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팹 전체에 약품을 흘려보내는 설비를 만든다. 회사가 "CCSS는 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의 약자로 중앙 화학약품 공급 장치를 지칭" 한다고 쓰고 용도별로 구분한다 — 개별 장비가 아니라 팹의 기반 설비로, 공정에 쓰이는 약품을 저장부에서 각 장비까지 배관으로 보내는 계통이다.
약품이 오염되면 웨이퍼가 버려진다 — 그래서 배관 재질·이송 방식·순도 관리가 함께 요구되고, 한 번 깔리면 팹 구조와 물리적으로 이어져 증설 때도 같은 사업자가 이어받는다(진입장벽 50·전환비용 50).
전방이 둘이다 —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양쪽에 공급하는데, 회사가 두 산업의 성격을 나눠 서술한다. 반도체는 "Cloud Computing 및 IoT 시대가 가속화되면 Data Center의 Storage 용량 확대와 실시간 정보처리의 필요성이 높아질 것이며, 이에 따라 Enterprise용 SSD가 HDD를 대체하고 NAND 시장은 또 다른 도약" 할 것으로 보고, 디스플레이는 "선두진입기업의 이점이 매우 큰 시장 … 과감한 기술혁신과 대규모 투자가 없이는 생존이 어려운 선 진입자 위주의 산업" 이라 규정한다.
국산화 흐름 위에 있다 — 회사가 디스플레이에서 "초기에는 대부분의 장치, 부품 및 소재의 국산화가 취약하였고 수입에 의존하던 상황이었으나 최근 국내업체들의 기술력 향상 및 원가 경쟁력 강화와 세계 최대인 국내 패널업체들과의 협력 관계 증대로 주요 장치 및 부품에 대한 국산화율이 증대" 된다고 쓴다.
2025년에는 크게 벌었다 — 연간 8.56 → 12.61% 이고 매출이 1,511.9 → 1,961.9억(+29.8%), 4분기 마진이 33.23%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가 −12.67% 적자다(별도 −12.51%). 매출도 808.9 → 171.1억으로 5분의 1이 됐는데 회사가 그 내역을 하나도 쓰지 않는다.
분기 진폭이 극단적이다 — 최근 다섯 분기가 808.9억(5.51%) → 204.5억(33.23%) → 171.1억(−12.67%) 처럼 매출이 네 배씩 오가고 마진이 −12.67~33.23% 사이를 움직인다. 대형 프로젝트 인식이 몰리는 구조로 보이나 수주잔고를 밝히지 않아 다음이 있는지 알 수 없다(함정 2 계열).
2024년에도 나빴다 — 1분기 0.27%, 4분기 −5.07% 였다. 팹 투자가 없으면 적자가 나는 구조다.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이다 — 반도체가 무엇인지(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DRAM 과 NAND 의 차이, CCD 와 CMOS 이미지 센서, 디스플레이 역사를 길게 쓰는데 자기 제품의 기술 수준·점유율·경쟁사·수주 실적이 없다.
고객이 없다 —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팹은 몇 곳뿐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같은 영역에 더 큰 회사가 있다 — 에스티아이(43)가 C.C.S.S. 로 매출의 88.8%를 만들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는데, 그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고, 판가·원재료·수주잔고·가동률·R&D 비중도 없다.
총평
41. CCSS 는 개별 장비가 아니라 팹 전체에 약품을 보내는 기반 설비이고, 약품이 오염되면 웨이퍼가 버려지므로 배관 재질과 순도 관리가 함께 요구된다. 한 번 깔리면 팹 구조와 이어져 증설 때도 같은 사업자가 이어받는 자리이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양쪽에 공급한다.
그런데 이번 분기가 −12.67% 적자다. 매출이 808.9억에서 171.1억으로 5분의 1이 됐는데 이유가 없고, 최근 다섯 분기가 5.51% → 33.23% → −12.67% 로 오간다. 2024년에도 1분기 0.27%·4분기 −5.07% 였으므로 팹 투자가 없으면 적자가 나는 구조인데 수주잔고를 밝히지 않아 다음을 알 수 없다.
사업의 개요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설명으로 채워져 자기 기술 수준·점유율·고객·수주가 하나도 없는 것도 크다.
에스티아이(43)가 같은 C.C.S.S. 로 매출의 88.8%를 만들고 고객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9분기 적자 0 인데 이번 0.49%로 43, 케이씨(42)가 가스·케미칼 공급장치에 배관 시공까지인데 적자 2/9 로 42, 한양이엔지(44)가 설계~장비 제조~시공~유지보수를 한 그룹에 갖고 44 였다. 씨앤지하이테크는 그 셋보다 진폭이 크고 자료가 얇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