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연령대로 층을 나눴다. 회사가 "패션부문은 30대~40대 후반의 여성을 주요 타겟으로 한 더레노마, 20대 후반~40대 초반의 여성을 타겟으로 한 보니스팍스와 데코, 2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르샵, 20대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리에떼, 등 총 5개의 의류브랜드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Needs에 맞는 차별화된 상품을 공급" 한다고 쓴다 — 한 브랜드가 식어도 다른 연령대가 남고, 고객이 나이를 먹으면 위 브랜드로 옮겨 갈 수 있다(브랜드 50).
여성복 한 업에 집중한다 — 2009년 6월 "여성의류 제조 및 판매 등을 목적으로 설립" 됐고 지금도 "여성복 전문 패션기업" 이다. 종속기업 (주)데코앤에프도 "당사와 같은 패션의류 사업을 영위" 한다 — 부문이 흩어지지 않는다.
임대사업이 붙어 있다 — "브랜드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임대사업도 영위" 한다 — 의류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다.
자체 브랜드로 직접 판다 — 다섯 다 자기 이름으로 기획·공급하므로 값과 채널을 스스로 잡는다(가격결정력 45).
마진이 크게 올랐다 — 연결이 2024년 연간 1.58% → 2025년 7.87% → 이번 11.69% 이고, 별도도 9.18 → 9.09 → 11.30% 다. 매출도 1,046.0 → 1,063.0억으로 유지되면서 이익만 다섯 배가 됐다.
실적을 숫자로 요약한다 — "2026년 1분기 연결회사 기준으로 매출액은 271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2억원, 총자산은 1,074억원" 이라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브랜드 소유 관계를 밝히지 않는다 — 더레노마는 이름 자체가 기존 브랜드에서 파생된 형태이고 데코도 오래된 여성복 이름인데, 자체 상표인지 라이선스인지, 계약 조건과 기간이 무엇인지 하나도 쓰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빌린 브랜드는 반복 감점 사유였다.
마케팅비·판매수수료가 없다 — 여성복은 백화점 판매수수료가 매출의 30% 안팎인 영역인데 그 비율을 확인할 수 없다(관찰 5). 브랜드가 해자인지 매대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다(판정 원칙 1).
마진이 다섯 배가 된 이유가 없다 — 매출이 제자리(1,046.0 → 1,063.0억)인데 연간 1.58% → 7.87% → 이번 11.69% 로 올랐다. 비용 쪽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데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판정 원칙 2).
분기 진폭이 크다 — 3.73% → 12.28% → 3.45% → 6.98% → 8.18% → 11.69% 로 오간다.
진입이 쉽다 — 여성복은 소자본으로도 브랜드를 낼 수 있는 영역이고 점유율·경쟁사를 밝히지 않는다(진입장벽 30).
전환비용이 낮다 — 옷은 다음에 다른 브랜드를 사도 되고 유행이 빨리 돈다.
생산 방식이 없다 — 자체 공장인지 외주인지, 원단 조달과 재고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밝히지 않는다. 패션에서 재고가 곧 손실인데 그 서술이 없다(관찰 15).
브랜드별 매출·채널 구성·매장 수가 없다 — 다섯의 크기를 몰라 연령대 분산이 실제로 성립하는지 확인할 수 없고, 백화점·온라인·홈쇼핑의 비중도 없다.
임대사업의 규모와 손익이 없고, 수출·해외 진출도 없다.
총평
44. 여성복 다섯 브랜드를 20대 MZ(리에떼)부터 20~30대(르샵), 20대 후반~40대 초반(보니스팍스·데코), 30~40대 후반(더레노마)까지 연령대로 나눠 배치한 것이 근거다. 한 브랜드가 식어도 다른 연령대가 남고, 고객이 나이를 먹으면 위 브랜드로 옮겨 갈 수 있다. 2009년 설립 이래 여성복 한 업이고 종속회사도 같은 사업이라 부문이 흩어지지 않으며, 임대사업이 의류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다. 마진이 1.58% → 7.87% → 11.69% 로 올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브랜드 소유 관계를 밝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 더레노마·데코가 자체 상표인지 라이선스인지, 계약 조건이 무엇인지 하나도 없다.
마케팅비·판매수수료가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백화점 매대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고, 매출이 제자리인데 마진만 다섯 배가 된 이유도 없다. 생산 방식·재고 관리·브랜드별 매출·채널 구성·매장 수가 전부 없다.
대현(44)이 브랜드 넷을 21~27%로 고르게 나누고 판가를 3년 공시해 44, 한섬(44)이 자체 브랜드 73.99%로 44, 티비에이치글로벌(42)이 브랜드 다섯을 소유하나 적자 5/9로 42, 비비안(41)이 브랜드 아홉인데 4분기 −24.02%로 41 이었다. 패션플랫폼은 연령대 분산이 분명한데 브랜드 소유와 비용 구조를 안 밝힌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