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폴라리스AI핸디는 그룹웨어·BPM·협업솔루션 등 패키지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Big Data·AI 기반 업무자동화·업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프트웨어 사업이 매출의 87.4%, 클라우드 사업이 12.6%이며, 라이선스 판매에 IT서비스와 유지보수가 결합되는 구조다. 핸디 M365 그룹웨어, 스마트 오피스 V10, HANDY INTELLIGENCE를 출시했고 Microsoft·AWS와 클라우드 관련 협력 약정을 보유한다. 기업 업무 프로세스에 들어간 그룹웨어는 데이터·권한·워크플로우 이전 비용으로 전환비용을 만들 수 있지만, 공공·민간 IT 프로젝트 경쟁과 인건비, 클라우드 자회사 성과에 영향을 받는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59.19억원, 영업손실은 5.42억원이다. 2025년 매출 314.44억원·영업손실 4.81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52.05억원·영업손실 7.32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321.58억원, 영업손실 약 2.91억원, 영업이익률 약 -0.90%다. 제품의 장기계약과 반복 유지보수 비중이 공시에서 충분히 분리되지 않아 높은 소프트웨어 마진을 선반영하지 않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대형 SaaS·협업 플랫폼과 국내 SI 사업자 경쟁, 프로젝트 원가 상승,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속도가 수익성을 좌우한다. 라이선스·구독·유지보수의 반복 비중, 고객 집중도, 폴라리스클라우드 자회사 손익과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업무 시스템 내재화에 따른 전환비용은 긍정적이지만 현재 연결 수익성이 약하다. 클라우드와 AI 신제품이 일회성 구축을 넘어 반복 매출로 자리 잡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