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2
- 전환비용
- 70
- 브랜드 / IP 소유
- 46
- 네트워크효과
- 36
- 가격결정력
- 32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PE 습식 분리막용 압출·캐스팅·MDO/TDO 연신·MC 추출·건조·코팅의 설계·제작·설치·시운전 전체 라인을 국내에서 수행하며, 1개 라인당 약 250억원의 고가 설비다. 국내 특허와 일본·독일 소수 업체를 제외한 국내 풀라인 역량, 편광필름 연신설비 경험은 높은 기술·고객 전환장벽을 제공한다. 그러나 1분기 매출은 7.64억원에 영업손실 14.88억원이고 2025년 매출 110.82억원에서 급감했다. 1분기 매출은 디스플레이 설비 중심으로 분리막 핵심 장비 매출이 사실상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분리막·배터리 고객의 대형 CAPEX와 수주 인식 시점, 수주잔고 부재, 고객 및 관계사 의존이 위험 요인이다. 전극·분리막 장비 재수주,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 확보, 운전자본·유동성과 추가 자금조달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