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32
- 네트워크효과
- 6
- 가격결정력
- 18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SG는 아스콘과 건설, 환경설비 사업을 영위합니다. 아스콘은 굳기 전에 운송해야 해 약 120분 이내의 지역 영업권이 생기고, 도로공사 등 공공 인프라 관급수요가 약 90%라는 점에서 생산거점과 조달 실적이 일정한 진입장벽을 만듭니다. 2019년 인수한 환경플랜트 업체를 통해 아스콘 환경설비를 내재화한 점도 차별화 요소입니다. 그러나 제품은 재고가 어렵고 내수·관급 예산과 건설 경기에 좌우되며, 아스팔트유는 국제 유가에 영향을 받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89.53억원, 영업손실은 60.35억원으로 영업이익률 -67.42%였고, 2025년 연간 매출은 1,022.46억원, 영업이익은 7.52억원이었습니다. 2025년 1분기와 연간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969.25억원, 영업손실 약 28.52억원으로 약 -2.94%입니다. 1분기 매출 중 아스콘 제품은 56.66억원, 상품·공사 등은 34.90억원으로 사업 다각화가 있으나 강한 브랜드·가격 결정력이나 고객 고착은 제한적입니다. 지역 생산 기반과 환경 대응 능력은 인정하되 최근 손실과 원가 민감도를 크게 반영했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국제 유가와 골재 가격, 공공 SOC 예산·발주 시기, 수주 가격 경쟁, 건설부문 원가 초과와 환경 규제 비용이 위험입니다. 1분기 적자의 원인, 아스콘별 가동률·마진, 환경설비 매출의 반복성, 관급 고객의 대금 회수와 차입 부담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