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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090 · KOSDAQ ·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6. 10. 12.

앤디포스

휴대폰 안에 들어가는 산업용 테이프와 건축·차량용 필름을 만들고 지벤트 브랜드로 국내에도 판다. 단 종속회사가 부동산투자회사와 M&A 자문사이고 2024년 1분기가 −13.54%였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7억 · 영업이익률 −13.9%
매출액 (최대 150억)영업이익률 (−13.9% ~ 29.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붙이는 것과 붙는 것을 함께 만든다. 회사가 "산업용 테이프 및 건축용ㆍ차량용 필름의 개발, 생산, 판매를 영위" 하고 "주력사업 부문인 산업용 테이프 사업은 주로 글로벌 휴대폰 메이커를 대상" 으로 한다고 쓴다 — 휴대폰 안의 양면테이프는 부품을 고정하면서 두께를 최소화해야 하고 나중에 수리할 때 떼어져야 하므로 접착력과 박리 조건이 세트 설계와 함께 검증된다(전환비용 45).

두 축의 전방이 다르다 — 산업용 테이프가 휴대폰 세트 출하에 걸리는 반면 건축용·차량용 필름은 창호와 자동차 시장이라, 회사도 "건축용ㆍ차량용 필름 사업 또한 해외의 여러 거래선을 통한 수출 중심으로 운영" 된다고 나눠 쓴다.

빌리지 않고 자기 이름을 냈다 — "기존의 건축용ㆍ차량용 필름 사업의 확장을 위하여 지벤트 브랜드를 런칭하여 건축용ㆍ차량용 필름부문의 국내시장 공략에도 박차" 를 가한다 — 수출 중심이던 사업을 자기 브랜드로 국내에 들이는 방향이다(브랜드 25).

제품을 고쳐 간다 —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하여 기존 양면테이프 및 필름의 제품 성능을 업그레이드하여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 한다고 쓴다.

본업이 매출의 87.84%다 — 산업용 테이프와 필름이 114.0억이고 분양·임대 3.7억(2.87%), 기타 12.1억(9.29%)이다 — 부수 사업이 붙어 있어도 본업이 흐려지지는 않았다.

마진이 돌아섰다 — 연결이 2024년 −13.54%(1분기) 에서 2025년 1분기 17.41%, 4분기 13.20%, 이번 9.93% 로 올라왔고 연간도 3.72% → 9.55%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종속회사 둘이 본업과 무관하다 — ㈜와이에이치프라퍼티가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2019년 04월 11일에 설립된 회사로서 부동산의 취득ㆍ관리ㆍ개량 및 처분, 공동주택개발사업, 공동주택의 분양 및 임대차 등의 방법으로 자산을 투자ㆍ운용" 하고, ㈜앤디인베스트먼트가 "기업간 인수 및 합병 업무, 중개 및 자문 및 기업에 대한 투자, 투자유치 자문, 경영자문 및 지원" 을 한다 — 테이프·필름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분기가 크게 흔들린다 — 2024년 1분기 −13.54% · 2분기 −3.77% · 4분기 −2.54%, 2025년 2분기 −10.08% 이고 그 사이 1분기가 17.41% 다 — 적자 분기가 넷인데 회사가 이유를 쓰지 않는다.

매출이 줄었다 — 524.5 → 504.1억이고 1분기끼리도 117.6 → 148.5 → 129.8억으로 오간다.

고객이 없다 — "글로벌 휴대폰 메이커" 라고만 쓰고 실명도 비중도 없다 — 전방이 스마트폰이라 한두 곳에 몰릴 가능성이 크다.

스마트폰 정체를 안 쓴다 — 주력의 전방이 성숙 시장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기타가 9.29%인데 내용이 없다 — 12.1억의 성격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테이프와 필름, 분양·임대의 이익을 나누지 않아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지벤트의 매출이 없다 — 브랜드를 런칭했다면서 그 실적과 채널을 밝히지 않는다.

판가가 원/m 단위로 나오나 확보 범위 밖이고, 원재료 단가와의 관계도 잴 수 없다.

리츠가 연결에 있어 분양 위험(미분양·PF)이 섞이는데 그 규모도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생산능력·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1. 휴대폰 안의 양면테이프는 부품을 고정하면서 두께를 최소화해야 하고 수리할 때는 떼어져야 하므로 접착력과 박리 조건이 세트 설계와 함께 검증된다는 것이 근거다. 산업용 테이프(휴대폰)와 건축용·차량용 필름(창호·자동차) 이 전방이 달라 한 사이클에 통째로 걸리지 않고, 수출 중심이던 필름을 지벤트라는 자기 브랜드로 국내에 들이는 방향도 있다. 본업이 매출의 87.84% 이고 연간이 3.72 → 9.55% 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종속회사 둘이 본업과 무관하다는 것이다 — 하나가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 공동주택개발사업, 공동주택의 분양 및 임대차" 를 하고 다른 하나가 M&A 중개·자문인데 테이프·필름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적자 분기가 넷이다 — 2024년 1분기 −13.54%·2분기 −3.77%·4분기 −2.54%, 2025년 2분기 −10.08% 인데 이유가 없다. 매출도 2년 −3.9% 다.

고객을 "글로벌 휴대폰 메이커"로만 적고, 그 전방이 성숙 시장이라는 위험도 안 쓴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테이프와 필름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르고, 지벤트의 매출·채널도 없다. 리츠가 연결에 있어 분양 위험이 섞이는데 규모도 없다.

테이팩스(42)가 이차전지 테이프와 유니랩 1위로 42, 에스디바이오센서와 달리 이쪽은 규모가 작다. 세경하이테크(43)가 폴더블 특수필름 독점으로 43, 신화인터텍(42)이 광학필름 90%로 42, 아셈스(46)가 핫멜트 필름으로 46 이었다. 앤디포스는 두 축의 전방이 갈리는 점이 근거인데 리츠와 자문사가 붙고 적자 분기가 잦다. 41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7억-15억−1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30억13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5억16억1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32억17억1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8억-11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48억26억1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50억44억2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19억-3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38억-5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18억-16억−13.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7억
영업이익
-15억
당기순이익
-14억
영업이익률
−13.89%
자산총계
1,508억
자본총계
1,07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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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