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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20 · KOSPI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6. 08. 31.

일동제약

활성비타민 아로나민이라는 장수 브랜드를 갖고 있고, 매출의 10.92%를 연구개발에 써서 위식도 역류·대사성·호흡기 치료제를 개발한다. 마진이 2.13%에서 6.50%로 3년 연속 올랐고 9분기에 적자가 없다. 다만 매출이 2년 −7.8%로 줄고 가동률이 72.6%이며 수출이 1.6%뿐이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479억 · 영업이익률 1.3%
매출액 (최대 1,559억)영업이익률 (0.0% ~ 6.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로나민은 범주의 이름이 된 브랜드다.

"회사의 주요 생산 품목인 의약품에는 활성비타민인 아로나민류,

항생제인 후루마린 등이 있으며..."

활성비타민은 약국에서 소비자가 이름을 부르고 사는 몇 안 되는 일반의약품이고, 처방이 아니라 브랜드로 팔린다. 이 프레임에서 브랜드/IP 가 55 이상인 회사는 삼양식품(50)·농심(45)·인바디(48)처럼 이름이 곧 제품인 경우였고, 아로나민이 그 계열이다.

연구개발에 매출의 10.92%를 쓴다.

"당사는 제11기 1분기말 기준 매출액의 약 10.92%에 해당하는 150억원의 연구개발비용을

지출하고 있고, 위식도 역류질환, 대사성 질환, 호흡기 질환 등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프레임의 제약사 중 R&D 비중을 두 자릿수로 공시한 곳은 유나이티드(45, 12%+)·하나제약(45, 9.83%)·휴온스글로벌(42, 8.06%) 정도다. 일동제약의 10.92%는 그 상단이고, 일반의약품 브랜드로 번 돈을 신약 개발에 넣는 구조다.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1Q2Q3Q4Q연간
20240.06%0.67%2.31%5.39%2.13%
20253.09%0.43%4.65%5.39%3.44%
20266.50%

연간 2.13% → 3.44%이고 1분기끼리 0.06% → 3.09% → 6.50%로 3년 연속 올랐다. 2024년 1분기에 거의 못 벌던 회사가 지금 6.5%를 낸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항생제를 만든다 — 후루마린은 주사용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이고, 주사제는 무균 공정이라 허가와 설비 문턱이 높다.

채널이 넷이다 — "도매, 소매, 의원, 종합병원"으로 일반의약품(약국)과 전문의약품(병원)을 함께 갖는다.

가동률과 시간을 숫자로 낸다 — "944시간의 가동가능시간 대비 685시간의 실제가동시간(평균 72.60% 가동률)"이라고 산출 근거까지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 −7.8%다(6,149억 → 5,669억). 마진은 3년 연속 올랐는데 매출은 줄었다 — 저마진 품목을 정리한 결과일 수 있지만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이번 1분기도 1,360억 → 1,420억으로 +4.4%에 그친다.

가동률이 72.60%다. 설비의 4분의 1 이상이 놀고 있고, 제약은 고정비 비중이 높은 장치산업이라 가동률이 마진을 정한다. 매출이 줄어든 것과 이어지는 숫자인데 회사가 그 관계를 다루지 않는다.

수출이 1.6%뿐이다(별도 내수 1,356억 / 수출 21.8억). 국내 시장에 갇혀 있고, 그 시장은 약가 인하와 제네릭 경쟁이 상시적이다.

품목별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아로나민류와 후루마린을 대표 품목으로 쓰는데 각각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아로나민이 브랜드 근거인데 그 규모를 확인할 수 없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있는데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일반의약품은 회사가 값을 정할 여지가 있고 전문의약품은 약가 고시인데, 그 구성과 방향을 모른다(관찰 9).

신약 파이프라인의 단계를 밝히지 않는다. 위식도 역류·대사성·호흡기 셋을 개발한다고 쓰는데 임상 단계도, 후보물질도, 기술수출 이력도 나오지 않는다. 매출의 10.92%를 쓰는데 그 결과를 잴 수 없다.

R&D 가 마진을 누른다. 150억을 쓰면서 영업이익이 92억이므로, 연구비를 줄이면 마진이 올라가는 구조다 — 지금 6.50%는 그 부담을 안고 낸 값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개발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으면 계속 나가는 비용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의약품·원료·건강보조식품·특수영양식품의 매출도 이익도 나뉘지 않는다.

2분기가 두 해 연속 낮다(0.67%, 0.43%). 폭이 6.44%p 이고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설명하지 않는다.

제네릭·개량신약 비중을 모른다. 자체 신약이 있는지, 도입 품목이 얼마인지 digest 에 나오지 않는다.

총평

44. 삼진제약(44)·유유제약(44)·안국약품(44)과 같은 자리, 팜젠사이언스(42)·부광약품(42) 위에 둔다.

일동제약이 42 그룹보다 위인 근거는 브랜드와 R&D 다. 아로나민은 소비자가 이름으로 사는 일반의약품이고, 매출의 10.92%를 신약 개발에 쓴다 — 팜젠사이언스(42)는 "신약개발 경쟁력 향상"이라고 쓰면서 R&D 비중을 밝히지 않았다.

그리고 마진이 1분기끼리 0.06% → 3.09% → 6.50%로 3년 연속 올랐다. 2024년에 거의 못 벌던 회사가 지금 6.5%를 낸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매출이 2년 −7.8%로 줄고 가동률이 72.6% 다 ② 수출이 1.6%뿐이라 국내 약가 정책에 그대로 노출된다 ③ 파이프라인의 단계를 밝히지 않는다 — 매출의 10.92%를 쓰는데 그 결과를 잴 수 없다.

삼진제약(44)이 오송 EU-GMP급 주사제 라인을, 유유제약(44)이 자회사별 손익 공시로 본체 마진 18.3%를 드러낸 것과 비교하면 일동제약은 숫자로 확인되는 근거가 R&D 비중 하나다.

품목별 매출과 파이프라인 단계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아로나민의 크기와 신약의 진척이 이 회사의 두 축인데 둘 다 숫자가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479억20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420억92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470억79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455억68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385억6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360억42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557억84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559억36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521억10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511억95,886,5720.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479억
영업이익
20억
당기순이익
51억
영업이익률
1.34%
자산총계
5,605억
자본총계
2,49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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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