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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8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1. 06. 17.

라온로보틱스

진공 챔버에 웨이퍼를 넣고 빼는 로봇과 이송 모듈을 만들고 회사가 그것을 진공 공정 장비의 생산성과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모듈이라 규정한다. FPD와 제약 검사자동화가 다른 축. 단 2025년 1분기가 0.05%였다.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82억 · 영업이익률 2.5%
매출액 (최대 492억)영업이익률 (0.0% ~ 11.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장비 안에서 웨이퍼를 옮기는 부분이다. 회사가 "진공 공정 장비는 대기 환경에서 EFEM을 통하여 웨이퍼를 공급받아, 진공 환경과 평형을 만들고 진공 환경 내에서 로봇이 공정 챔버에 웨이퍼를 공급하는 모듈이 있는데 이 모듈이 [반도체 웨이퍼 이송 진공로봇과 이송 모듈](Backbone이라고도 함) 이며, 반도체 진공 공정 장비의 생산성과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모듈" 이라 쓴다 — 장비의 뼈대라는 뜻이고, 그 위에 챔버가 붙는다.

그 자리의 크기를 숫자로 낸다 — "식각, 증착, 박막 등의 공정은 진공 환경 내에서 물리, 화학적으로 웨이퍼의 회로를 가공하는 핵심 공정" 이고 "이 진공 환경 반도체 장비의 비중이 제조라인 전체의 30~40%를 차지" 한다.

요구 조건을 셋으로 정리한다 — "첫째 '반도체 장비에서 단위 시간당 많은 Wafer를 가공하기 위한 생산성 향상', 둘째 '높은 비용의 제조라인을 효율적 운용을 위한 Foot Print 축소', 셋째 '많은 공정 챔버 장착에 대응'" 이고, 그에 따라 "진공 로봇과 이송 모듈은 Cluster 형태에서 Twin 형태로 발전하였고, 향후에는 다수의 공정 챔버를 대응할 수 있는 Linear 이송 모듈이 요구" 된다 — 자기 품목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를 형태 단위로 쓴다.

진공이 진입 조건이다 — 대기와 진공 사이에서 웨이퍼를 옮기려면 파티클을 내지 않으면서 밀봉을 유지하고 정밀하게 위치를 잡아야 한다 — 일반 산업용 로봇과 다른 영역이다(진입장벽 50).

장비에 박히면 안 바뀐다 — 이송 모듈은 챔버 배치와 장비 구조가 그 위에 설계되므로 양산 중에 다른 회사 것으로 교체하기 어렵다(전환비용 55).

전방이 셋이다 — "1) 반도체 제조라인에서 Wafer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모듈, 2) LCD와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 3) 제약 및 바이오 제조라인에서 사용되는 검사자동화 시스템" 이다 — 팹 투자·패널 투자·제약 설비가 각각 다른 주기다.

마진이 오르는 방향이다 — 연간 5.05% → 7.34% 이고 이번 6.10%(별도 6.65%)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1분기가 0.05%였다 — 사실상 손익분기였고, 별도로도 1.70% 였다. 팹 투자가 없으면 이익이 사라지는 구조인데 그 사이클 위험을 자기 실적과 연결해 서술하지 않는다.

마진이 5~8%대다 — 장비의 핵심 모듈이라 쓰지만 연간 5.05 → 7.34% 로 두 자릿수에 못 미친다.

2024년 재무가 연간 하나뿐이다 — 연결 기준으로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함정 11-3-1).

고객이 없다 — 장비사에 대는 2차 벤더 위치인데 실명도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국내외 진공 장비 업체가 소수라 집중도가 구조적으로 높을 것이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반도체·FPD·제약 셋의 크기를 몰라 "전방이 셋"의 무게를 못 잰다. 실제로는 반도체 하나에 몰렸을 수 있다.

값을 장비사가 정한다 — 모듈을 사서 장비에 붙이는 구조라 발주처가 단가를 정하는데(가격결정력 40) 그 구조도 판가도 없다.

Linear 이송 모듈이 전망이다 — "향후에는 … 요구됩니다" 라 쓰고 자기가 그것을 개발했는지, 수주가 있는지 밝히지 않는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반도체 공정 설명이다 — 8대 공정, 웨이퍼가 50~60일간 500~700개 공정을 거친다는 내용 등인데 자기 점유율·경쟁사·기술 수준이 없다.

애프터마켓 비중이 없다 — 로봇은 소모 부품과 정비가 따르는데 그 매출을 나누지 않아 관찰 8 문턱을 못 잰다.

수주잔고·생산능력·가동률·R&D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6. 진공 챔버에 웨이퍼를 넣고 빼는 이송 모듈이 근거다. 회사가 그것을 "반도체 진공 공정 장비의 생산성과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모듈" 이자 Backbone 이라 규정하고, "진공 환경 반도체 장비의 비중이 제조라인 전체의 30~40%" 라는 자리의 크기까지 낸다. 대기와 진공 사이에서 파티클을 내지 않고 밀봉을 유지하며 정밀하게 위치를 잡는 일이라 일반 산업용 로봇과 다르고, 챔버 배치와 장비 구조가 그 위에 설계되므로 양산 중 교체가 어렵다. 요구 조건 셋과 Cluster → Twin → Linear 라는 발전 방향을 형태 단위로 쓴 것도 드물다. 전방이 반도체·FPD·제약 바이오 셋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 1분기가 0.05% 였다는 것이다 — 팹 투자가 없으면 이익이 사라지는데 그 위험을 자기 실적과 연결해 쓰지 않는다. 마진도 연간 5~7%대다.

고객을 하나도 안 밝히고(장비사에 대는 2차 벤더), 부문별 비중이 없어 전방 셋의 분산이 성립하는지 모른다. Linear 모듈은 전망이고 자기 개발·수주가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반도체 공정 설명이라 점유율·경쟁사도 없다.

싸이맥스(42)가 CTS·EFEM·LPM 으로 42, 저스템(45)이 FOUP 내부 습도 제어로 45, 코윈테크(42)가 물류 자동화인데 연결이 −2.61%로 42, 에스티아이(43)가 CCSS 로 43 이었다. 라온로보틱스는 모듈의 자리 서술이 그중 가장 정확한데 마진이 얇다. 46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82억4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42억9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52억14억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30억10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35억15억1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22억5,673,919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492억25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82억
영업이익
4억
당기순이익
3억
영업이익률
2.47%
자산총계
758억
자본총계
48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7%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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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