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남의 규제를 함께 진다. 회사가 자기를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서 임상시험과 관련된 의뢰자의 임무나 역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대행하기 위하여 의뢰자로부터 계약에 의해 위임받은 개인 또는 기관" 이라 규정하고, 규제 구조를 두 겹으로 적는다 — "직접적으로는 KGCP를 준수하여야 하고, 이에 대한 준수를 식약처 등의 국가기관 또는 위수탁계약의 상대방으로부터 요구 받게 됩니다. 간접적으로는, 위수탁계약의 상대방이 준수하여야 하는 의약품 관련법령 또는 의료기기 관련법령을 준수하도록 영향을 받습니다" — 자기 규제와 고객 규제를 둘 다 통과해야 하고 그것을 국가와 위탁사가 각각 점검한다(진입장벽 50).
임상 데이터는 옮기기 어렵다 — 한 시험이 수년에 걸쳐 진행되고 SOP(표준작업지침)에 따라 기록이 쌓이며 그 데이터로 허가를 신청하므로, 진행 중에 수탁사를 바꾸면 자료의 연속성이 끊긴다(전환비용 50).
도구를 자기가 만들었다 — 상표권에 Web-CRF(2000년 출원·2002년 등록), DreamTrial(2012년 출원·2013년 등록), DIVE Clinical Dream Intellectual Verified EDC(2024년 출원·2025년 등록) 가 있다 — CRF 는 임상 자료를 적는 서식이고 EDC 는 그것을 전자로 받는 시스템인데, 26년에 걸쳐 세 세대를 자기 이름으로 등록했다(브랜드 20).
설비 부담이 없다 — 회사가 "인적자원을 활용한 임상시험 대행 및 컨설팅 서비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제조업과 같이 환경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의 특성은 없습니다" 라 적는다 — 감가상각과 원재료 노출이 구조적으로 작다.
업무 범위가 넓다 — 용어해설에서 CRO 를 "신약개발 단계에서 제약사의 의뢰를 받아 임상시험 진행의 설계, 컨설팅, 모니터링, 데이터관리, 허가대행 등의 업무를 대행" 하는 것이라 적고, IND(임상시험 승인)부터 NDA(시판허가 신청), 그리고 rPMS(시판후조사)와 OS(관찰연구) 까지 용어를 정의한다 — 허가 전과 허가 후가 다른 발주다.
매출이 늘었다 — 586.5 → 666.3억(+13.6%)이고 이번 분기도 141.7 → 174.1억(+22.9%)이다.
2025년에 크게 좋았다 — 연간 7.86% 에 4분기 16.88%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3.09%다 — 2025년 연간 7.86%, 4분기 16.88% 였는데 그 절반이 안 되고 2024년 1분기(2.67%)와 비슷한 수준이다 — 매출이 +22.9% 늘어난 분기에 마진이 9.37% → 3.09% 로 내려왔는데 이유가 없다(판정 원칙 2).
별도가 연결보다 높다 — 이번 별도 9.99%(127.7억) vs 연결 3.09%(174.1억)이라 종속이 마진을 크게 깎는데 그 정체도 손익도 없다(관찰 14) — 2024년에는 별도 9.00% vs 연결 8.62% 로 차이가 작았다.
인력 사업이라 수주 공백이 곧 고정비다 — 회사가 "인적자원을 활용한" 사업이라 밝히면서 인원 수·인건비 비중을 안 낸다.
수주잔고가 없다 — 임상은 수년짜리 계약인데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아 이번 매출 증가가 이어질지 모른다.
고객이 없다 — 제약사·의료기기사 중 누구에게서 수탁하는지 실명도 비중도 없다.
진행 중인 임상 건수가 없다 — 상(phase)별 구성, 다국가 시험 여부, 치료 영역도 없다.
국내 시장이 좁다 — 글로벌 CRO 가 대형 임상을 가져가는 구조인데 경쟁 구도도 점유율도 안 쓴다.
EDC 시스템의 매출이 없다 — 상표를 셋 등록했으면서 그 시스템이 외부에 팔리는지, 자체 사용인지도 불명이다.
해외 비중이 없다.
분기 174.1억이다(관찰 6).
단가가 없다 — 임상 건당 수가나 인당 단가를 밝히지 않아 값을 누가 정하는지 모른다.
총평
43. 자기 규제와 고객 규제를 둘 다 져야 하는 자리가 근거다 — 회사가 "직접적으로는 KGCP를 준수하여야 하고 … 간접적으로는, 위수탁계약의 상대방이 준수하여야 하는 의약품 관련법령 또는 의료기기 관련법령을 준수하도록 영향을 받습니다" 라 두 겹으로 적고, 그것을 식약처와 위탁사가 각각 점검한다. 임상은 수년에 걸쳐 SOP 에 따라 기록이 쌓이고 그 데이터로 허가를 내므로 진행 중 교체가 어렵다. Web-CRF(2000)·DreamTrial(2012)·DIVE Clinical EDC(2024) 로 26년에 걸쳐 자기 도구 세 세대를 상표로 등록했고, 인적자원 사업이라 감가상각·원재료 노출이 작으며, IND 부터 NDA 와 rPMS·OS 까지 허가 전후로 발주가 갈린다. 매출이 +13.6% 늘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3.09% 다 — 2025년 연간 7.86%·4분기 16.88% 였는데 매출이 +22.9% 늘어난 분기에 마진이 9.37% → 3.09% 로 내려왔고 이유가 없다.
별도가 9.99%인데 연결이 3.09% 라 종속이 크게 깎는데 정체도 손익도 없다. 인력 사업이라 밝히면서 인원·인건비 비중이 없고, 수주잔고가 없어 이번 증가가 이어질지 모른다. 고객·진행 임상 건수·상별 구성·경쟁 구도·점유율도 전부 없고, EDC 상표를 셋 등록했으면서 그 매출이 외부인지 자체인지도 불명이다.
바이오톡스텍 계열의 시험 수탁이 이 프레임에 없어 직접 비교는 어렵다 — 인접한 자리로 큐알티(46)가 제3자 신뢰성 시험으로 46, 마크로젠(43)이 GCLP 지정과 국가 사업으로 43, 씨엔알리서치가 미평가, 한미글로벌(43)이 발주자 대리라 위험을 안 져 43 이었다. 드림씨아이에스는 이중 규제와 자체 EDC 가 근거인데 이번 마진이 크게 내려왔고 잔고가 없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