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뼈에 넣는 물건을 부위별로 다 갖췄다. 회사가 "인체를 구성하는 206개의 뼈 중 고관절(Hip Joint) 등 일부 부위를 제외한 대부분의 골격 부위에 적용" 되고 "뼈의 고정(Fixation), 대체(Replacement) 및 교정(Adjustment)을 목적으로 사용" 된다고 쓴다 — 부위가 두개·구강악안면(CMF)·외상(Trauma)·관절보존(Sports Medicine)·척추(Spine) 넷이고, 각각 신경외과·정형외과·성형외과·구강외과로 진료과가 갈린다.
재질을 둘 다 갖는 것이 라인업의 다른 축이다 — 금속(Stainless Steel, Titanium)과 바이오소재(PEEK, Biocomposite) 다. 회사가 그 차이를 "바이오 소재란 시술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체내에 흡수되는 소재 … 기존 금속소재 제품 식립시 요구되었던 2차수술(금속소재의 경우 식립부위가 치료된 후 식립된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함)이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금속소재 대비 강도가 떨어짐으로 사용처가 제한" 이라 정확히 쓴다 — 강도가 필요한 자리는 금속, 다시 안 열고 싶은 자리는 바이오소재라 둘 다 있어야 부위를 덮는다.
부위 × 재질로 매출 구성비를 낸다 — 이번 분기 금속소재 CMF 16.50%·Trauma 29.02%·Spine 2.67% 등이다.
수술실에서 바꾸기 어려운 물건이다. 임플란트는 전용 기구 세트와 시술 절차가 함께 정해지고 의사가 손에 익은 제품을 계속 쓰므로 채택 후 유지된다(전환비용 55). 의료기기 인허가와 임상 이력이 나라마다 따로 필요한 것도 진입 조건이다(55).
실적이 좋다 — 아홉 분기 적자 0에 최저가 15.14% 이고 연간 20.11 → 19.53%, 매출이 342.3 → 453.9억(2년 +32.6%) 이다. 별도도 비슷해 종속 왜곡이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 2024년 15.14%·2025년 15.70%·2026년 18.06% 인데 2분기는 20.31%·25.03% 다. 이번 18.06%는 연중 낮은 분기의 값이고 연간으로 읽으면 19~20%대다(함정 1-1, 다만 방향이 개선 쪽이다).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정형외과 임플란트는 세계적으로 대형 업체들이 잡고 있는 시장인데 그 구도도 자기 자리도 밝히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병원·유통 채널·국가별 매출 비중이 없어 내수와 수출의 구성도 모른다.
회사 스스로 고관절을 제외한다고 쓴다 — 인공관절(고관절·슬관절)은 정형외과 임플란트에서 큰 시장인데 그쪽에 없다.
Spine 이 2.67%로 작다. 부위 넷을 든 근거에서 척추가 사실상 빠지고 CMF + Trauma 로 절반 가까이 몰린다.
바이오소재의 매출 비중을 따로 못 확인했다 — 그것이 이 회사가 든 차별점인데 크기를 잴 수 없다.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R&D 비중이 없고, 보험 수가 구조도 서술하지 않는다. 분기 129.0억으로 규모도 작다(관찰 6).
총평
47. 부위 넷과 재질 둘의 조합으로 라인업을 채운 것이 근거다. 회사가 바이오소재의 장단점을 "2차수술이 필요없다 … 강도가 떨어져 사용처가 제한" 이라 정확히 써 왜 둘 다 있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임플란트는 전용 기구와 시술 절차가 함께 정해져 바꾸기 어렵고 나라별 인허가가 진입 조건이다.
아홉 분기 적자 0에 최저 15.14%, 매출 2년 +32.6% 라는 실적이 그것을 받친다 — 이 규모에서 드문 조합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점유율·경쟁사·고객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정형외과 임플란트는 세계 대형사가 잡은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밝히지 않았고, Spine 이 2.67%로 사실상 빠져 CMF·Trauma 두 부위에 몰린다.
엘앤씨바이오(44)가 인체조직 11종 허가로 44, 덴티움(38)이 임플란트 75.8%에 매출 감소로 38, 메타바이오메드(47)가 봉합원사와 덴탈 두 축으로 47 이었다. 오스테오닉은 메타바이오메드와 같은 자리에 있다. 47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