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칩을 검사하는 데 쓰는 기판이다. 회사가 "인쇄회로기판 전문업체" 이고 "현재 당사는 Rigid PCB중 반도체 제조공정 중 後 공정인 검사공정에서 사용되는 PCB를 주로 생산" 한다 — 프로브카드와 로드보드의 기판이라, 완제품에 들어가는 PCB 와 달리 칩을 눌러 신호를 주고받는 정밀도가 곧 검사 결과다.
층수가 기술의 척도다 — "2003년부터는 HPL공법을 이용, 자체개발 Plugging Process 기법의 사용화 성공(0.5mm Pitch)으로 BVH, HPL 공법 동시적용 Board 개발, 70층 480ø Probe Card 제작 성공" 했고, 이어 "Load Board 양산을 진행하였고, 100층 520ø Probe Card를 제작하며 타 업체와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 했다 — 100층짜리 기판은 층 하나만 어긋나도 전체가 불량이라 정합 정밀도와 도금 균일도가 실체다(진입장벽 50).
도금을 자기가 한다 — "품질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중요한 바 도금라인을 신설, 자체 운영을 기반으로 UL인증 획득 및 ISO9001:2000 인증 획득" 했고, 이후 "신규 동도금 및 전해금 라인을 신설하여 생산력을 증강" 했다 — 도금이 PCB 품질을 정하는 공정인데 그것을 밖에 안 맡긴다.
검사 장비에 맞춰 설계된다 — 프로브카드용 기판은 칩의 패드 배열과 테스터의 채널 구성에 맞춰 층 설계가 정해지므로 한 번 승인되면 그 제품이 검사되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35년을 한 업에 썼다 — "1991년 4월 고객만족, 기술혁신, 인간존중의 경영이념을 가지고 서울 관악구에 PCB를 제조하는 신화산업(개인사업자)으로 설립" 돼 설립기·성장기·도약기로 나눠 연대를 밝힌다.
마진이 크게 돌아왔다 — 2024년 연간 −3.10% 에서 2025년 8.95%, 이번 13.10% 이고 매출도 618.2 → 806.8억(+30.5%) 에 이번 분기 +57.7%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티에스이의 자회사다 — "2011년 ㈜티에스이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타이거일렉으로 상호를 변경" 했다고 스스로 쓴다. 티에스이는 프로브카드·소켓·인터페이스 보드를 만드는 회사로 이 프레임에서 44점으로 평가돼 있어 같은 흐름의 실적이 두 상장사에 잡히고(함정 4-4), 계열 거래 비중과 조건을 밝히지 않는다. 프로브카드 기판을 만드는 회사와 프로브카드를 만드는 회사의 관계이므로 매출의 상당 부분이 계열 안일 가능성이 있다.
2024년이 적자였다 — 연간 −3.10% 이고 2분기 −1.86%, 3·4분기가 0.30%·0.10% 로 손익분기였다. 메모리 검사 물량이 줄면 바로 적자가 나는 구조인데 그 사이클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다 — 종속회사 구조를 알 수 없다.
고객이 없다 — 프로브카드 업체나 반도체사에 대는 구조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품목별 매출 비중이 없다 — Probe Card 기판·Load Board·기타의 구성을 몰라 고부가 품목의 크기를 못 잰다.
"타 업체와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이라 쓴다 — 점유율도 경쟁사도 밝히지 않고, 자기 표현도 앞선다기보다 따라잡았다는 쪽이다.
사업의 개요가 연혁 표다 — 설립기·성장기·도약기로 연대를 적는 데 상당 부분을 쓰고 현재의 시장 구도·수주·생산능력·가동률이 없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동박적층판이 원료인데 값도 전가 구조도 밝히지 않는다.
수주잔고가 없어 이번 +57.7%가 이어질 물량인지 모른다(판정 원칙 2).
총평
46. 반도체 검사 공정에 쓰는 PCB 라는 자리가 근거다. 완제품에 들어가는 기판과 달리 칩을 눌러 신호를 주고받는 정밀도가 곧 검사 결과이고, 100층 520핀 프로브카드 기판은 층 하나만 어긋나도 전체가 불량이라 정합 정밀도와 도금 균일도가 실체다. HPL 공법과 Plugging Process 를 스스로 개발해 0.5mm 피치를 구현했고, 도금라인을 자체 운영한다 — PCB 품질을 정하는 공정을 밖에 안 맡긴다. 1991년부터 35년을 한 업에 썼고, 매출이 2년 +30.5%에 마진이 −3.10 → 13.10% 로 돌아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티에스이의 자회사라는 것이다 — 그 회사가 이 프레임에서 44점으로 따로 평가돼 있어 실적이 겹치고, 프로브카드 기판을 만드는 회사와 프로브카드를 만드는 회사의 관계라 계열 안 거래 비중이 클 수 있는데 밝히지 않는다.
2024년 연간이 −3.10% 였다 — 검사 물량이 줄면 바로 적자가 나는데 그 사이클 위험도 없다. 고객·품목별 비중·점유율·수주잔고가 전부 없고, 사업의 개요가 연혁 표라 현재 구도를 못 읽는다.
티에스이(44)가 프로브카드·소켓으로 44, 와이씨(40)가 EDS 장비에 세라믹 기판으로 40, 샘씨엔에스(47)가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 로 47, 마이크로컨텍솔(47)이 IC 소켓으로 47 이었다. 타이거일렉은 기판 쪽의 층수 기술이 분명한데 계열 구조가 걸린다. 46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