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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770 · KOSDAQ · 반도체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7. 12. 06.

메카로

챔버 안에서 웨이퍼에 열을 균일하게 공급하는 메탈히터블럭을 만들고 회사가 국내 두 고객 기준 점유율 90% 이상을 명시한다. 별도 20.84%. 단 한 품목이 매출의 97.10%이고 고객이 둘뿐이다.

경제적 해자

47%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53억 · 영업이익률 17.7%
매출액 (최대 258억)영업이익률 (−9.3% ~ 22.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7%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점유율을 숫자로 낸다. 회사가 "메탈히터블럭의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국내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기준으로 90%이상을 견고하게 기록" 한다고 쓴다 — 이 프레임에서 자기 몫을 숫자로 내는 회사가 드문데 기준(국내 두 고객)까지 밝힌다.

그 물건이 하는 일도 한 문장으로 규정한다 — "반도체 제조공정의 챔버 내의 웨이퍼에 열에너지를 균일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메탈히터블럭" 이다. 증착·확산 공정에서 웨이퍼 전면의 온도가 고르지 않으면 막 두께가 달라져 수율이 떨어지므로, 히터블럭의 온도 균일도가 곧 공정 품질이다.

그래서 채택 후 바꾸기 어렵다 — 챔버 구조와 공정 레시피가 그 히터의 특성에 맞춰 잡히고, 온도 프로파일이 달라지면 공정을 다시 검증해야 한다(전환비용 60). 고온에서 변형 없이 균일한 열을 내는 금속 가공은 소재·표면처리·조립 조건이 함께 필요하다(진입장벽 55).

접은 것을 공시에 남긴다 — "당사 이사회는 2024년 11월 13일 밸브사업 중단에 관한 의안을 의결하여 2024년 11월 30일부로 밸브사업부문을 중단" 했다고 날짜까지 적는다. 했다가 접은 것을 밝히는 회사가 많지 않다.

다음 축을 둘 든다 — "질화알루미늄(AlN)등의 세라믹 소재를 이용한 세라믹 부품 개발" 로 히터블럭과 시너지를 내려 하고(세라믹 히터는 금속보다 고온·청정 조건에 유리하다), 메카로에너지를 통해 CVD 방식의 CIGS·페로브스카이트·투명태양전지를 준비한다.

실적이 크게 좋아졌다 — 연간 6.55 → 16.23%(별도 14.67 → 21.82%)이고 매출이 628.6 → 946.1억(+50.5%) 이다. 별도가 20.84% 로 본체 사업은 20%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한 품목이 매출의 97.10%다. 히터블럭 외에 기타가 0.58%뿐이라 그 제품 하나에 회사가 걸려 있고, 세라믹 부품과 태양전지는 아직 개발·준비 단계다.

고객이 둘이다. 회사가 점유율을 "국내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기준" 이라 밝힌 것이 그대로 그 두 곳이 시장이라는 뜻인데 각각의 비중은 공시하지 않는다. 두 곳의 투자 계획이 곧 이 회사의 매출이다.

2024년 1분기가 −9.35%였다(연결). 그 해 연간도 6.55% 였으므로 메모리 투자가 꺾이면 적자가 나는 구조인데, 회사가 그 사이클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별도 20.84% vs 연결 16.10% 다 — 별도가 연결과 매출이 같은데 이익만 다르므로 매출 없이 비용을 쓰는 종속회사가 있다는 뜻이고, 메카로에너지(태양전지)로 보이나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2024년에는 그 격차가 더 컸다(0.83% vs 14.67%).

태양전지가 어려운 시장이다 — CIGS·페로브스카이트·투명태양전지는 상용화가 오래 걸리는 영역이고 매출도 일정도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로만 적힌다.

이번 실적을 회사가 "해외매출 증대와 환율효과"로 설명한다 — 환율은 되돌아가는 요인인데 그 몫을 나누지 않는다.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R&D 비중이 없고, 국내 두 고객 밖의 해외 고객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7. "메탈히터블럭의 시장점유율은 국내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기준으로 90%이상" 이라는 문장이 가장 단단한 근거다 — 이 프레임에서 자기 몫을 기준까지 밝히며 숫자로 내는 회사가 드물다. 챔버 안에서 웨이퍼에 열을 균일하게 공급하는 부품이라 온도 프로파일이 공정 레시피와 함께 잡히고, 바꾸면 공정을 다시 검증해야 한다.

매출이 2년 +50.5% 이고 별도가 20.84% 로 본체 사업의 마진이 두껍다. 밸브사업 중단을 날짜까지 적어 정리한 것을 공시에 남긴 것도 좋은 쪽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한 품목이 97.10%이고 고객이 둘이라는 것이다. 그 90% 점유율이 곧 더 커질 여지가 국내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고, 2024년 1분기 −9.35% 가 그 사이클의 진폭을 보여 준다.

별도 20.84% vs 연결 16.10% 도 감점이다 — 매출은 같은데 이익만 다르니 태양전지 자회사가 비용만 쓰는 것으로 보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하나머티리얼즈(47)가 식각 소모품에 원재료 10.9%, 고객 TEL·AMAT·삼성으로 47, 티씨케이(52)가 SiC 소모품에 마진폭 3.2%p 로 52, 월덱스(45)가 에칭 소모품 100%인데 매출 2년 감소로 45 였다. 메카로는 하나머티리얼즈와 같은 자리인데 품목과 고객이 더 좁다. 47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53억45억1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55억41억1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45억39억1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58억47억1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29억34억1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15억33억1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98억44억2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61억7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41억2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29억-12억−9.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53억
영업이익
45억
당기순이익
47억
영업이익률
17.70%
자산총계
2,320억
자본총계
2,13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7%
룰 기반 점수
4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7%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4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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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