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합성 기술 하나에서 전방이 갈린다. 회사가 "2006년 3월에 법인이 설립되어, 전기·전자소재, 화합물 중간체, 산업용 접착제, 원료 의약품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고부가가치 소재를 제조하는 종합 화학소재 전문기업" 이고 "오랜 기간 축적된 합성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로 고객사로부터 인정" 받는다고 밝힌다 — 분자를 만들어 내는 능력 하나가 여러 산업의 소재가 되는 구조다(진입장벽 50).
품목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부문으로 묶는다 — "첨단&반도체소재 사업부문, 융합소재 사업부문" 둘이고, 앞은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반도체 공정소재(PR공정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 OLED 소재, API, 의약중간체 연구 및 생산", 뒤는 "고분자 접착소재 연구 및 생산" 이다 — 배터리·반도체·디스플레이·제약이라는 완전히 다른 전방을 한 회사가 본다.
부문별 매출을 숫자로 낸다 — "매출액 173.5억원, 영업이익 21.9억원을 기록 하였습니다.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첨단+반도체소재 사업부문]에서 132.9억원, [융합소재 사업부문]에서 40.6억원" 이라 본문에 직접 적는다(관찰 13).
부문을 나눈 기준도 밝힌다 — "회사의 보고 부문은 서로 다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적 사업 단위로 구성되며, 각 사업은 고유한 기술과 마케팅 전략이 요구되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운영" 된다고 적는다.
품목마다 검증이 걸린다 — 전해액 첨가제는 셀의 수명과 안전에 관여해 배합에 들어가면 잘 안 바뀌고, 반도체 PR 공정 소재는 패턴 수율에 직접 관여해 레시피와 함께 검증되며, API·의약중간체는 완제 허가 서류에 제조소가 등재돼 바꾸려면 허가 변경과 안정성 시험을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50) — 세 갈래가 각각 다른 이유로 교체가 어렵다.
전방이 서로 다른 주기를 탄다 — 배터리 증설·팹 가동률·패널 투자·의약품 생산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마진이 회복됐다 — 2025년 1분기 2.03%·4분기 −4.93% 에서 이번 12.64% 이고 매출도 122.1 → 173.5억(+42.1%)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연간이 1.85%다 — 2024년 7.53% 에서 4분의 1로 내려왔고 4분기가 −4.93% 였다 — 이번 12.64%가 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났는데 이유가 없다(판정 원칙 2).
매출이 +42.1%인데 내역이 없다 — 어느 부문에서 온 것인지, 물량인지 단가인지 안 밝힌다.
전해액 첨가제가 꺾이는 전방이다 — 전기차 둔화로 셀 증설이 늦춰지는 국면인데 그 위험 서술이 없고 첨가제의 매출 비중도 따로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매출은 132.9억 / 40.6억으로 냈지만 각각의 이익이 없어 첨단&반도체와 융합소재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첨단&반도체 안이 다시 안 나뉜다 — 전해액 첨가제·PR 소재·OLED·API 넷이 한 덩어리라 어느 것이 132.9억의 대부분인지 확인할 수 없다.
고객이 없다 — "고객사로부터 인정 받고 있습니다" 라 쓰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전해액 첨가제와 PR 소재 모두 국내외 경쟁이 있는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판가·원재료가 없다(관찰 9) — 정밀화학이라 원료 시황이 원가를 정하는데 단가도 판가도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 종속 구조와 그 손익을 확인할 수 없다.
분기 173.5억이다(관찰 6).
API·의약중간체의 고객과 등재 실적이 없고, R&D 비중·특허·생산능력·가동률도 없다.
총평
44. 합성 기술 하나에서 전방이 갈리고 부문별 매출을 숫자로 낸다는 것이 근거다 — "오랜 기간 축적된 합성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반도체 공정소재(PR공정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 OLED 소재, API, 의약중간체" 와 "고분자 접착소재" 를 만드는데 배터리·반도체·디스플레이·제약이 완전히 다른 전방이다. 회사가 부문을 나눈 기준을 "각 사업은 고유한 기술과 마케팅 전략이 요구되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운영" 된다고 적고,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첨단+반도체소재 사업부문]에서 132.9억원, [융합소재 사업부문]에서 40.6억원" 이라 본문에 직접 낸다. 전해액 첨가제는 셀의 수명과 안전에, PR 소재는 패턴 수율에 관여하고 API 는 완제 허가 서류에 제조소가 등재돼 셋이 각각 다른 이유로 교체가 어렵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 연간이 1.85%(4분기 −4.93%)라는 것이다 — 2024년 7.53% 에서 4분의 1이 됐고, 이번 12.64%가 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났는데 이유가 없으며 매출 +42.1%의 내역도 없다.
전해액 첨가제가 꺾이는 전방인데 그 위험을 안 쓰고 비중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둘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르고, 첨단&반도체 안이 다시 안 나뉘어 넷 중 무엇이 132.9억의 대부분인지 확인할 수 없다. 고객·점유율·경쟁 구도·판가·원재료가 전부 없고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덕산테코피아(41)가 같은 계열인데 연결이 세 해 큰 적자로 41, 이수스페셜티케미컬(42)이 TDM 과 황화리튬으로 42, 레이크머티리얼즈(45)가 TMA 국산화에 9분기 적자 0으로 45, 대정화금(47)이 시약 소모품에 전방 다섯으로 47 이었다. 켐트로스는 합성 기술과 전방 넷, 부문별 매출 공시가 근거인데 마진이 크게 흔들린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