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5
- 전환비용
- 75
- 브랜드 / IP 소유
- 70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5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n자비스는 배터리·반도체의 X-ray/CT 검사장비와 식품·제약의 Fscan을 공급한다. 2026년 1분기 별도 제품매출은 Xscan 15.1억원, Fscan 22.6억원이며 유지보수·상품·임대수익이 17.5억원이다. 국내 배터리 3사 고객 확보, 삼성전자 온양공장 반도체 장비 납품, 21년간 2,000대 이상 Fscan 판매라는 레퍼런스는 신규 경쟁자의 인증·공정 진입을 어렵게 한다.\n\n연구개발 전담 인원은 대표이사를 포함해 87명으로 공시되고, 고해상도 X-ray·3D CT·하이브리드 검사, AI 머신러닝과 관련 특허가 축적되어 있다. 2026년 1분기 별도 수주잔고는 Fscan 20.7억원, Xscan 133.1억원으로 합계 153.8억원이다. 이는 현재 분기 매출보다 큰 가시성이지만, 장비 수주가 인식 시점·원가·고객 CAPEX에 따라 변동하고 잔고 전체의 마진은 공개되지 않는다.\n\n2025년 연결 매출 278.95억원, 영업손실 39.20억원,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52.74억원, 영업손실 7.74억원으로 수익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기술·인증·전환비용을 높게 인정하되, 배터리 증설 지연과 적자 지속 때문에 60점대 초반으로 제한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2025년과 2026년 1분기 영업적자가 지속되어 수주잔고의 이익 전환과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2. 배터리·반도체 고객의 설비투자 일정과 프로젝트 지연에 민감하다. 3. 수주잔고는 금액만으로 품질·마진·납기 확정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4. 대형 고객 레퍼런스가 강점인 동시에 고객별 발주 집중과 검수 지연 위험이 있다.
총평
검사기술·인증·수주잔고는 강점이나 적자에서 마진으로 전환되는지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