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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50 · KOSDAQ · 의료용 기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5. 02. 13.

동방메디컬

일회용 한방침·부항컵 국내 1위이고 그 국제표준을 만들 때 국내 대표로 참여했다. 소모품이라 반복된다. 단 시계열이 5분기이고 필러는 경쟁이 심하다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39억 · 영업이익률 18.7%
매출액 (최대 1,051억)영업이익률 (0.0% ~ 19.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0.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5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제표준을 만들 때 국내 대표로 참여했다

"일회용 한방침과 관련하여 2014년에 국제표준(ISO 17218:2014 Sterile acupuncture needles for single use) 제정 시 국내 제조업체 대표로 참여하여 산업계의 의견을 상당부분 반영시킨 바 있습니다. 해당 국제표준은 현재 국가표준(KS)으로 부합화(KSP ISO17218) 되어 있습니다."

표준을 따르는 것과 표준을 만드는 데 참여하는 것은 다르다.

이 평가에서 인증·표준을 근거로 진입장벽을 높게 본 회사들이 있다.

회사근거진입장벽
HPSP고압 안전 인증(PED·ASME·KGS) + 특허 30건—
한미약품cGMP 4개국 인증55
한국카본GTT 생산 인증60
동방메디컬ISO 17218 제정에 국내 대표로 참여55
산일전기미국 PQ 인증—

자기 생산 방식이 반영된 표준이 국제·국가 표준이 되면 그 기준이 곧 문턱이 된다.

일회용이라 계속 팔린다

한방침과 부항컵은 한 번 쓰고 버린다.

"당사의 한방의료기기 부문은 1985년 동방침구제작소로 설립된 이래로... 일회용 한방침과 일회용 부항컵 품목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한의원이 진료를 하는 한 계속 나간다. 관찰 8번이 정리한 "설비가 돌면 나가는가"의 의료 버전이고, 이 평가가 반복해서 높게 본 형태다.

회사소모품최종
리노공업매출의 88.75%57
티씨케이식각 소모품 SiC52
ISC엘라스토머 소켓50
동방메디컬일회용 침·부항컵46
인터로조콘택트렌즈40

국내 1위라는 위치가 그 반복 매출을 회사가 가져간다는 뜻이다.

자동화로 원가를 낮췄다

"스프링 손잡이를 자동으로 생산하는 코일링 장치, 침체와 침병을 자동 조립하는 시스템, 침체 자동 연마장치 등을 개발하여 자동화되고 일관된 생산체제를 유지하여 타사 대비 월등한 생산량과 고품질의 일회용 한방침을 생산하여..."

"내수시장 일회용 부항컵 최초로 자동화 설비시스템을 구축하여 생산량을 확보하며 일회용 부항컵 선두주자로 발돋음하였습니다."

설비를 자기가 개발했다. 침 하나가 싼 물건이라 자동화 여부가 원가를 정하고, 그것이 1위를 지키는 방식이다.

품질 근거도 구체적이다 — "침끝 연마 시 당사만의 노하우로 균일하고 매끄러우며, 침 삽입시 통증 유발을 최소화하는 형상".

미용 쪽으로 넓혔다

시기진출
1985한방의료기기(침, 부항)
2005일회용 주사기 등 양방 의료소모품
2016~필러, 캐뉼러, 니들, 흡수성 봉합사

"현재 히알루론산 기반 더말필러(HA Dermal filler), 캐뉼러, 각종 니들류, 생분해 물질 기반 흡수성 봉합사(PDO, PCL, PLCL Suture)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HA Dermal Filler의 경우 최근 분기당 평균 약 80억원의 매출이 창출되고 있습니다."

필러가 분기 80억으로 매출(314억)의 약 25%다. 침·부항이라는 안정적인 바닥 위에 성장 축을 얹었다.

캐뉼러와 니들은 필러 시술에 함께 쓰이는 소모품이라 서로 붙어 나간다.

자체 브랜드가 여섯이다

동방침, 동방 부항컵, 엘라스티 필러, 엘라스티 스레드, DBC, Acuprime.

50여 개국에 수출한다 — 아시아·북미·남미·유럽이다. 이 평가에서 OEM·ODM으로 감점된 회사들(한국화장품제조 36, 인터로조 40)과 다르다.

마진이 올라가는 중이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1,051.1억150.5억14.3%
2025 연간1,135.4억170.1억15.0%
TTM1,173.7억187.8억16.0%

이번 분기는 314.0억에 60.5억(19.3%)이고 별도로는 24.1%다.

5분기 마진폭이 7.3%p(12.0~19.3%)로 좁고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시계열이 5분기뿐이다

2025년 1분기부터의 데이터만 있다. 2024년은 연간 수치(1,051.1억 / 14.3%)만 있고 분기 분해가 없다.

이 평가는 시계열 길이로 여러 번 감점했다 — 삼양엔씨켐(44, 5분기), 엠앤씨솔루션(44, 5분기), 씨엠티엑스(42, 4분기), 명인제약(48, 3분기), 씨어스(28, 한 분기).

그 다섯 분기가 전부 미용 시장이 좋은 구간일 수 있고, 다운사이클을 지나 본 기록이 없다.

필러는 경쟁이 심하다

HA 더말필러 시장에는 이 평가에서 이미 평가한 회사들이 여럿 있다.

회사마진최종
파마리서치39.2%58
휴젤40.8%58
휴메딕스22.0%48
클래시스42.7%45
동방메디컬19.3%46

동방메디컬의 마진이 그중 가장 낮다. 필러가 매출의 25%를 차지하는데, 파마리서치(원재료 0.9%)·휴메딕스(원재료 1.8%)처럼 원료를 자기가 만드는 구조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필러의 마진이 따로 공시되지 않는다. 한방침(고마진 소모품)과 필러(경쟁 시장)가 한 숫자로 합쳐져 있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한방의료기기·미용의료기기·양방 소모품으로 나뉘는데 부문별 매출 비중도 영업이익도 공시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은 필러 분기 80억뿐이고, 한방침과 부항컵이 얼마인지 모른다.

  • 한방침·부항컵 — 국내 1위, 자동화, 소모품 → 마진 높을 것
  • 필러·스레드 — 경쟁 시장 → 마진 낮을 것
  • 캐뉼러·니들·봉합사 — 부속 소모품

16.0%가 어디서 오는지 분해할 수 없다. 바로 앞 배치들에서 부문별 이익이 실체를 드러낸 사례를 여럿 확인했다(경방 32, BYC 30, INVENI 20, YG PLUS 30).

한방 시장이 줄어드는 방향이다

한의원 수와 한방 진료 건수는 장기적으로 정체·감소하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1위라 해도 시장 자체가 크지 않으면 성장이 제한된다.

앞선 배치에서 케이티앤지(52)가 "줄어드는 시장에서 점유율 3년 연속 상승"을 근거로 가점받았는데, 동방메디컬은 점유율 수치도 시장 규모도 공시하지 않는다 — "국내 시장점유율 1위"라고만 쓴다.

그래서 미용 쪽으로 넓힌 것으로 보이지만, 그쪽은 경쟁이 심하다.

규모가 작다

TTM 매출 1,173.7억으로 이 배치에서 가장 작다. 분기 매출 314.0억으로 300억 미만 구간(평균 29.8점)은 넘어섰지만 여유가 크지 않다.

규모가 작으면 한 제품의 부진이나 한 시장의 변화가 전체를 흔든다.

고객과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국내는 한의원·병원, 해외는 유통사에 판다고 쓰지만 고객 집중도가 없다.

"국내 및 해외 병원, 제약사, 유통사 등에 직간접적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직간접적으로" 라는 표현은 유통 단계가 섞여 있다는 뜻이고, 관찰 5번이 묻는 "누가 파는가"를 판단할 수 없다.

제품 가격 추이도 공시되지 않는다. 침 한 개 값이 얼마이고 어떻게 움직였는지 모른다.

수출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 "50여 개국"이라고만 쓴다.

신제품이 계획 단계다

"신제형 제품의 연구개발(PGA 필러, PN 필러, PLA 필러, PLCL 봉합사, 스킨부스터 등) 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부 개발 중이고 매출 기여가 없다. 연구개발비 규모도 공시되지 않는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부문별(한방/미용/양방) 매출과 손익을 모른다. 이 회사 평가에서 가장 큰 공백이다.
  • 한방침·부항컵의 매출 규모와 점유율 수치를 모른다.
  • 필러의 원료 조달 구조를 모른다. 자체 생산인지 매입인지가 마진을 정한다.
  • 고객 집중도와 유통 구조를 모른다.
  • 제품 가격 추이를 모른다.
  • 수출 비중과 지역을 모른다.
  • 원재료 비중과 연구개발비를 모른다.
  • 2024년 이전 분기 실적이 없다.

총평

46점

안랩(46)·아이쓰리시스템(46)·티에프이(46)와 같은 자리다.

근거가 구체적이다.

일회용 한방침·부항컵 국내 1위이고, 그 물건은 한 번 쓰고 버린다.

ISO 17218 국제표준 제정에 국내 제조업체 대표로 참여했고 그것이 KS로 부합화됐다.

코일링·조립·연마 설비를 자기가 개발해 "타사 대비 월등한 생산량"을 낸다.

자체 브랜드 여섯으로 50여 개국에 수출한다.

필러가 분기 80억으로 성장 축이 되고, 캐뉼러·니들이 함께 나간다.

5분기 마진폭 7.3%p에 적자가 없고 별도가 24.1%다.

소모품 + 1위 + 표준 참여라는 조합은 이 평가가 높게 보는 형태다.

인터로조(40) 위인 이유 — 인터로조도 콘택트렌즈라는 소모품인데 해외 77.9%가 OEM/ODM이다. 동방메디컬은 자체 브랜드로 수출한다.

휴메딕스(48) 아래인 이유 — 휴메딕스는 원재료 1.8%를 숫자로 보여 주고 마진폭이 6.6%p이며 시계열이 9분기다. 동방메디컬은 원재료 비중을 모르고 시계열이 5분기다.

티씨케이(52)·ISC(50) 아래인 이유 — 그들은 점유율과 원재료를 숫자로 제시한다. 동방메디컬은 "국내 1위"라고만 쓰고 점유율도 시장 규모도 밝히지 않는다.

48을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시계열이 5분기다. 2024년 분기 실적이 없어 다운사이클을 본 적이 없다.

② 부문별 손익이 없다. 한방침(고마진 소모품)과 필러(경쟁 시장)가 합쳐져 있어 16.0%의 출처를 모른다.

③ 필러 시장의 경쟁이 심하고 동방메디컬의 마진이 그중 가장 낮다. 파마리서치 39.2%, 휴젤 40.8%와 자릿수가 다르다.

다시 볼 조건

  •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공시되는가. 이 점수가 가장 크게 움직일 지점이다. 한방침 마진이 높다면 다시 봐야 한다.
  • 시계열이 여덟 분기 이상 쌓이는가.
  • 필러 매출이 분기 80억에서 늘어나는가.
  • 수출 비중과 지역이 나오는가.
  • 한방 시장 규모와 점유율이 확인되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39억64억1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14억61억1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98억55억1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00억41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62억31억1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76억43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1,051억150억14.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39억
영업이익
64억
당기순이익
40억
영업이익률
18.73%
자산총계
2,064억
자본총계
1,37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4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0.
  2. 4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