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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0 · KOSDAQ · 음·식료품 및 담배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7. 06. 08.

보라티알

유럽 90여 제조사에서 720여 가지를 들여와 1,900여 업체에 대고 품목군이 열둘로 갈린다. 단 파는 것이 전부 남의 브랜드이고 마진이 14.01%에서 5.84%로 계속 내려왔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67억 · 영업이익률 7.2%
매출액 (최대 274억)영업이익률 (0.0% ~ 16.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골라 오는 것이 사업이다. 회사가 "가공식품 수입 및 유통사업은 우수한 해외 제조사를 발굴하여 안정적으로 물품을 공급받아 이를 국내 거래처에 적시에, 적정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 사업 역량" 이라 규정하고, "2000년 법인 전환 이후 현재까지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프랑스 등의 90여개 가공식품 제조사로부터 최고의 제품들만을 엄선하여 720여 가지의 식자재들과 식료품들을 수입, 국내 총 1,900여개 업체에 공급" 한다고 쓴다 — 제조사가 많을수록 살 것이 많아 거래처가 오고, 거래처가 많을수록 제조사가 붙는 구조다(네트워크 25).

품목이 흩어져 있다 — 식용유지류 20.40% · 면류 22.70% · 유가공류 13.80% · 농산가공식품류 16.00% · 절임류 10.10% 에 음료·소스·조미식품·식육가공·과자빵떡·식품첨가물까지 열둘로 나뉜다 — 어느 하나가 빠져도 통째로 걸리지 않는다.

채널도 갈린다 — "온라인몰, 프랜차이즈·호텔·레스토랑·카페, 백화점·할인점·편의점, 도매·제조업체, 푸드서비스·식자재 업체" 로 다섯이라 외식 경기와 가정 소비가 함께 섞인다 — 식당은 메뉴가 정해지면 같은 재료를 계속 쓰므로 공급처를 자주 안 바꾼다(전환비용 40).

품목군별 매출을 전분기와 나란히 낸다 — 열둘의 매출과 비중을 당·전 1분기로 함께 공시해 농산가공식품류가 10.80% → 16.00%로 늘고 유가공류가 17.60% → 13.80%로 준 것이 바로 읽힌다.

수입 식자재는 대체가 어렵다 — 파스타·올리브오일·토마토홀은 원산지가 맛을 정하는 품목이라 국산으로 바꾸기 어렵다.

매출이 늘었다 — 913.9 → 1,023.0억(연간 +11.9%)이고 1분기끼리도 194.7 → 229.2 → 257.7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파는 것이 전부 남의 브랜드다 — 매출이 "수입가공식품에 대한 상품매출이 주를 이루고" 있고, 90여 제조사의 제품을 들여오는 구조라 제조사가 직접 들어오거나 다른 수입사를 쓰면 그 품목이 사라진다 — 총판 계약의 조건·기간·독점 여부를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진입장벽 35).

마진이 계속 내려왔다 — 연간 14.01% → 8.94% 이고 1분기끼리 16.42% → 9.49% → 5.84% 로 3년 연속 하락이다 — 매출이 늘어나는 동안 마진이 3분의 1이 됐는데 이유가 없다.

환율에 걸린다 — 유럽에서 사서 원화로 파는 구조라 환율이 원가를 정하는데 그 위험과 헤지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별도와 연결이 갈린다 — 연결 257.7억 / 5.84% 인데 별도 257.9억 / 6.88% 로 매출은 같은데 마진이 다르다 — 종속이 손실을 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제조사·거래처가 없다 — 90여 곳과 1,900여 곳을 숫자로만 내고 실명도 집중도도 없다.

판가·매입 단가가 없다 — 사서 파는 구조인데 재고자산 변동도 없어 마진 변화가 값인지 물량인지 재고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15).

자체 브랜드가 없다 — 720여 가지를 다루면서 자기 이름으로 파는 품목을 밝히지 않는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고, 국내 식자재 유통 대기업과의 관계도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1. 유럽 90여 제조사에서 720여 가지를 들여와 1,900여 업체에 대는 구조가 근거다 — 회사가 핵심 역량을 "우수한 해외 제조사를 발굴하여 안정적으로 물품을 공급받아 이를 국내 거래처에 적시에, 적정가격으로 공급하는 것" 이라 규정하는데, 제조사가 많을수록 살 것이 많아 거래처가 오고 거래처가 많을수록 제조사가 붙는다. 품목군이 식용유지·면류·유가공·농산가공·절임류 등 열둘로 갈리고, 채널도 온라인·프랜차이즈/호텔/레스토랑·백화점/할인점/편의점·도매/제조업체·푸드서비스 다섯이라 외식과 가정 소비가 섞인다. 품목군별 매출을 전분기와 나란히 공시하고 매출도 연간 +11.9%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파는 것이 전부 남의 브랜드라는 것이다 — 제조사가 직접 들어오거나 다른 수입사를 쓰면 그 품목이 사라지는데 계약 조건·기간·독점 여부를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마진이 16.42 → 9.49 → 5.84%로 3년 연속 내려왔다 — 매출이 느는 동안 3분의 1이 됐는데 이유가 없다. 환율 위험과 헤지 구조도, 재고자산 변동도 없어 그 변화가 값인지 물량인지 못 가린다. 제조사·거래처 실명과 집중도, 자체 브랜드, 점유율이 전부 없다.

실리콘투(42)가 175개국 K뷰티 유통으로 42, 매커스(40)가 AMD FPGA 총판에 기술지원으로 40, 유니퀘스트(42)가 설계 초기부터 들어가 42, 아이마켓코리아(41)가 MRO 구매대행으로 41, 피씨디렉트(42)가 총판 다섯에 A/S 직영으로 42 였다. 보라티알은 품목·채널 분산이 근거인데 브랜드가 없고 마진이 계속 빠진다. 41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67억19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58억15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57억15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74억26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63억29억1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29억22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64억31억1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32억30억1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23억35억1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95억32억16.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67억
영업이익
19억
당기순이익
-1억
영업이익률
7.16%
자산총계
2,340억
자본총계
80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21%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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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