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확인한 것은 재무와 업의 일반적 성격뿐이다.
이번 분기 보고서에서 사업의 개요가 목차 수준으로만 잡혀, 이 회사가 지금 무엇을 파는지·누구에게 파는지·부문이 어떻게 나뉘는지를 하나도 읽지 못했다(함정 11-3).
읽을 수 있었던 것은 다음뿐이다.
- 연결재무제표가 없고 별도만 있다 — 종속회사가 없거나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다.
- 매출이 분기 157~315억 사이에서 움직인다.
- 1분기가 상대적으로 큰 분기다(2026년 1분기 315.2억이 아홉 분기 중 최대).
- 연간 매출이 1,100.8억(2024) → 1,038.2억(2025) 으로 −5.7% 다.
IT 서비스업의 일반적 성격은 이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됐다 — 구축 프로젝트는 발주가 몰리는 분기에 매출이 잡히고, 운영·유지보수가 붙으면 반복 매출이 되며, 인력이 원가라 수주 공백이 곧 고정비가 된다. 이 회사가 그 구조의 어디에 있는지는 이번 자료로 확인할 수 없다.
적자에서 한 번 벗어났던 이력은 있다 — 2025년 1분기 1.17%·2분기 1.50%로 두 분기 연속 흑자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사업의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평가 절차 0번("지금 그 사업을 하고 있는가")을 수행할 수 없었다. 이 프레임에서 그 절차 한 번으로 걸러진 회사가 블루콤(15)·솔본(15)이었으므로, 확인하지 못한 채로 매긴 점수라는 사실 자체가 불확실성이다.
아홉 분기 중 여섯이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6.56% | −8.01% | −0.75% | ~ | 0.05% |
| 2025 | 1.17% | 1.50% | −19.61% | −1.66% | ~ |
| 2026 | −3.39% |
2025년 3분기가 −19.61%(매출 157.7억에 손실 30.9억)이고 2024년 연간은 0.05%(1,100.8억에 0.6억)로 사실상 손익분기였다. 두 해 모두 이익이 없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1,100.8 → 1,038.2억(−5.7%)이다.
고객·수주잔고·부문·판가가 전부 없다. 확인하지 못한 것이지 공시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이번 분기 보고서에서 읽어 낸 것이 없다.
연결이 없다. 별도만 있으므로 해외 진출이나 종속회사를 통한 확장이 확인되지 않는다.
다음 보고서에서 점수가 바뀔 수 있다. 반기·사업보고서에서 사업의 개요를 확보하면 재평가가 필요하다.
총평
40점.
재무 시계열만으로 매긴 점수다. 아홉 분기 중 여섯이 적자이고 두 해 모두 사실상 이익이 없으며 매출이 줄었다는 것, 그리고 IT 서비스업의 일반적 성격이 근거의 전부다.
KTis(40)·다산네트웍스(40)·한신공영(40)과 같은 자리다. 넷 다 digest 에서 사업의 개요를 확보하지 못해 재무만으로 매긴 경우이고 넷 다 40 이다. 이 프레임에서 그 상황의 기본값에 해당한다.
40 위로 올리지 못한 것은 확인한 근거가 없기 때문이고, 40 아래로 내리지 않은 것은 나쁘다는 근거도 없기 때문이다. 매출이 1,000억대이고 2025년 상반기에 두 분기 연속 흑자였다.
다음 보고서에서 사업의 개요를 확보하면 다시 매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