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핵심부품을 자체 설계한다. 회사가 "2002년 9월에 설립되어 약 24년의 업력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며, 생활가전제품(로봇청소기, 공기ㆍ의류 청정기, 정수기외) 및 보안 솔루션 제품(디지털 도어록 및 각 종 잠금장치)의 핵심부품를 자체 설계하여 표준으로 정한 품질시스템에 따라 제품을 생산ㆍ판매" 한다고 밝힌다 — 도면을 받아 찍는 것이 아니라 설계를 자기가 하는 자리이고, 세트 모델에 맞춰 개발되면 그 제품이 사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생산처별로 품목을 나눠 적는다 — 본사가 "노즐, 댐퍼, 펌프 외", 베트남 하노이가 "감속모터, 모티스, 스테핑모터 외", 베트남 호치민이 "청소기 부품, 비데용 필터 외" 다 — 정밀 사출·조립이 필요한 것은 국내, 노동 집약적인 모터·모티스는 베트남으로 나눈 구조이고, 회사가 그것을 표로 낸다.
법인별 재무까지 공시한다 — "법인별 주요 재무현황" 으로 본사·하노이·호치민의 자산총액을 3기 시계열로 적는다 — 이 프레임에서 해외 법인의 숫자를 안 내는 회사가 대부분인데 자산은 낸다.
전방이 둘로 갈린다 — 생활가전(로봇청소기·공기청정기·의류청정기·정수기)과 보안 솔루션(디지털 도어록·잠금장치) 인데, 도어록은 건축·이사 수요이고 가전은 교체 주기라 서로 다르다.
품목이 기능별로 여럿이다 — 노즐·댐퍼·펌프는 유체를 다루고, 감속모터·스테핑모터는 회전을 정밀하게 잡으며, 모티스는 도어록의 잠금 기구다 — 모터와 유체 제어라는 두 갈래를 갖는다.
전방이 자라는 쪽이다 — 회사가 "생활가전제품 시장은 끊임없는 혁신과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더 나은 편의성ㆍ효율성ㆍ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에 더 많은 관심" 을 기울여 "제조사들에게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요구" 한다고 적는다 — 로봇청소기·의류청정기처럼 새 범주가 생기면 그 안의 부품도 새로 설계된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간 8.18% → 5.59% 이고 이번 6.15% 이며 별도가 4.54% → 6.01% 로 올라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이 없다 — 생활가전 부품은 세트사에 대는 구조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 국내 대형 가전사가 소수라 집중도가 구조적이다.
마진이 3년째 내려온다 — 연간 8.18% → 5.59% 이고 1분기끼리도 9.59% → 7.44% → 6.15% 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생활가전과 보안 솔루션의 크기를 안 나누고, 법인별로도 자산만 내고 매출·손익은 안 낸다 — 연결(6.15%)과 별도(6.01%)의 차이도 그래서 설명되지 않는다.
진입이 어렵지 않다 — 노즐·댐퍼·펌프·모터는 정밀 사출과 조립이 핵심인데 회사가 기술 장벽을 구체적으로 쓰지 않고 특허·인증도 안 낸다(진입장벽 35).
판가·원재료가 없다 — 세트사가 단가를 정하는 구조인데 그 서술도, 단가 추이도 없다(관찰 9).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로봇청소기 시장의 중국 업체 공세를 안 쓴다 — 그 세트 시장이 중국 브랜드로 재편되는 중인데 자기 노출을 밝히지 않는다.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에 치우친다 — 가전 시장 전망이 대부분이고 자기 기술·수주·생산능력이 없다.
베트남 두 법인의 매출·손익이 없다.
수출 비중·지역별 매출이 없다.
분기 191.5억이다(관찰 6).
총평
42. 핵심부품을 자체 설계하고 생산처를 품목별로 나눴다는 것이 근거다 — "생활가전제품(로봇청소기, 공기ㆍ의류 청정기, 정수기외) 및 보안 솔루션 제품(디지털 도어록 및 각 종 잠금장치)의 핵심부품를 자체 설계하여 표준으로 정한 품질시스템에 따라 제품을 생산ㆍ판매" 한다고 적어 도면을 받아 찍는 자리가 아님을 밝히고, 본사(노즐·댐퍼·펌프)·베트남 하노이(감속모터·모티스·스테핑모터)·호치민(청소기 부품·비데용 필터) 으로 정밀 사출은 국내, 노동 집약 품목은 베트남에 나눠 표로 낸다. 법인별 자산총액을 3기 시계열로 공시하고, 가전 교체 주기와 도어록의 건축·이사 수요가 다른 주기이며, 모터와 유체 제어라는 두 기술 갈래를 갖는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고객이 없다는 것이다 — 세트사에 대는 구조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고 국내 대형 가전사가 소수라 집중도가 구조적이다.
마진이 3년째 내려온다(1분기끼리 9.59 → 7.44 → 6.15%).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고 법인별로도 자산만 내 생활가전과 보안의 크기도, 베트남 두 법인의 실적도 모른다. 기술 장벽을 구체적으로 쓰지 않고 특허·인증·점유율이 없으며, 판가·원재료가 없어 세트사가 단가를 정하는 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 로봇청소기 시장이 중국 브랜드로 재편되는 국면인데 자기 노출도 안 쓰고, 사업의 개요가 산업 전망에 치우친다.
에스씨디(41)가 냉장고 온도 제어 계통인데 공시가 두 문단이라 41, 모아텍(39)이 스테핑모터 단일에 아홉 분기 적자로 39, 파워넷(42)이 SMPS 를 중국·베트남에서 만들어 42, 동양이엔피(44)가 폭 1.09%p 에 44 였다. 이랜시스는 자체 설계와 생산처 분담이 근거인데 고객이 없고 마진이 계속 내려온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