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6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색조에서 시작해 브랜드를 일곱 개로 늘렸다.
"클리오는 화장품 판매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국내 대표 화장품 전문기업으로서
1993년 설립된 국내 최초 색조 브랜드인 클리오 상사를 전신으로 하며,
우수한 제품력과 인지도를 기반으로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브랜드 | 영역 |
|---|---|
| 클리오(CLIO), 페리페라(peripera) | 색조 |
| 구달(Goodal), 더마토리(Dermatory) | 기초 |
| 힐링버드(Healingbird) | 헤어케어 |
| 타입넘버(TYPE No.) | 바디케어 |
| 트루알엑스(TRUERX) | 건강기능식품 |
전부 자체 브랜드다. 이 프레임에서 화장품 회사를 가른 기준이 브랜드를 갖는가였는데(잇츠한불 32는 자체 브랜드가 매출의 4.6%, 코스맥스 47·한국콜마 46은 ODM), 클리오는 브랜드 회사 쪽이고 브랜드/IP 60은 에이블씨엔씨(15.4%)·토니모리(44)와 같은 구간의 상단이다.
품목이 고르게 갈린다.
| 품목 | 비중 |
|---|---|
| 아이 메이크업 | 34% |
| 베이스 메이크업 | 23% |
| 스킨케어 | 22% |
| 립 메이크업 | 18% |
| 기타 | 2% |
색조(아이·베이스·립) 75%에 기초 22% 이고, 한 품목에 몰려 있지 않다.
수출이 40%다. 이 프레임의 화장품 브랜드사 중 높은 축이고 (에이블씨엔씨 해외 69.5%, 토니모리는 미공시), K-뷰티가 색조에서 강한 국면과 이어진다.
채널이 넷이다 — H&B 스토어, 온라인, 면세점, 홈쇼핑이다. 한 채널이 막혀도 나머지가 있고, 온라인 비중이 커지는 흐름에서 유리하다.
빠른 회전을 사업 모델로 삼는다.
"당사는 **패스트 코스메틱 시장에서 제품 개발, 디자인, 마케팅 전 영역에 걸쳐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1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트렌드에 맞춰 빠르게 내놓는 구조이고, 공장을 갖지 않는 것이 그 속도의 조건이기도 하다.
이번 분기 마진이 7.40%다. 직전 네 분기(1.40%, 4.29%, 5.63%, 8.75%)에서 꾸준히 올라왔고, 2024년 4분기 0.13%가 바닥이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장이 없다.
"제품 생산의 경우 **코스맥스㈜, ㈜씨앤씨인터내셔널, ㈜인터코스코리아 등
기타 OEM/ODM 업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량 위탁생산이고, 처방을 누가 갖는지도 밝히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코스맥스(47)가 "매출 95%+가 자체 처방 소유"를 근거로 47을 받았는데, 클리오는 그 반대편에서 만들어 달라고 하는 쪽이다. 달바글로벌(35)이 "공장 없는 OEM, R&D 0.28%"로 35였고, 클리오는 브랜드가 강해 43이지만 구조는 같다.
매출이 2년 −6.4%다(3,514억 → 3,289억). 이번 1분기도 823억 → 784억으로 −4.9% 다. 브랜드가 일곱인데 매출이 줄어든다.
2024년 4분기와 2025년 1분기가 무너졌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9.15% | 10.34% | 7.32% | 0.13% | 7.00% |
| 2025 | 1.40% | 4.29% | 5.63% | 8.75% | 5.00% |
| 2026 | 7.40% |
폭이 10.21%p 이고 0.13%까지 내려갔다. 회사가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마케팅비를 확인하지 못했다. 관찰 5가 반복해서 확인한 대로, 화장품 브랜드사에서 광고선전비와 판매수수료 비중은 "해자인가 시장에 내는 임차료인가"를 가르는 지표다. 에이피알(33)이 37.2%, 달바글로벌(35)이 31.1%, 에이블씨엔씨(42)가 31.1%였는데 클리오는 그 숫자가 없다.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화장품은 매번 고르는 상품이고, 색조는 유행 주기가 특히 짧다. 회사가 스스로 "패스트 코스메틱"이라고 쓰는 것이 그 성격을 보여 준다.
브랜드별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일곱 개를 나열하면서 클리오와 페리페라가 얼마인지, 건기식(트루알엑스)이 매출이 나는지 모른다.
수출 지역을 밝히지 않는다. 40%가 어디로 가는지, 중국 의존인지 미국·일본으로 갈리는지 나오지 않는다 — K-뷰티 수출은 지역에 따라 위험이 완전히 다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관찰 13).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있는데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진입장벽이 낮다. 브랜드와 위탁생산으로 시작할 수 있는 시장이고, 신규 브랜드가 계속 들어온다.
총평
43. 토니모리(44)·에이블씨엔씨(42) 사이, 아이패밀리에스씨(40) 위, 코스맥스(47)·한국콜마(46) 아래에 둔다.
클리오의 근거는 브랜드와 수출이다. 1993년 국내 최초 색조 브랜드를 전신으로 하고, 클리오·페리페라·구달·더마토리·힐링버드·타입넘버·트루알엑스 일곱 개가 전부 자체 브랜드다. 수출 40%는 이 프레임의 화장품 브랜드사 중 높은 축이고, 채널이 H&B·온라인·면세·홈쇼핑 넷으로 갈린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공장이 없고 전량 위탁생산이며 처방 소유 여부도 밝히지 않는다. 코스맥스(47)가 "매출 95%+가 자체 처방"으로 47을 받은 것의 반대편이다 ② 매출이 2년 −6.4% 로 줄고 2024년 4분기 0.13%, 2025년 1분기 1.40% 였다 ③ 마케팅비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관찰 5의 기준으로 브랜드가 해자인지 임차료인지 가를 수 없다.
토니모리(44)가 위인 것은 그쪽이 제조 자회사 메가코스를 갖고 주요 5개 중 4개 소비자가가 3년 완전 고정이었기 때문이다.
브랜드별 매출과 수출 지역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일곱 개 브랜드와 수출 40%가 이 회사의 근거인데 둘 다 한 줄의 비중 외에 숫자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