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장치를 만들면서 그 안의 것도 만든다. 회사가 "진단용 엑스선 촬영장치의 핵심 부품인 제너레이터, 튜브, 콜리메이터, 영상소프트웨어 등을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진단용 엑스선 촬영장치의 전문 제조회사" 라 쓰고, 강점을 "주요 핵심 부품을 직접 설계 및 제조(OBL, OEM 포함)하여 경쟁사 대비 품질, 서비스 및 가격 측면에서 경쟁 우위에 있다는 점" 으로 든다 — 부품을 사서 조립하는 곳과 원가 구조가 다르다.
그 부품이 성능을 정한다 — 회사가 "디지털 방식의 경우 보다 정확한 진단 영상을 획득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 엑스선 발생부 및 기구부의 성능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자체 개발 및 제조 능력은 중요한 경쟁력" 이라 쓴다 — X-ray 시스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제너레이터, 튜브 및 기구부의 경우,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그 서술이다.
팔 곳을 오래 깔아 놨다 — "전세계 약 120개국에 250개의 딜러를 통하여 판매" 한다 — 의료기기는 나라마다 인허가를 따로 받아야 하고 설치·교육·A/S 가 따르므로 그 딜러망 자체가 진입 조건이다(진입장벽 50).
제품군이 쓰이는 자리로 갈린다 — "병원의 전력공급 사정과 촬영 규모, 사용 환경 등에 따라" Stationary System(GXR-S/SD·GXR-ES·DIAMOND·VXR)과 Mobile Digital X-ray System(TOPAZ·JADE·PROMO·RAYMO) 로 나뉘고, 제너레이터도 "전력 출력량과 병원의 전력공급 사정에 따라 일반타입, C타입, U타입" 으로 나뉜다 — 전력 사정이 나쁜 시장까지 덮는 라인업이다.
업그레이드가 따로 있다 — "아날로그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영상시스템" 을 파는데, 이미 깔린 아날로그 장비가 그 수요다.
한 번 들이면 오래 쓴다 — 촬영 장비는 병원 배치와 영상 시스템에 맞춰 설치되고 판독 워크플로가 그 위에 잡혀 교체가 번거롭다(전환비용 45).
공장이 넘치게 돈다 — 가동률이 2024년 99.0% → 2025년 106.0% → 이번 115.3% 다.
별도 마진이 9.19% → 10.11% → 11.01% 로 오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 제자리다 — 연결 1,040.1 → 1,027.5억이고 이번 분기도 288.5 → 233.4 → 273.3억으로 오간다 — 120개국 250개 딜러를 근거로 들면서 그 성장이 없다.
2024년 4분기가 2.69%였다 — 분기가 2.69% ~ 11.26% 를 오가고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연결이 별도보다 낮다 — 10.02% vs 11.01% 인데 종속회사의 정체와 손익이 없다(관찰 14).
고객을 가린다 — 매입처를 "A사 외" 로만 적고 딜러 250곳의 지역별 구성·비중도 없다.
판가가 없다 — 원재료 변동만 "상품류 전년대비 7.03% 상승 / 2.41% 하락 / 5.65% 상승" 으로 내고 자기 제품 단가는 밝히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점유율이 없다 — 세계 대형 의료기기사가 잡은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숫자로 내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이 없다 — Stationary 와 Mobile, 부품 판매와 업그레이드의 비중을 나누지 않아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세계적인 경쟁력"의 근거가 없다 — 인증 현황·수출 지역별 매출·특허도 없다.
생산능력이 면적 기준(6,198)이고 설비는 "해당없음" 이라 가동률 115.3%의 의미가 제한적이다.
R&D 비중·수주잔고도 없다.
총평
45. 장치를 만들면서 그 안의 제너레이터·튜브·콜리메이터·영상소프트웨어까지 직접 설계·제조하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디지털 방식의 경우 … 소프트웨어, 엑스선 발생부 및 기구부의 성능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자체 개발 및 제조 능력은 중요한 경쟁력" 이라 그 이유를 밝힌다. 전세계 약 120개국에 250개 딜러는 나라마다 인허가와 설치·교육·A/S 가 따르는 영역에서 그 자체가 진입 조건이고, 전력 사정에 따라 제너레이터를 일반·C·U 타입으로 나눠 인프라가 약한 시장까지 덮는다.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바꿔 주는 업그레이드가 이미 깔린 장비를 수요로 만들고, 가동률이 99.0 → 106.0 → 115.3% 로 오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이 2년 제자리(1,040.1 → 1,027.5억)라는 것이다 — 250개 딜러를 근거로 들면서 그 성장이 없고, 2024년 4분기는 2.69% 였다.
고객을 "A사 외"로 가리고 딜러의 지역별 구성도 없다. 판가를 밝히지 않아 원재료가 5.65% 오른 것을 전가했는지 알 수 없고, 점유율·부문별 매출·수출 지역별 실적이 전부 없다. 연결이 별도보다 낮은 이유도 없다.
뷰웍스(45)가 디텍터 자체 제조에 수출 83.4%로 45, 레이언스(43)가 TFT·CMOS 원천기술인데 적자 5/9로 43, 디알텍(42)이 "전세계 유일"을 쓰면서 적자 5/9로 42, 메디아나(44)가 산업 일반론뿐이라 44 였다. 디알젬은 부품 내재화와 딜러망이 그중 두터운데 매출이 안 는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