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4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48
- 네트워크효과
- 30
- 가격결정력
- 38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식약처 개별인정원료 12건을 등록했고 국내외 특허와 원료 CDO·CRO·CMO를 결합한 원스톱 사업을 운영한다. 충주공장에 원료·액상·분말·정제·젤리 GMP 라인을 갖추고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제공하는 점은 규제·품질 기반의 진입장벽이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은 21.35억원으로 전년 연간 167.06억원 대비 분기 기준 크게 축소됐고 영업손실은 22.46억원이다. 건강기능식품 생산가동률 39.04%, 건강지향식품 46.43%로 설비 활용도도 낮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개별인정원료의 제품화와 고객 확보가 지연되면 대규모 설비의 고정비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소비자 브랜드 경쟁, 유통채널 의존, 원료·완제품 품질 및 규제 리스크, 신약 파이프라인의 불확실성과 추가 자금조달을 점검해야 한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