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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40 · KOSDAQ · 자료처리, 호스팅,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6. 06. 09.

이스트에이드

이스트에이드는 줌닷컴·모바일, 광고 수익화 솔루션,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과 자산운용업을 함께 운영한다. AI 검색·콘텐츠 전환과 봉봉의 글로벌 IP가 기회지만, 2026년 1분기 매출의 77.77%가 자산운용업에서 발생하고 플랫폼 사업의 수익성이 약하다.

경제적 해자

56%보통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5억 · 영업이익률 −12.3%
매출액 (최대 48억)영업이익률 (−82.4% ~ 2.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5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4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8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4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4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1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DART 사업보고서에서 줌닷컴의 AI 답변형 검색, Deepdive AD 광고 운영, 봉봉·미브·이글루스 등 콘텐츠 플랫폼을 확인했다. 봉봉은 누적 팔로워 약 6,000만 명으로 IP·트래픽 자산이 있으나, 광고와 결제 매출은 이용자 활동과 플랫폼 경쟁에 민감하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41.07억원, 영업손실 19.20억원(영업이익률 -46.74%)이며, 사업부문 매출은 AI 플랫폼 22.23%, 자산운용 77.77%로 구성됐다. 포털·AI 전환이 실제 광고단가와 재방문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AI 검색 전환에 필요한 비용과 검색 트래픽 확보, 광고 경기, 콘텐츠 플랫폼의 유료화가 주요 변수다. 자산운용 실적이 플랫폼 평가를 가리는 혼합 사업구조와 연결 기준 손실의 지속 여부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

총평

관찰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5억-6억−1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1억-19억−4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7억-17억−6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8억-11억−2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3억-10억−2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8억-19억−3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0억-25억−8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8억-10억−2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1억-14억−3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5억1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5억
영업이익
-6억
당기순이익
-5억
영업이익률
−12.34%
자산총계
320억
자본총계
13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56%
룰 기반 점수
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56% OpenAI현재2026. 08. 19.
  2. 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