 133.5억에 1.47% 로 연결보다 낮다.
옵티펫이 OEM/ODM 을 겸함 — 56개 제품 중 자사 브랜드 몫이 얼마인지 없고, 펫 부문이 매출의 4.60% 다. 옵티헬스도 기능성소재와 묶여 4.37% 다.
원제·점유율·고객 전무 — 사료 첨가제 시장에서 자기 몫도, 배합사료 회사 중 누구에게 대는지도 없다. 판가 표도 없다.
총평
우진비앤지(44)·진바이오텍(43) 과 같은 계열이다. 진바이오텍이 43 인 것은 첨가제가 사료에 섞여 매일 소모되고 규제가 수요를 만든다는 근거는 있으나 국내를 성숙기로 자인했기 때문이고, 이 회사는 축산물 값이 오르면 고가 첨가제가 팔린다는 반대 논리와 원재료-판가 연동을 둘 다 문장으로 냈다.
다만 매출의 절반 가까이가 계란 유통·파우치 음료·영유아식으로 흩어져 있고, 근거로 든 첨가제 쪽의 고객·점유율·판가가 하나도 없다. 43 으로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