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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81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7. 10. 16.

상신전자

1988년부터 가전제품의 전자파를 막는 EMI 필터를 만들고 코일·리액터로 품목을 넓혔다. 유상사급 구조라 원재료 가격 변동을 고객사가 흡수한다고 회사가 명시한다. 단 판가를 영업상 기밀로 생략하고 이번 분기가 적자이며 마진이 2% 미만이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49억 · 영업이익률 0.6%
매출액 (최대 355억)영업이익률 (−1.7% ~ 3.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자파 적합성은 법적 요건이다.

"**EMI 필터란 각종 전기ㆍ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유해 전자파(Noise)를

제거 또는 감쇄하여 제품의 전자파 장해(EMI)를 방지하고 전자파 적합성(EMC)을

유지시켜주는 제품**"

전기·전자제품은 전자파 적합성 인증을 통과해야 팔 수 있고, 그 인증은 완성품 단위로 이뤄지므로 필터가 바뀌면 다시 받아야 한다(전환비용 50).

회사가 그 필요를 구조로 설명한다 — AC 전원부가 "노이즈가 침입하는 입구인 것과 동시에, 각 기기에서 발생하는 노이즈의 출구" 라 그 자리에 필터를 놓는다고 쓴다. 1988년 그 문제 해결을 위해 법인을 세웠다.

품목이 셋으로 갈리고 전방이 나뉜다.

품목매출비중적용
노이즈필터190.5억53.7%세탁기·냉장고·에어컨·오븐·정수기·안마기
코일82.0억23.2%세탁기·냉장고·에어컨·밥솥·공기청정기
리액터58.2억16.4%에어컨·태양광·자동차

리액터가 가전 밖으로 나간다 — 적용처에 태양광과 자동차가 들어 있어 가전 교체 주기와 다른 수요를 본다.

원가 변동을 고객이 흡수한다.

"유상사급 품목인 우레탄과 레진(사출)은 계약에 의해 고객사로부터 공급받고 있으며

매입가격 산정은 원재료 단가 기준을 공지 후 제품 판매단가에 반영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유상사급의 특성 상 고객사에서 원재료 가격의 변동 효과를 흡수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 원재료 변동에 비하여 당사 손익의 변동은 없습니다.**"

전기동도 연동된다 — "전월 평균 동가로 매입" 하고 "등락에 따른 판매단가 변동은 고객사와 협의" 한다고 밝힌다. 이 프레임에서 부품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지점(원가는 오르는데 판가를 못 올림)을 계약 구조로 해결한 사례다(모베이스 42·삼기에너지솔루션즈 42 와 같은 형태, 가격결정력 35).

원재료 매입 내역을 낸다 — 동선 119.6억(41.44%), CORE 37.8억(13.10%), 사출 22.7억(7.88%), CAPACITOR 8.8억, CONNECTOR 8.0억, P.C.B 4.8억이다.

생산이 중국·베트남에 있다 — 매월 고객 물동량을 확인해 제품별 BOM 기준으로 자재를 발송하는 위탁가공 체계다.

연간이 올랐다 — 1.70%(2024) → 1.98%(2025)이고 2025년 네 분기가 1.98~3.17%로 고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를 통째로 생략한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당사의 중요한 영업상 기밀이므로,

영업정보(제품 단가 노출) 보호 위해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원재료 매입 내역은 내면서 판가를 안 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연동제를 명시하지만 그 규모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

이번 분기가 적자다 — 매출이 344.9 → 354.6억(+2.8%) 으로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9.0억에서 −6.2억이 됐고 회사가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2025년 4분기도 −1.17% 였고 적자가 2/9 다.

연간이 1.98%다 — 1,291.4억을 팔아 25.6억이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세탁기·냉장고·에어컨용이라 가전 대기업으로 보이는데 이름도 비중도 없다. 유상사급이라는 말 자체가 고객 의존을 뜻한다.

전방이 가전이다. 노이즈필터와 코일을 합쳐 76.9%가 세탁기·냉장고·에어컨용이고, 국내 가전이 정체된 국면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리액터의 태양광·자동차 매출이 없다. 그 확장이 근거인데 16.4% 안에서 각각 얼마인지 밝히지 않는다.

생산이 위탁가공이다. 중국·베트남 생산처가 자기 공장인지 외주인지 명확하지 않고, 법인별 손익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세 품목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별도가 연결보다 나쁘다 — 별도 연간이 0.30%(2024) → 1.71%(2025)이고 이번은 −1.92% 다. 별도가 연결 매출의 88%다.

점유율·경쟁 구도·생산능력·가동률이 전부 없다.

분기 매출이 354.6억이다.

총평

42점.

전자파 적합성이 법적 요건이고 그 인증이 완성품 단위로 이뤄져 필터를 바꾸면 다시 받아야 하는 자리, 1988년부터 EMI 필터 한 업으로 38년, 노이즈필터 53.7% / 코일 23.2% / 리액터 16.4%로 품목이 갈리고 리액터가 태양광·자동차로 가전 밖으로 나가는 것, 유상사급 구조로 원재료 가격 변동 효과를 고객사가 흡수한다고 회사가 명시하고 전기동도 전월 평균가 매입에 판매단가를 협의하는 것, 원재료 매입 내역 공시, 중국·베트남 생산 체계가 근거다.

모베이스(42)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고객사와 원재료 단가연동제를 실시하고 있어 단가변동에 따라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 를 명시했는데, 부문이 자동차·휴대폰·재봉기 셋이었다.

아모텍(41)보다 한 점 위인 것은 원가 연동 구조다. 그 회사는 세라믹 칩 부품에서 "판가는 유지되는 추세" 라 쓰면서 원재료는 다 인상 추세였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판가의 부재와 이번 적자다. 연동제를 근거로 들면서 판가를 영업상 기밀로 생략해 그 효과를 잴 수 없고, 매출이 +2.8% 늘어난 분기에 −1.74% 적자가 났는데 설명이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49억2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55억-6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06억-4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24억10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17억10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45억9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18억9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83억47,447,170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42억5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08억6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49억
영업이익
2억
당기순이익
3억
영업이익률
0.57%
자산총계
940억
자본총계
54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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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