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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220 · KOSDAQ ·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0. 07. 24.

제놀루션

제놀루션은 핵산 추출시약·자동화 장비를 공급하고 dsRNA·RNAi 기반 그린바이오 사업을 전개한다. 마그네틱 비드 특허, 자동화 분자진단 시스템, 세계 최초 꿀벌 유전자 치료제와 dsRNA 생산 플랫폼은 차별화되지만 상품 유통 비중과 적자가 부담이다.

경제적 해자

62%보통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1억 · 영업이익률 −51.6%
매출액 (최대 31억)영업이익률 (−171.6% ~ 0.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6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7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4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4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8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7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DART 보고서에서 핵산 추출시약·장비, 독자적인 마그네틱 비드 기술, 전자동 분자진단 시스템과 10개국 이상 연구기관에 공급하는 RNAi 제품을 확인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4.86억원으로 상품 매출 54.2%, 핵산 추출시약 33.6%, RNAi 8.9%이며, 제품·기술 매출보다 판권 상품 비중이 높다. 연결 영업손실은 13.82억원, 영업이익률은 -55.60%이고 2025년 연간 영업손실 86.42억원(-91.89%)으로 수익화 변동성이 크다. 진단 장비의 설치 기반과 허니가드-R액·dsRNA 상용화가 반복 매출로 이어지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분자진단 시장의 팬데믹 이후 경쟁과 재고, RNAi 제품의 규제·필드 성능, 상품 판권 의존도가 핵심 위험이다. 자동화 장비 판매 후 시약 반복 매출과 해외 공급 확대의 실제 마진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1억-16억−5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5억-14억−5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4억-20억−8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1억-24억−11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9억-17억−58.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1억-25억−12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1억-21억−9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7억-25억−14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1억-24억−11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3억-22억−171.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1억
영업이익
-16억
당기순이익
5억
영업이익률
−51.57%
자산총계
946억
자본총계
68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62%
룰 기반 점수
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62% OpenAI현재2026. 08. 19.
  2. 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