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출하 직전 마지막 관문을 맡는다. 회사가 "2002년 4월 설립된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업체로 메모리반도체의 제조 공정 중 제품의 성능과 신뢰성을 검사하는 장비사업" 이라 하고, 그 자리를 "웨이퍼 공정에 투입되는 전공정 장비와는 달리, 반도체 후공정 이후 최종 단계에서 제품의 품질을 확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최종 제품 출하 및 고객사 공급과 직접적으로 연계" 된다고 규정한다 — 팹 증설이 아니라 출하 물량에 붙는 수요다.
두 축의 성격이 다르다 — SSD 테스터가 "m.2, U.2/U.3, EDSFF 등 다양한 폼팩터(Form Factor)에 대한 테스트가 가능 … 범용 소비자용 SSD부터 데이터센터 및 서버용 엔터프라이즈 SSD(eSSD)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테스트 시스템으로 다양한 SSD 제품군에 대한 기능 및 성능 검증" 을 하고, MBT(Monitoring Burn-in Tester) 는 "DRAM 및 NAND Flash 메모리를 대상으로 장시간 고온 및 고부하 조건에서의 동작 안정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장비로, 메모리 제품의 초기 불량 제거 및 품질 확보를 위한 핵심 공정에 사용" 된다 — 모듈 단위와 칩 단위로 검사 대상이 갈린다.
미세화가 요구를 키운다 — "메모리 용량 증가와 공정 미세화로 인해 신뢰성 검증의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MBT 장비에 대한 기술적 요구 수준 또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진입장벽 45).
HBM 쪽 장비를 냈다 — "차세대 메모리 번인 테스트를 위해 개발된 BX Burn-in Tester는 DRAM 뿐만 아니라 고대역폭 메모리(HBM), 차세대 메모리 소자까지 테스트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 … 고속, 고대역폭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번인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구현" 됐다.
고객 분산을 근거로 든다 — "다수의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와 폭넓은 거래 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경쟁사 대비 경기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를 확보" 했다고 적는다.
전방이 자라는 쪽에 걸린다 —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중심으로 서버용 SSD 도입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SSD 생산량이 급격히 확대" 되고 "생산 및 출하 물량 증가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후공정 검사 수요 역시 빠르게 확대" 된다 — 팹 투자보다 출하량에 붙는 구조라 감산 국면에서도 검사는 돈다.
계절성이 없다 — "반도체 검사장비 산업은 계절적 요인보다는 반도체 산업의 투자 사이클 및 고객사의 생산 계획에 따라 수요가 결정되는 특성이 강하여, 뚜렷한 계절성은 제한적" 이다.
제품매출이 93.91% 로 사서 파는 몫이 거의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39.2%다 — 1,052.4 → 639.4억이고 이번 145.2억은 2024년 분기 평균(263억)의 55%다.
2024년 4분기 31.51%에서 2025년 4분기 −4.73%로 뒤집혔다 — 연간도 15.65% → 6.34% 이고 이번 4.12% 다.
별도가 −1.00% 적자다 — 연결 4.12%인데 매출이 145.2억 vs 137.5억으로 거의 같은데 부호가 갈린다(관찰 14 ④) — 그 차이를 만드는 종속의 정체도 손익도 없다.
판가를 영업비밀로 생략한다 — "수량과 금액을 모두 표기할 경우 중요한 영업비밀인 제품의 가격에 대한 추정이 가능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관찰 9).
수주잔고가 불완전하다 — "공시하지 않은(전년도 매출 기준 5% 미만 금액의 수주) 수주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실제 수주잔고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라 회사가 밝힌다.
애프터마켓 비중이 없다 — 장비사에서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못 재고, 2024년 4분기 31.51%와 2025년 4분기 −4.73% 의 낙차가 그 부재를 드러낸다(관찰 8).
고객이 없다 — "다수의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와 폭넓은 거래 관계" 를 강점으로 들면서 실명도 수도 비중도 없어 그 주장을 확인할 수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메모리 시황 서술이다 — DRAM·NAND 가격과 CSP 투자를 길게 쓰면서 자기 수주·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BX Burn-in Tester 의 매출·수주가 없다 — HBM 을 근거로 들면서 그 실적이 없다.
총판 사업이 섞인다 — "해외 기업의 ASSEMBLY MACHINE, PARTICLE DETECTOR 등에 대한 총판 사업" 인데 브랜드도 조건도 없다.
전방이 메모리 하나다 — 회사도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가격 변동성과 생산량 조정의 폭이 상대적으로 커, 업황 변화에 따라 설비 투자 및 장비 수요가 빠르게 변화" 한다고 인정한다.
분기 145.2억이다(관찰 6).
총평
42. 출하 직전 마지막 관문을 맡고 검사 대상이 둘로 갈린다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자기 자리를 "전공정 장비와는 달리, 반도체 후공정 이후 최종 단계에서 제품의 품질을 확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최종 제품 출하 및 고객사 공급과 직접적으로 연계" 된다고 규정해 팹 증설이 아니라 출하 물량에 붙는 수요임을 밝힌다. SSD 테스터가 "m.2, U.2/U.3, EDSFF 등 다양한 폼팩터 … 범용 소비자용 SSD부터 데이터센터 및 서버용 엔터프라이즈 SSD(eSSD)에 이르기까지" 를 한 시스템으로 덮고, MBT 는 "DRAM 및 NAND Flash 메모리를 대상으로 장시간 고온 및 고부하 조건에서의 동작 안정성과 신뢰성을 검증" 해 모듈과 칩으로 대상이 나뉜다. "메모리 용량 증가와 공정 미세화로 인해 신뢰성 검증의 중요성이 확대" 되는 방향이고 HBM 까지 테스트하는 BX Burn-in Tester 를 냈으며,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중심으로 서버용 SSD 도입이 빠르게 증가" 하는 전방에 붙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이 1,052.4 → 639.4억(−39.2%) 이고 2024년 4분기 31.51%가 2025년 4분기 −4.73%로 뒤집혔다는 것이다. 별도가 −1.00% 인데 매출은 연결과 거의 같아 부호만 갈리고 그 차이의 출처가 없다.
판가를 "중요한 영업비밀인 제품의 가격에 대한 추정이 가능하여" 생략하고 수주잔고도 스스로 불완전하다고 밝힌다. 애프터마켓 비중이 없어 4분기 낙차를 완충할 것이 있는지 모르고, "다수의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 를 강점으로 들면서 고객의 수도 비중도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메모리 시황이라 자기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고, BX 의 매출·수주도 없다.
티에프이(46)가 테스트 자원 3부품×4공정 국내 유일로 46, 디아이(46)가 Burn-In Board 국내 1위에 HBM4 Wafer Tester 양산으로 46, 오킨스전자(47)가 번인 소켓 국내 최초에 Magnetic Collet 을 소모성 자재로 규정해 47, 에이팩트(35)가 후공정 테스트 수탁에 적자 6/9로 35 였다. 네오셈은 출하 연동 구조와 HBM 대응이 근거인데 매출이 −39%에 별도가 적자이고 판가·고객·수주가 다 가려져 있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