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중소기업의 장부가 그 안에 있다. 회사가 "중소기업이 기업 경영 및 사업관리를 체계적,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ASP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의 구독형 소프트웨어와 SI 방식의 구축형 ERP를 개발 및 판매하는 B2B SW기업" 이라 쓴다 — ERP 에는 회계 전표·거래처·재고·급여가 여러 해치 쌓이고, 세무 신고와 결산이 그 데이터로 이뤄지므로 옮기려면 이관과 재검증을 해야 한다(전환비용 60).
두 방식을 함께 판다 — 구독형(SaaS) 은 매달 나오는 매출이고 구축형(SI) 은 규모가 큰 고객용이다 — 작은 곳은 구독으로 받고 크면 구축으로 올린다.
별도 마진이 두 자릿수 후반이다 — 19.04% → 22.37% → 이번 24.66% 로 오른다 — 소프트웨어 사업 자체는 원가가 낮고 구독이 쌓이는 구조라는 것이 그 숫자에 드러난다.
기능을 붙여 간다 —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데이터 처리와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의 회계처리, 블록체인을 활용한 보안과 계약증빙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모바일 기반의 소상공인경영플랫폼도 제공" 한다 — 회계처리를 AI 가 하고 계약 증빙을 블록체인에 남기는 것은 ERP 위에 얹히는 기능이라 쓸수록 데이터가 더 묶인다.
자회사와 이어진다 — "자회사인 디포커스(주)와의 협업을 통하여 기업의 인사관리 뿐 만 아니라 전사 인적 자원을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현한 HR 전문 솔루션서비스와 챗-GPT기반의 거대언어모델(LLM)을 이용한 고객 맞춤 인공지능(AI) 챗봇서비스도 출시" 했다.
부문이 둘로 나뉜다 — "㈜아이퀘스트 / B2B 소프트웨어 부문" 과 "디포커스(주) / IT 컨설팅 부문" 이고, 디포커스는 "SAP와 CANIAS 기반의 기업 비즈니스 솔루션사업과 IT 신기술 기반의 DATA활용과 전환,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통합 및 융복합 체계 구축, ITO서비스" 를 한다 — 중소기업 구독과 대기업 SI 컨설팅이라 고객층이 다르다.
연결 마진도 올랐다 — 연간 8.41% → 9.81%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별도의 4분의 1이다 — 연결 6.03% vs 별도 24.66% 이고, 별도 매출이 41.9억으로 연결(105.2억)의 40%뿐이다 — 나머지 60%를 만드는 디포커스가 마진을 크게 깎는데 부문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
이번 연결 6.03%가 직전보다 낮다 — 2025년 1분기 10.50%, 4분기 7.86% 에서 내려왔는데 이유가 없다.
2024년 1분기가 −2.74%였다 — 그 해 4분기는 13.42% 로 분기 진폭이 16%p 를 넘는다.
디포커스가 SAP·CANIAS 기반이다 — 남의 솔루션을 구축하는 컨설팅이라 자체 제품이 아니고, 프로젝트마다 재수주다.
고객 수·구독자 수가 없다 — 중소기업 ERP 는 몇 곳이 쓰는지, 구독 갱신률이 얼마인지가 사업의 크기인데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구독형과 구축형의 비중이 없다 — 반복 매출과 프로젝트 매출의 구성을 몰라 매출의 성격을 못 읽는다.
진입이 어렵지 않다 — 중소기업 ERP 는 사업자가 여럿이고 회계 프로그램은 세무사·기장 대리인이 권하는 것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 채널 구조와 점유율·경쟁사를 밝히지 않는다.
AI·블록체인 기능의 매출이 없다 — 기술을 나열하지만 그것이 얼마를 벌었는지 없다.
분기 105.2억으로 작고(관찰 6), R&D 비중·마케팅비도 없다.
총평
45. 중소기업 ERP 에 회계 전표·거래처·재고·급여가 여러 해치 쌓이고 세무 신고와 결산이 그 데이터로 이뤄진다는 것이 근거다 — 옮기려면 이관과 재검증을 해야 한다. 구독형(SaaS)과 구축형(SI)을 함께 팔아 작은 곳은 구독으로 받고 크면 구축으로 올리며, AI 회계처리와 블록체인 계약증빙을 얹어 데이터가 더 묶인다. 별도 마진이 19.04 → 22.37 → 24.66% 로 오르는 것이 소프트웨어 사업 자체의 구조를 보여 준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결이 6.03%로 별도(24.66%)의 4분의 1이라는 것이다 — 별도 매출이 연결의 40%뿐이고 나머지를 만드는 디포커스가 마진을 크게 깎는데 부문별 손익을 못 봤다. 그 디포커스도 SAP·CANIAS 기반 컨설팅이라 남의 솔루션을 구축하는 일이다.
이번 연결 6.03%가 직전보다 낮고 이유가 없으며, 2024년 1분기는 −2.74% 였다. 고객 수·구독자 수·갱신률이 하나도 없고, 구독형과 구축형의 비중도 없어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못 잰다. AI·블록체인은 매출이 없다.
더존비즈온 계열의 ERP 시장에서 웹케시(47)가 44개국 482개 은행 연결로 47, 엠엑스온(41)이 PLC 로 41, 유비온(46)이 LMS 전환비용으로 46 이었다. 아이퀘스트는 별도만 보면 47~48 인데 연결이 그것을 4분의 1로 깎는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