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카메라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당사 모바일 카메라모듈에 장착되는 제품인 **스티프너(Stiffener)는
카메라 모듈 내 이물질 침입으로 인한 제품 내부 손상을 방지하고,
전자파 차단효과가 탁월하여 전자파로 인한 장애발생을 최소화**함으로써
제품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멀티카메라 앞면에 장착되는 브라켓(Bracket)은
멀티카메라 모듈의 내구성을 높여주고, 소형화 및 슬림화를 구현**하는 제품입니다."
카메라모듈은 렌즈와 센서를 마이크로미터로 맞춰 놓은 부품이라 먼지 하나가 화상 결함이 되고 전자파가 신호를 흔든다 — 스티프너는 그 둘을 함께 막는 판이고, 브라켓은 카메라가 여러 개로 늘어난 뒤 그것을 한 덩어리로 잡아 주는 부품이다. 세트의 두께와 배치에 맞춰 설계되므로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회사가 "무선기기의 수신감도를 증대"시킨다고도 쓴다.
전기차 배터리의 안전을 맡는다.
"당사 자동차용 이차전지 부품은 **이차전지의 폭발을 방지하고 화재를 방지 할 수 있는
안전부품 중 하나로서, 이차전지 내 높은 압력 발생 및 과전류 발생으로 인한
여러 요인을 차단**하는 목적의 부품입니다."
셀 안의 압력이 오르거나 과전류가 흐를 때 끊어 주는 부품이고, 전기차에만 있는 자리다(관찰 11-1) — 터지면 사고가 되는 부품이라 검증이 길고 한 번 채택되면 바뀌지 않는다.
조향이 전기로 바뀌는 흐름에 있다.
"EPS(Electronic Power Steering)는 전자제어 및 전기모터를 사용하여 주차 및 저속 시
핸들 조작을 용이하게 하고 반대로 중고속에서는 중량감을 더해 주기 위해 작동하는 부품입니다.
기존에는 주로 파워스티어링 오일의 압력으로 스티어링 기어를 움직이게 하는
유압식 방식이었지만, **연비향상과 친환경에 대한 Needs가 늘어남에 따라
유압 대신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EPS로 발전**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와 같은 EPS시스템에
사용되는 모터용 부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유압에서 전기로 넘어가는 부품이고, ABS(급제동 시 바퀴 잠김 방지) 모터용 부품도 함께 만든다 — 둘 다 제동과 조향이라 고장 나면 사고가 되는 계통이다.
축이 둘이다 — 모바일(스티프너·브라켓)과 자동차(이차전지 안전부품·ABS·EPS) 이고, 스마트폰 출시 주기와 완성차 생산이 다른 주기를 탄다.
매입 현황을 3기 시계열로 공시한다 — Stiffener 도금·도장과 검사·선별·포장 외주로 나눠 낸다. 매출이 2년 +9.9%(1,610억 → 1,770억)이고 이번 분기는 396억 → 519억으로 +30.9%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분기 진폭이 매우 크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8.15% | 0.67% | 4.99% | 3.36% | −0.62% |
| 2025 | 3.44% | −11.44% | 4.71% | 2.49% | 0.89% |
| 2026 | 2.84% |
폭이 23.14%p 이고 적자 둘이 −18.15%와 −11.44% 다. 2024년은 연간으로도 적자였고 2025년도 0.89% 다 — 분기 매출이 293억에서 584억 사이를 오가는 구조인데 회사가 그 진폭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스티프너와 브라켓은 카메라모듈 회사에, 이차전지 부품은 셀 제조사나 팩 회사에, ABS·EPS 부품은 모터 회사에 가는데 10% 이상 매출처도, 이름도, 비중도 공시되지 않는다 — 세트 회사가 아니라 그 앞단에 대는 2차 벤더 위치로 보인다.
판가가 없다. 매입 현황은 3기 시계열로 내면서 제품 단가와 그 추이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9) — 스티프너와 브라켓은 스마트폰 부품이라 매년 단가 인하 압력을 받는 영역이고 회사가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없다. 모바일과 자동차 두 축을 서술하면서 각각이 매출의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 이차전지 안전부품과 EPS 가 이 평가의 근거인데 그 크기를 모르고, 모바일이 대부분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항목이 용어 정의다. Stiffener·Bracket·ABS모터·EPS모터의 정의를 표로 다시 적을 뿐 매출액이 나오지 않는다.
매입의 상당 부분이 외주다. 검사·선별·포장·외주가 매입 항목에 크게 잡혀 있어 공정의 일부를 밖에서 한다는 뜻인데 그 비중이 서술되지 않는다.
연간 마진이 1% 아래다 — 2024년 −0.62%, 2025년 0.89%로 두 해 모두 사실상 이익이 없다.
분기 매출이 519억이다. 300억 문턱은 넘지만 한 고객의 발주 변동이 분기를 뒤집는 규모다.
자체 브랜드가 없다. 설계와 규격이 고객 것이고 회사는 그 사양에 맞춰 만든다.
총평
42. 성우전자(41) 위, 엠씨넥스(42)·나무가(40)와 같은 층, 서울도시가스(42)·오리콤(42)과 같은 자리에 둔다.
덕우전자의 근거는 부품이 하는 일이다. 카메라모듈은 렌즈와 센서를 마이크로미터로 맞춰 놓은 부품이라 먼지 하나가 화상 결함이 되고 전자파가 신호를 흔드는데, 스티프너가 그 둘을 함께 막고 브라켓이 여러 개로 늘어난 카메라를 한 덩어리로 잡는다 — 세트의 두께와 배치에 맞춰 설계되므로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 자동차용 이차전지 부품은 셀 안의 압력이 오르거나 과전류가 흐를 때 끊어 주는 안전부품으로 전기차에만 있는 자리이고(관찰 11-1), EPS 는 회사 서술대로 "연비향상과 친환경 Needs로 유압 대신 전기모터를 쓰는" 흐름에 있으며 ABS 와 함께 제동·조향이라 고장 나면 사고가 되는 계통이다. 모바일과 자동차 두 축이 다른 주기를 타고 매출이 2년 +9.9%, 이번 분기 +30.9% 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진폭과 공백이다. 폭이 23.14%p 이고 적자 둘이 −18.15%·−11.44% 이며 2024년은 연간 적자, 2025년도 0.89% 로 두 해 모두 사실상 이익이 없다 — 분기 매출이 293억에서 584억 사이를 오가는데 그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
그리고 고객도 판가도 부문별 매출도 없어 근거로 든 이차전지 안전부품과 EPS 의 크기를 모르고, 주요 제품 항목이 용어 정의를 다시 적을 뿐 매출을 내지 않는다. 설계와 규격이 고객 것이고 2차 벤더 위치로 보인다.
부문별 매출과 고객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