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없으면 제품이 안 되는 첨가제다. 회사가 "PVC안정제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PVC 안정제는 카렌다 가공, 데코/하이글로시 필름, 식품포장 랩 등을 제조할 때 사용되는 첨가제" 라 쓴다 — PVC 는 열을 가하면 분해되는 수지라 안정제 없이는 가공 자체가 되지 않고, 투입량은 적지만 배합에 들어가면 물성과 색이 그것에 맞춰지므로 고객이 승인한 조성을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45).
쓰이는 자리가 갈린다 — 카렌다 가공(바닥재·시트), 데코/하이글로시 필름(가구·건축 내장), 식품포장 랩 인데 — 식품에 닿는 용도는 안정제의 조성 규제가 따로 붙어 아무 제품이나 못 들어간다(진입장벽 40).
만드는 곳을 둘로 나눴다 — "유기산, 레진 등의 원재료를 구매하여 경기도 안산과 충북 보은 공장에서 완제품을 생산한 후 국내외 다양한 고객에게 판매" 한다.
판가와 원재료를 나란히 낸다 — 제품매출이 4,070 → 3,972 → 3,957원/kg, 유기산류 외 원재료가 2,729 → 2,693 → 2,734원/kg 이고 산출 방법도 "공시대상기간 단순평균판매금액" 이라 밝힌다 — 이 프레임에서 가장 자주 비었던 항목 둘을 함께 낸 경우이고, 원재료가 제자리인 동안 판가가 2.8% 내렸는데도 마진이 유지된다.
원재료 조달이 분산돼 있다 — "다양한 매입처를 통해서 원재료를 매입하고 있으며 특정 매입처에 의존하고 있지 않아 특정 매입처의 공급중단에 따른 생산 차질의 가능성은 낮습니다" 라 명시한다.
생산능력과 가동률을 산출근거까지 낸다 — 안산·보은 합계 생산능력 3,120톤 · 생산실적 2,811톤 · 가동률 90.11% 다.
마진이 이 프레임에서 가장 고른 축에 든다 — 아홉 분기가 11.08% ~ 12.76% 사이에 있고 폭이 1.68%p 다 — 적자 분기가 없고 연간도 11.97% · 11.08% 다. 소형 화학사에서 이 정도로 흔들리지 않는 경우는 드물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한 품목이다 — "PVC안정제라는 단일 품목으로 품목별 세부 매출현황은 기재를 생략" 한다 — 완충이 없고, PVC 가공 산업이 꺾이면 그대로 걸린다.
매출이 제자리다 — 624.2 → 629.0억(+0.8%)이고 이번 분기도 152.7 → 150.4 → 162.6억이다.
판가가 3년 연속 내렸다 — 4,070 → 3,972 → 3,957원/kg 이고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원재료가 제자리인 덕에 마진이 유지되는 것이라 원재료가 오르면 그대로 깎일 수 있다.
상품매출이 29.4%다 — 4,782백만원으로 사서 파는 몫이 3분의 1에 가까운데 그 내용과 마진을 밝히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 "국내외 다양한 고객" 이라고만 쓰고 실명도 비중도, 수출 비중도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PVC 안정제는 국내외 화학사가 함께 하는 영역인데 자기 자리를 숫자로 내지 않는다.
환경 규제 방향을 안 쓴다 — 안정제는 과거 납계에서 칼슘·아연계로 옮겨 온 품목이라 규제가 조성을 바꾸는 영역인데 그 서술이 없다.
용도별 비중이 없다 — 카렌다·필름·식품포장 랩 중 어디가 큰지 몰라 식품용이라는 근거의 크기를 못 잰다.
R&D·특허·신제품이 없고, 연결과 별도가 거의 같아 종속회사의 역할도 확인되지 않는다.
총평
45. PVC 는 열을 가하면 분해되는 수지라 안정제 없이는 가공 자체가 되지 않고, 배합에 들어가면 물성과 색이 그것에 맞춰지므로 승인된 조성을 잘 안 바꾼다는 것이 근거다. 쓰이는 자리가 카렌다 가공·데코/하이글로시 필름·식품포장 랩으로 갈리고 식품에 닿는 용도는 조성 규제가 따로 붙는다. 무엇보다 아홉 분기가 11.08~12.76% 사이에 있고 폭이 1.68%p 다 — 소형 화학사에서 이렇게 흔들리지 않는 경우는 드물다. 판가(4,070 → 3,957원/kg)와 원재료(2,729 → 2,734원/kg)를 산출 방법까지 밝혀 나란히 내 전가 관계를 직접 잴 수 있게 했고, 매입처 분산과 가동률 90.11% 도 공시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한 품목이고 매출이 제자리(624.2 → 629.0억)라는 것이다. 판가가 3년 연속 내렸는데 원재료가 제자리인 덕에 마진이 유지되는 것이라 원재료가 오르면 그대로 깎인다.
상품매출이 29.4% 인데 내용과 마진이 없고, 고객·수출 비중·점유율·용도별 비중이 전부 없다. 안정제는 규제가 조성을 바꿔 온 품목인데 그 방향도 쓰지 않는다.
미원상사(44)가 계면활성제·전자재료 세 축으로 44, 동남합성(42)이 전가율 약 70%를 잴 수 있게 해 42, 그린케미칼(43)이 EO 계열 넷으로 43, 한농화성(42)이 사업의 개요 미확보로 42 였다. 케이디켐은 품목이 하나인데 마진의 고름이 그중 가장 낫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