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2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국비티비는 1999년부터 안티에이징·미용 의료기기를 개발·제조·판매해 왔고, PICO·DUAL HI·LEBODY 등 제품과 관련 특허·ODM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병의원 대상 판매·수리와 해외 전시회, 글로벌 바이오 기업과의 연구용 시약·소모품·장비 유통도 사업 기반입니다. 다만 2023년 회생계획인가와 인가 전 M&A, 2024년 동인바이오텍 합병을 거쳤다는 점은 재무·사업 재편 위험을 보여줍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59.11억원 중 바이오사업본부가 56.76억원, 96.02%를 차지하고 의료기기 사업은 2.35억원, 3.98%에 그쳤습니다. 즉 회사의 기술·브랜드 자산으로 보이는 미용기기보다 시약·소모품 유통이 현재 매출의 중심이며, 유통은 공급사와 고객 관계가 있어도 전환비용과 가격 결정력이 제한적입니다. 같은 분기 영업손실은 17.30억원, 영업이익률 -29.27%였고 2025년 연간 영업손실 28.52억원, 2025년 1분기를 반영한 TTM 영업손실도 약 49.27억원으로 약 -17.65%입니다. 제품·특허의 잠재력보다 현재 사업구조와 재무 정상화의 불확실성을 크게 반영해 낮은 점수를 부여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생·합병 이후 사업 통합, 공급사 의존, 바이오 유통 마진, 의료기기 판매 부진이 핵심 위험입니다. 회생채무와 자금조달, 바이오 매출의 총액·순액 및 반복성, 의료기기 신규 수주와 ODM 수익성, 영업현금흐름 개선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