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마다 매출과 영업이익을 나란히 낸다.
| 부문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자동차 공조부품 | 194억 | 3.6억 | 1.9% |
| 합성사 및 화학 | 188억 | 13억 | 6.9% |
| F&C 및 AI융합 | 103억 | 3억 | 2.9% |
| 소프트웨어 플랫폼 | 59억 | −8억 | 적자 |
어디가 벌고 어디가 갉는지 회사가 스스로 드러낸다 — 이 프레임에서 반복해서 비었던 항목이다(관찰 13). 매출이 가장 큰 자동차가 마진 1.9%이고, 합성사가 6.9%로 이익의 대부분을 만든다.
가발 원사가 자동차와 아무 관련 없는 전방이다.
"합성사 사업부는 종속회사인 폴라리스우노를 통해 **브레이드(Braid, 땋는 머리) 등
가발용 합성사를 연구개발 및 생산**하여 글로벌 지역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생산하는 난연성 소재 등 고기능성 특수 원사는 **가발이 필수품인 흑인 여성들의
생필품이자 핵심 패션 아이템**으로 전 세계 미용 및 헤어 시장에 공급"
필수품이라고 회사가 쓴다 — 완성차 생산이나 국내 경기와 완전히 무관하고, 난연성 특수 원사는 아무 원사나 쓸 수 없는 품목이다. 화학사업부는 안경렌즈용 monomer·광변색염료·가발용 접착제로 또 갈린다.
공조부품 고객이 1차 부품사로 갈린다 — 한온시스템·현대위아·발레오와 PHC그룹의 합작사 'PHC발레오써멀시스템스' 를 실명으로 들고, "이들 공급망을 거쳐 전 세계 주요 완성차 브랜드의 다양한 모델에 부품을 납품" 한다고 쓴다. 국내 완성차 하나에 걸린 부품사와 다른 자리다.
전동화에서 남는다 — 회사가 "기존 주력인 내연기관 차량은 물론 하이브리드(HEV) 및 전기차(EV), 그리고 로보택시 등 차세대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전 차종을 아우르는 부품 포트폴리오" 를 든다. Header Condenser·Evaporator 는 냉방 계통이라 동력원과 무관하고, 전기차는 배터리 열관리로 오히려 사양이 는다(관찰 11-1).
소프트웨어가 자체 제품이다 — 'Handy Smart Office 10' 이라는 그룹웨어 솔루션을 개발·구축하고 SaaS 기반 제품과 기록관리 솔루션을 낸다. 공공기관·금융·대기업 레퍼런스를 갖는다.
매출이 자란다 — 연간 2,046.4 → 2,426.3억(+18.6%)이고 1분기끼리 392.9 → 550.1 → 544.8억(2년 +38.7%)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네 사업이 서로 무관하다. 자동차 공조부품·가발 원사·가방 유통·그룹웨어가 한 회사 안에 있는데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전방 분산이 근거이면서 동시에 집중의 부재이기도 하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적자다 — 59억 매출에 −8억이고, 회사 전체 영업이익(11.8억)의 68%를 갉는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2024년 4분기 −6.69%, 2025년 4분기 −2.61% 이고 폭이 10.95%p 다. 연간이 0.56% → 1.38% 로 낮다.
공조부품이 2차 벤더다. 한온시스템·현대위아·발레오에 대므로 그 1차 부품사가 단가를 정한다. 고객별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F&C 가 빌린 브랜드다 — 키플링과 이스트팩의 국내 유통 및 라이선스인데 계약 조건·기간·로열티율을 밝히지 않는다. 계약이 끝나면 그 매출이 사라진다.
AI융합이 F&C 와 한 부문에 묶여 있다. 무선통신·SI·AI융합솔루션이라 쓰는데 그 매출을 따로 내지 않아 크기를 모른다.
가발 원사의 고객과 점유율이 없다. "글로벌 지역에 판매"라고만 쓰고 어느 나라에 얼마인지, 그 시장에서 몇 위인지 밝히지 않는다.
판가와 원재료가 없다. 공조부품은 알루미늄, 합성사는 석유화학 원료인데 어느 쪽도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전동화 대응이 서술뿐이다. HEV·EV·로보택시를 아우른다고 쓰지만 EV 향 수주나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연간 마진이 1%대다. 매출이 18.6%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11.5 → 33.5억으로 늘긴 했지만 여전히 1.38%다.
총평
42점.
네 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공시해 합성사가 이익의 대부분을 만들고 소프트웨어가 갉는 것을 드러낸 것, 가발용 특수 원사가 자동차와 완전히 다른 전방인 것 (회사가 "흑인 여성들의 생필품"이라 서술), 공조부품 고객이 한온·현대위아·발레오로 갈리는 것, 냉방 계통이라 전동화에서 남는 것, 자체 그룹웨어 솔루션, 매출 2년 +38.7%가 근거다.
유니온(42)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네 부문의 손익을 전부 공시해 셋이 적자이고 세라믹 21.25%가 나머지를 떠받치는 것을 드러냈다. 이 회사도 합성사 188억이 자동차 194억보다 세 배 넘게 번다.
성우전자(41)보다 한 점 위인 것은 부문별 손익의 유무다. 그 회사도 네 부문이 흩어졌는데 손익을 나누지 않았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사업 간 무관함과 1%대 마진이다. 네 갈래가 각각 실체는 있으나 서로 시너지가 없고, 소프트웨어가 적자이며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