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대리점 자격이 30년 이어졌다.
"당사는 삼성전자 출신의 반도체 전문가들이 모여 IT 발전에 기여하고자
1996년 1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설립과 동시에 삼성전자 반도체 대리점으로 등록되어
현재까지 지속적인 거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국내 대리점은 소수이고, 그 자격이 있어야 물량을 받을 수 있다. 회사가 "삼성전자와의 국내 대리점 계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라고 쓴다.
유통 밖의 자리가 하나 있다.
"**삼성전자와 메모리 AS서비스 대행 계약을 맺고 세계 유일의 메모리 AS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파는 것과 별개로 고장 난 메모리를 받아 처리하는 기능을 위임받았다는 뜻이고, 회사가 그것을 "세계 유일"이라 적는다. 매출로는 기타 0.1%뿐이지만 대리점 계약을 유지하는 근거가 된다.
품목이 메모리 밖으로 갈린다.
| 구분 | 품목 |
|---|---|
| 메모리 | DRAM, NAND Flash, SSD |
| 시스템반도체 | Touch Controller IC, Camera Image Sensor, PMIC |
| 기타 | 디스플레이 |
시스템반도체는 메모리 사이클과 다른 주기를 타고, 일부 제품은 Foundry 형태로도 공급한다고 쓴다.
매출이 크게 늘었다. 1분기끼리 1,181.9 → 1,593.1 → 3,405.4억으로 2년 +188% 이고 연간도 4,876.3 → 6,355.8억(+30.3%)이다. 연간 마진도 2.10% → 3.00%로 올라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9.45%가 직전 여덟 분기의 세 배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2.73% | 2.27% | 2.24% | ~ | 2.10% |
| 2025 | 3.38% | 2.65% | 1.78% | ~ | 3.00% |
| 2026 | 9.45% |
직전 여덟 분기가 1.78~3.38% 였는데 한 분기에 9.45%가 됐고 같은 분기에 매출이 1,593.1 → 3,405.4억으로 2.1배가 됐다. 회사가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같은 형태를 여러 번 확인했다(관찰 15) — 값이 오르는 국면에서 유통사가 재고를 들고 있으면 마진과 매출이 함께 뛴다. 에스에이엠티(33)는 8분기 2.0~4.3%였다가 18.2%가 됐고 그 사이 재고가 6,801억 늘었다. 이 회사는 재고자산 변동을 확인할 자료를 공시에서 찾지 못해 지금 마진이 실력인지 메모리 값 국면인지 가릴 수 없다.
매입처가 하나다.
"당사는 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상품의 99%를 삼성전자에서 매입하고 있습니다."
파는 물건의 설계도 브랜드도 값도 삼성전자가 정한다. 대리점 자격이 진입 조건이자 종속의 조건이다.
매출의 99.9%가 유통이다. 전자부품 유통업이 3,404.4억이고 기타(메모리 AS 서비스 등)가 1.03억(0.1%)이다. "세계 유일"이라는 AS센터가 매출로는 0.1% 다.
생산 설비가 없다. 회사가 원재료·생산설비 항목에서 매입 구조만 쓰고 제조를 하지 않는다. 연구개발활동도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고 적는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누구에게 파는지, 집중도가 얼마인지 없다.
판가·재고·점유율이 전부 없다. 관찰 15 가 요구하는 확인 항목 (매출이 수량 때문인지 단가 때문인지, 재고 변동, 판관비, 8분기 중앙값) 중 중앙값(2.5%) 하나만 잴 수 있다.
연결이 없고 별도만 있다.
총평
40점.
30년 이어진 삼성전자 대리점 자격, 세계 유일의 메모리 AS센터 대행, 메모리 밖 시스템반도체 품목, 매출 2년 +188%가 근거다.
에스에이엠티(33)보다 일곱 점 위다. 같은 삼성전자 국내 대리점이고 같은 메모리 국면에 마진이 뛰었는데, 이 회사는 AS센터라는 유통 밖의 기능을 갖고 시스템반도체로 품목이 갈린다. 그 회사는 재고 6,801억 증가가 확인돼 국면임이 드러났다.
유니퀘스트(42)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상품 유통이 97.8%인데 설계 초기부터 기술 마케팅·지원·교육으로 들어가고 9분기 폭이 2.45%p 다. 이 회사는 연구개발활동이 "해당사항 없음" 이다.
40 으로 묶은 것은 이번 9.45%의 성격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매입의 99%가 한 곳이고 재고 변동을 공시하지 않으므로, 메모리 값이 내리면 그 마진이 어디로 가는지 알 방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