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2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2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nHC보광산업의 영업부문은 골재, 아스콘, 레미콘, 부동산 개발·임대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골재 32.95억원, 아스콘 12.29억원, 레미콘 33.37억원으로 구성되며 부동산 개발·임대 매출은 없다. 골재·아스콘·레미콘은 채석·생산설비·지역 운송망과 인허가가 필요한 지역형 사업이라 완전한 무진입 사업은 아니지만, 고객이 많은 지역에서 가격과 운송비 경쟁을 한다.\n\n2026년 1분기 골재 영업손실 6.12억원, 아스콘 2.13억원, 레미콘 6.93억원으로 모든 주력 부문이 적자였다. 2025년 연간 매출 384.93억원과 영업손실 48.72억원도 확인된다. 반면 2024년에는 매출 638.77억원, 영업이익 88.63억원이어서 수요·단가·원가·가동률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2026년 1분기 주요 고객 A 비중은 매출의 약 14.6%로 특정 한 곳의 집중만으로 설명되지는 않지만, 전체 시장의 건설·토목 발주와 지역 경기 의존이 남는다.\n\n공시 digest에서 분기 사업 설명과 지적재산권 정보가 제한적으로 추출되어, IP나 브랜드보다 영업부문 손익·자산부채와 업종 특성을 중심으로 점수화했다. 생산자산은 대체하기 어렵지만 현재 적자 폭과 전년 대비 변동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평가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2025년과 2026년 1분기 주력 전 부문 적자로 원가·가동률·판매단가·운송비 구조를 확인해야 한다. 2. 골재·아스콘·레미콘은 건설·토목 발주와 지역 경기, 유가·원재료에 민감하다. 3. 레미콘 부문의 부채와 자산 부담이 크고 유동성 관리가 필요하다. 4. 분기 사업 설명이 제한적이므로 생산허가·채석권·주요 고객 계약의 지속성을 추가 확인해야 한다.
총평
지역형 생산자산은 있으나 전 부문 적자와 업황 민감도가 높은 제조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