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모든 정수기에 들어가는 부품이다. 회사가 자기를 "정수기 필터 제조 및 판매 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2003년 11월 26일에 설립되었으며, 모든 정수기에 필수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카본블록필터를 제조하는 전문업체" 라 규정한다 — 활성탄을 굳혀 만든 블록으로 물이 지나가며 냄새와 유기물을 걸러내는 부품이고, 6~12개월마다 갈아야 하는 소모품이라 매출이 정수기 판매 대수가 아니라 깔린 계정의 관리 주기를 따른다(관찰 8).
고객을 실명으로 여섯 낸다 — "국내 주요 정수기 제조사인 코웨이, LG전자, SK매직, 교원, 쿠쿠홈시스, 삼성전자 등에 필터를 공급하고 있으며,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매출은 정수기 필터 매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국내 정수기 렌탈 사업자를 사실상 다 덮는다.
먹는 물에 닿는 부품이라 검증이 걸린다 — 정수기는 물맛과 여과 성능이 제품의 평가로 이어지고 필터가 바뀌면 그 성능이 달라져 승인된 사양을 잘 안 바꾼다(전환비료 50).
만드는 방식을 바꿔 왔다 — "2017년 하반기부터 자동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설비투자를 진행하였으며,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6개의 반자동 생산라인 및 4개의 자동 생산라인을 보유" 하고 "자동 라인은 기존의 반자동 라인에 비해 필터 단위당 생산시간이 축소되고 24시간 가동이 가능하여, 라인 운용 인력이 축소되고 원재료 Loss의 감소 등으로 생산능력 증가와 동시에 인건비 절감" 이라 그 효과를 적는다.
원재료 단가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 활성탄 국내 6,361 → 6,311 → 6,543원/kg, 바인더 국내 7,943 → 7,916 → 8,259원/kg 이고 산출 기준이 "연도별 매입금액에서 매입수량으로 나눈 연평균 단가" 다.
매입처를 여섯으로 나눠 공시한다 — A~F사로 금액을 3년치 내 특정 매입처에 몰리지 않은 것을 보여 준다.
마진이 매우 안정적이다 — 아홉 분기가 4.06~6.19% 사이에 있고 폭이 2.13%p에 적자가 0 이다 — 소모품 성질이 재무에 그대로 나온다.
같은 기술을 다른 시장으로 옮기는 중이다 — "정수기 카본블록필터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Air 필터 시장에 진출 … 자사 브랜드 'PURUME'와 'ZERO ON'이라는 상표명으로 자동차용 에어컨필터를 개발" 했고 "기존 제품에는 적용된 적이 없는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카본블록필터와 우수한 여과성능의 미세먼지 제거 필터를 복합화한 차별화된 신제품" 이라 설명한다(브랜드 15).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가 없다(관찰 9) — 원재료 단가는 3년 시계열로 내면서 제품 판가를 안 내 활성탄이 오르는 동안 전가했는지 확인할 수 없다.
전방이 국내 정수기 하나다 — 회사가 "당사의 매출은 정수기 필터 매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라 밝히는데, 국내 정수기 보급률이 이미 높은 시장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수출도 없다.
에어필터 매출이 0이다 — 공기청정기용·에어컨용 모두 표에 "-" 이고, 자동차용 에어컨필터는 "현재 온ㆍ오프라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온라인 판매를 필두로 … 시장에 진입" 단계이며 "해외 협력업체를 통한 해외 유명 자동차업체에 … 소개하면서" 라 아직 소개 단계다.
복합필터가 반토막이다 — 16,300 → 9,598백만원(−41.1%)이고 그 자리를 카본필터가 메웠다.
연간이 5.12 → 4.06%로 내려왔다.
고객 여섯을 실명으로 내면서 각각의 비중이 없다 — 코웨이·LG전자가 국내 렌탈 계정의 대부분을 갖는 시장이라 집중도가 구조적일 수 있는데 확인이 안 된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모든 정수기에 필수적으로 적용" 되는 부품이라면서 자기 몫도, 다른 필터 업체와의 구도도 없다.
생산능력·가동률이 확보 범위 밖이다 — 자동 라인 넷을 근거로 들면서 그 효과를 숫자로 확인할 수 없다.
교체분과 신규 장착분의 비율이 없다 — 소모품이라는 근거의 크기를 못 잰다.
분기 192.5억이다(관찰 6).
총평
44. 모든 정수기에 들어가는 소모품을 국내 정수기사 여섯에 댄다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자기를 "모든 정수기에 필수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카본블록필터를 제조하는 전문업체" 라 규정하고 고객을 "코웨이, LG전자, SK매직, 교원, 쿠쿠홈시스, 삼성전자" 로 실명으로 내 국내 렌탈 사업자를 사실상 다 덮는다. 필터는 6~12개월마다 갈아야 해 매출이 정수기 판매 대수가 아니라 깔린 계정의 관리 주기를 따르고, 먹는 물에 닿아 여과 성능이 제품 평가로 이어지므로 승인된 사양을 잘 안 바꾼다. "2017년 하반기부터 자동 생산라인을 구축 … 6개의 반자동 및 4개의 자동 생산라인" 을 갖춰 "24시간 가동이 가능하여 … 원재료 Loss의 감소 등으로 생산능력 증가와 동시에 인건비 절감" 을 노렸고, 원재료 단가를 산출 기준과 함께 3년 공시하며 매입처를 여섯으로 나눠 집중되지 않은 것을 보여 준다. 아홉 분기가 4.06~6.19% 사이에 있고 폭이 2.13%p에 적자가 0 으로 소모품 성질이 재무에 그대로 나온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판가가 없다는 것이다 — 원재료는 3년치를 내면서 제품 값을 안 내 활성탄이 오르는 동안 전가했는지 확인할 수 없다.
전방이 국내 정수기 하나인데 보급률이 이미 높은 위험을 안 쓰고 수출도 없다. 에어필터 매출이 0이고 자동차용은 "소개하면서" 단계이며, 복합필터가 −41.1% 로 반토막 났다. 고객 여섯의 비중이 없어 코웨이·LG전자 집중도를 확인할 수 없고, 점유율·생산능력·가동률·교체분 비율이 전부 없어 소모품 근거의 크기도 못 잰다.
스톰테크(47)가 정수기 부품을 "6개월에서 12개월을 주기로 교체해야 하는 소모성 부품"이라 규정하고 LG전자·코웨이·쿠쿠홈시스·SK인텔릭스를 실명으로 내 47, 시노펙스(45)가 CMP 필터 국내 1위에 ePTFE 국산화로 45, 에코프로에이치엔(42)이 케미컬 필터 34%인데 판가·가동률을 다 가려 42 였다. 한독크린텍은 고객 여섯과 자동 라인, 아홉 분기 적자 0이 근거인데 판가가 없고 전방이 하나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