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술 쪽에 자기 것이 있다.
회사가 스스로를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보안 및 생체인식 솔루션을 개발하는 보안 플랫폼 전문 기업" 으로 규정하고, 2011년 설립 이래 IT보안·핀테크 보안·생체인증 솔루션을 공급하며 AI 및 양자내성 암호기술(PQC) 기반의 신기술 적용 보안 솔루션 개발 공급사라 쓴다.
양자내성 암호는 현재의 공개키 암호가 양자컴퓨터에 깨질 것을 전제로 준비하는 영역이고, 암호 모듈은 시스템 깊숙이 들어가 교체하려면 연동을 다시 검증해야 한다(전환비용 40). 생체인증도 오인식·위변조 탐지 성능이 검증 대상이라 공공·금융 조달에서 자격이 따로 요구된다.
자체 제품이 있다 — 앱아이언 등을 제품 매출로 따로 내고, 제품·상품·용역을 3년 시계열로 나눠 공시한다.
종속회사 둘이 인프라 쪽을 맡는다.
- 씨플랫폼 — IBM·Lenovo·HPE 등 대형 글로벌 IT벤더와의 총판쉽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장비·솔루션 제공
- 투케이엠시스템즈 — 주니퍼네트웍스 등 벤더와의 총판쉽과 기술력으로
Total IT Service
총판 자격은 벤더가 배분하는 것이라 아무나 갖지 못하고, 보안 솔루션과 인프라 장비가 한 회사에서 함께 나가면 구축 단계에서 같이 들어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체 제품이 별도 매출의 5.53%(2.96억)뿐이다. 회사 이름과 첫 문단이 가리키는 보안·생체인증이 그 크기이고, 나머지는 총판 유통과 용역이다. 위지트(38)·모다이노칩(40)·드림시큐리티(40)와 같은 형태로, 상호와 사업의 개요가 가리키는 것이 매출의 극히 일부다(함정 4-2).
별도가 아홉 분기 내내 적자다 — 2024년 −12.42%, 2025년 −7.88%, 이번 −12.98% 이고 2024년 1분기는 −31.53% 였다. 별도 매출이 53.6억으로 연결의 10% 뿐이라 실체가 총판 자회사 둘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아이티센 계열 안에서 실적이 겹친다. 아이티센글로벌(38) → 아이티센씨티에스(40) 아래 이 회사가 있고, 씨플랫폼은 아이티센씨티에스 평가에서도 근거로 등장했다. 같은 총판 매출이 여러 상장사에 잡힌다(함정 4-4).
연결도 좋지 않다. 2024년 연간 −1.50%, 2025년 −0.11%, 이번 −1.55% 이고 2025년 4분기도 −0.41% 다.
2024년 재무가 연간 하나뿐이라 아홉 분기를 못 그렸다(함정 11-3-1).
총판은 파는 물건이 남의 브랜드이고 벤더가 값을 정한다. 계약 조건·기간·독점 여부가 미공시이며, 고객·수주잔고·점유율도 없다. PQC·생체인증 제품의 레퍼런스와 매출도 따로 내지 않는다.
총평
39. 양자내성 암호와 생체인증이라는 자체 기술 축이 있고 앱아이언 같은 제품을 따로 공시하며, IBM·HPE·주니퍼 총판 자격을 종속회사가 가진 것이 근거인데, 그 자체 제품이 별도 매출의 5.53% 뿐이다.
드림시큐리티(40)와 같은 구조다. 그 회사도 상호가 가리키는 보안이 매출의 6.25% 이고 나머지가 렌탈이었는데,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과 휴대폰 본인확인 지정이라는 자격을 구체적으로 냈고 부문별 매출 비중을 공시했다. 이 회사는 그 레퍼런스를 이 보고서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아이티센씨티에스(40)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아이티센엔텍의 ITO 58.62%가 반복 매출이고 자회사별 매출을 부문까지 나눠 공시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별도의 상태다. 본체가 아홉 분기 내내 적자이고 연결도 두 해 모두 손실이며, 계열 안에서 같은 총판 매출이 겹쳐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