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2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66
- 네트워크효과
- 24
- 가격결정력
- 34
- 마진추세
- 3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DART 보고서에서 국내 유일의 설계부터 판매까지 통합한 광학기업, 70개국 판매, AF·XEEN·V-AF·열화상·머신비전 렌즈를 확인했다. 50년 기술축적과 영상용 렌즈 브랜드, 슈나이더와 공동개발은 제품 신뢰와 가격 프리미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 31.97억원 중 교환렌즈가 93.82%로 집중됐고 연결 영업손실 29.48억원(영업이익률 -92.23%)이다. 2025년 연간 매출 214.06억원, 영업손실 168.51억원(-78.72%)으로 브랜드가 손익으로 연결되는지 검증이 필요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카메라·영상 수요와 환율, 제품 출시·재고, 유통채널과 글로벌 경쟁이 핵심 위험이다. AF·시네마·산업용 신사업의 반복 매출과 생산원가, 2026년 적자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