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제품이 산업 표준이 됐다. 회사가 NAC(네트워크 접근 제어)를 캐시카우로 두고 "20여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3,00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한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 표준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국내 1위를 넘어 미국,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르게 확산 중" 이라 쓴다 — NAC 는 어떤 기기가 사내망에 붙을 수 있는지를 정하는 계층이라 조직의 자산 목록·정책·예외 규칙이 그 위에 쌓이고, 바꾸면 전 단말을 다시 등록해야 한다(전환비용 60).
흑자를 21년 이어 왔다 — "2005년 설립 이래 21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CAGR) 22.4%로 외형성장과 이익 창출을 동시에 시현" 한다 — 20년 복리 성장을 숫자로 낸 회사가 드물다.
단말 쪽에서도 자리를 먼저 잡았다 — 지니안 인사이츠 E 가 EDR·차세대 백신·안티랜섬웨어·매체제어를 통합한 올인원 단말 보안 플랫폼이고, "EDR은 2017년 국내 최초로 솔루션을 개발 한 이래 누적 고객 수 200곳을 돌파, 국내 최다 고객을 확보" 했으며 "2022년 하반기에 국내 최초로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으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조달 매출 1위" 다 —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는 공공 조달의 자격이라 그것이 곧 판로다(진입장벽 55).
매출이 반복 구조를 갖는다 — "정보 보안 제품 및 서비스 판매와 솔루션 도입 고객에 대한 유지관리 및 기술지원 용역" 으로 나뉜다 — 깔린 고객 3,000여 곳에서 유지관리가 이어진다(관찰 8 계열).
다음 세대를 이미 팔고 있다 — "2022년 '지니안 ZTNA' 솔루션을 출시한 이래 2023년에 국내 및 글로벌 첫 고객을 확보" 했고 "2024년에는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 주관사로 선정" 됐다. 2025년 2월 지니안 MDR 로 "보안 전담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 까지 내려간다.
밖에서 평가받는다 — "가트너 선정 차세대 NAC 대표 기업, 프로스트 & 설리번 '글로벌 솔루션 마켓가이드'에 국내 및 아태지역에서 유일하게 등재" 이고, 2016년 미국법인·2024년 10월 두바이 사무소·2025년 3월 인도 글로벌 기술지원 센터로 거점을 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6.47%(2024) → 0.39%(2025) → 14.84%(이번) 이고 4분기가 21.56%·10.27% 다 — 공공·기업 보안 예산이 하반기에 집행되는 구조로 보이나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안랩(46)이 같은 형태였다.
연간 마진이 내려온다 — 19.84% → 14.48% 이고 매출도 496.1 → 483.8억(−2.5%)이다. 21년 연속 흑자와 CAGR 22.4%를 앞세우면서 최근 한 해가 뒤로 간 이유를 쓰지 않는다.
해외 실적이 없다 — 미국법인(2016)·두바이(2024)·인도(2025)를 열거하지만 해외 매출 비중도 지역별 실적도 밝히지 않아 글로벌 확산의 크기를 잴 수 없다.
제품별 매출 비중이 없다 — NAC·EDR·ZTNA·GPI 의 구성과 제품 판매 대 유지관리 용역의 비율을 밝히지 않아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못 잰다(관찰 8 문턱 측정 불가).
점유율 숫자가 없다 — "국내 1위"·"국내 최다 고객"·"조달 매출 1위" 를 쓰면서 자기 점유율과 경쟁사를 밝히지 않는다.
고객 3,000여 곳의 갱신률·해지율이 없고, 계약 형태(연간 구독인지 영구 라이선스인지)도 없다.
ZTNA 와 MDR 의 매출이 없다 — 첫 고객 확보와 시범사업 주관은 냈지만 금액이 없어 차세대 축의 크기를 모른다.
별도 17.33% vs 연결 14.84% 인데 별도가 연결의 97%라 차이가 작지만, 종속회사가 마진을 깎는 방향이고 법인별 손익은 없다.
총평
47. NAC 가 "3,00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한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 표준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것이 근거다. 어떤 기기가 사내망에 붙을 수 있는지를 정하는 계층이라 자산 목록·정책·예외 규칙이 그 위에 쌓이고 교체하면 전 단말을 다시 등록해야 한다. EDR 은 2017년 국내 최초 개발에 누적 고객 200곳, 2022년 국내 최초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 7년 연속 조달 매출 1위다 — 공공 조달에서 그 확인서가 곧 자격이다. 21년 연속 흑자에 20년 CAGR 22.4% 를 숫자로 내고, ZTNA·MDR 로 다음 세대를 이미 팔고 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1분기가 계절 저점이라는 것이다 — 2024년 1분기는 −6.47% 였고 2025년은 0.39%였다. 연간이 19.84 → 14.48% 로 내려온 이유도 쓰지 않는다.
해외 매출·제품별 비중·유지관리 비율이 전부 없어 글로벌 확산과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못 잰다. "국내 1위"의 점유율 숫자와 고객 갱신률도 없다.
안랩(46)이 V3 38년과 정부 지정 컨설팅업체로 46, 윈스테크넷(45)이 정보보안 90% 전업으로 45, SGA솔루션즈(41)가 커널 레벨 보안인데 별도 −63.51%로 41 이었다. 지니언스는 한 제품이 표준이 된 쪽이고 조달 실적이 숫자로 있다. 47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