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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52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7. 04. 07.

AP시스템

ELA·LLO 레이저 OLED 장비를 20년, 반도체 급속 열처리 장비를 25년 넘게 공급해 왔고 수출이 72.5%다. HBM용 레이저 다이싱·디본더를 개발 중이다. 단 OLED가 매출의 87.9%이고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628억 · 영업이익률 5.9%
매출액 (최대 1,961억)영업이익률 (0.0% ~ 13.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레이저 OLED 장비를 20년, 반도체 열처리를 25년 넘게 했다

"당사는 ELA, LLO 등 레이저 기반의 OLED제조장비 사업을 20년 가까이 영위해 왔으며, 반도체 제조장비인 급속 열처리 장비도 25년 이상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ELA(Excimer Laser Annealing)는 비정질 실리콘을 다결정으로 바꾸는 공정 장비다 — OLED 백플레인(LTPS TFT)의 핵심이다.

LLO(Laser Lift Off)는 플렉시블 OLED를 유리 기판에서 떼어내는 장비다 — 폴더블·플렉시블 패널에 필수다.

둘 다 레이저 광학계와 균일도 제어가 핵심이고, 그 노하우가 20년 쌓였다.

RTP(Rapid Thermal Processing)는 반도체 웨이퍼를 수초 안에 1,000℃ 이상으로 올렸다 내리는 장비다 — 25년 이상 공급했다.

같은 프레임의 OLED 장비사와 대비된다.

이오테크닉스 45**AP시스템 44**야스 35
제품레이저 마커 국내 95%ELA·LLO 20년 + RTP 25년8세대 증착기 세계 유일
적자 분기007/9
바닥 마진9.7%2.5%−116.8%
수출—72.5%73%
매출 추세—+3.4%−17.2%

야스(35)는 "세계 유일"이라는 더 강한 진술을 갖고도 두 해 연속 연간 적자였다.

AP시스템은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수출이 72.5%다

"2026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매출액은 1,961억원이며 이 중 수출은 1,421억원, 내수는 540억원입니다."

72.5%가 해외다.

OLED 패널 투자가 중국(BOE·CSOT·티안마)으로 옮겨 간 국면에서 그쪽 매출이 있다는 뜻이다.

산업별 매출은 이렇다.

사업매출비율
OLED1,723억87.9%
반도체223억11.4%
이차전지0.4억0.0%
기타(서비스)15억0.7%

장비와 부품 매출이 함께 잡힌다 — "장비, 부품매출"로 표기된다.

부품 비중을 따로 공시하지 않는다(아래).

HBM용 레이저 장비를 개발 중이다

"이러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반도체용 레이저 공정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컴퓨팅(HPC) 및 인공지능(AI) 시장의 성장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관련 장비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HBM은 3D 적층 구조와 TSV 기술을 활용해 고속 데이터 전송과 저전력 구현이 가능한 차세대 메모리 기술로, 고정밀·비접촉 방식의 웨이퍼 분리 및 절단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두 장비를 든다.

"레이저 다이싱 장비는 펨토초(Femtosecond) 레이저를 기반으로 한 최신 장비로, 기존 방식 대비 웨이퍼 절단 품질을 크게 향상시키는 솔루션이며 특히 HBM과 같이 얇고 민감한 메모리 웨이퍼 절단 공정에 최적화되어 있어 수율 개선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레이저 디본더 장비는 HBM 공정에서 얇아진 웨이퍼를 캐리어로부터 안전하게 분리하는 핵심 장비로 웨이퍼 손상을 최소화하고, 공정의 안정성과 속도를 동시에 향상"

디스플레이의 LLO(레이저로 떼어내기) 기술이 반도체의 디본더로 이어진다 — 같은 원리다.

즉 20년 쌓은 레이저 기술을 새 시장에 옮기는 중이다.

반도체 제조장비 라인업이 여덟이다 — RTP, Sputter, Laser Dicing, Laser Debonder, Laser Ablation, Laser Grooving, Laser Annealing, Laser Drilling.

장비는 승인받으면 오래 간다

OLED 라인 하나에 ELA 장비가 여러 대 들어가고, 그 라인이 10년 이상 돌아간다.

패널 업체가 장비를 바꾸면 공정 조건을 다시 잡아야 하고 수율이 흔들린다.

그리고 부품·서비스를 원 제작사가 맡는다 — 매출 표에 "장비, 부품매출"이 함께 잡히는 이유다.

전환비용 55는 그 구조에 근거한다.

진입장벽 50은 레이저 광학계·균일도 제어·20~25년 축적에 근거하되, 캐논토키·코히런트 등 해외 경쟁사가 있다는 점을 반영한 값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917.9억7.9%
2024 2Q1,292.9억9.8%
2024 3Q1,318.6억10.9%
2024 4Q1,637.6억7.9%
2025 1Q1,219.2억6.3%
2025 2Q1,102.6억2.5%
2025 3Q963.1억13.9%
2025 4Q1,316.5억7.3%
2026 1Q1,961.3억9.2%

최고 13.9% / 최저 2.5%, 폭 11.4%p. 적자 0.

장비 회사에서 적자 분기가 없는 것은 드물다 — 관찰 8번에서 장비 7개사 중 4개사가 적자 분기를 냈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5,167.0억471.9억9.1%
20254,601.4억333.3억7.2%
TTM5,343.5억436.8억8.2%

이번 분기 매출 1,961.3억은 전년 동기 1,219.2억 대비 +60.9%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OLED가 매출의 87.9%다

사업2026 1Q 매출비율
OLED1,723억87.9%
반도체223억11.4%
이차전지0.4억0.0%

"반도체, OLED, 2차전지를 포함한 종합 장비 회사"라고 쓰는데 실질은 OLED 하나다.

이차전지 장비(NG Sorter, Tray Washer, Cell Taping, Cell Packing)는 매출이 0.4억으로 사실상 없다.

반도체도 11.4%이고, HBM용 레이저 장비는 아직 "개발 중"이다.

즉 세 축이라고 쓰지만 하나가 88%다.

그리고 OLED 패널 투자는 사이클이 크다 — 대규모 라인 증설이 있는 해와 없는 해의 차이가 극심하다.

같은 배치·직전 배치의 야스(35)가 그 사이클에 2년 연속 적자를 냈다.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연도매출증감
20245,167.0억—
20254,601.4억−10.9%
TTM5,343.5억+16.1%

2년 누적 +3.4%다.

TTM 반등은 이번 분기 1,961.3억이 만든 것이고, 그것이 이어질지는 한 분기로 알 수 없다.

장비 매출은 인식 시점이 몰리므로 한 분기가 크게 튄다.

2025 3분기는 963.1억이었다 — 이번 분기의 절반이다.

애프터마켓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매출 표가 "장비, 부품매출"로 묶여 있다.

관찰 8번의 핵심 판별을 할 수 없다.

장비 회사라면 매출에서 부품·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그다음에 본다.

애프터마켓 비중이 40%를 넘으면 소모품 쪽 성질을 갖는다 — 피에스케이(47, 45.2%)

AP시스템은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해외영업사업부의 서비스 매출이 14.6억으로 따로 잡히는데 전체의 0.7%다.

적자 분기가 없다는 것은 애프터마켓이 어느 정도 있다는 간접 증거이지만, 그 크기를 모른다.

값·고객·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digest에서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와 '매출 및 수주상황'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이 아홉이다.

  • 판매 단가 — 장비는 주문 사양별이라 관찰 9번의 "프로젝트별" 유형일 가능성이 높다
  • 고객과 집중도 —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BOE·CSOT 중 어디가 얼마인지
  • 수주잔고 — 장비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다
  • 애프터마켓(부품·서비스) 비중
  • 지역별 매출 — 수출 72.5%가 중국인지 다른 곳인지
  • 원재료 비중 — 장비는 40~62%가 일반적이다(관찰 4)
  • 부문별 영업이익
  • R&D 비중 — HBM 장비를 개발 중인데 그 투자 규모가 없다
  • 종속회사 구성

두 번째와 세 번째가 특히 중요하다. 중국 패널사 비중이 크면 정책·제재 위험에 직접 노출되고, 수주잔고가 없으면 이번 분기 +60.9%의 지속성을 판단할 수 없다.

HBM 장비는 아직 개발 단계다

회사가 "개발하고 있으며",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쓴다.

양산 공급 실적이나 고객 승인 사실을 밝히지 않는다.

레이저 다이싱·디본더는 디스코(Disco)·도쿄일렉트론 등 일본 업체가 강한 영역이다.

이 프레임에서 "개발 중"인 사업을 성과로 반영하지 않는다 — 알테오젠(55)에서 "반복 로열티는 아직 0"을 감점 사유로 적은 것과 같은 원칙이다.

단일 사업부문으로 공시한다

"단일 사업부문으로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은 없으나 산업별로는 OLED 사업, 반도체 사업과 이차전지 사업 및 기타로 나눌 수 있으며"

매출만 산업별로 나누고 손익은 나누지 않는다.

관찰 13번의 판별 도구를 쓸 수 없다.

반도체 사업이 OLED보다 마진이 좋은지 나쁜지 모른다.

브랜드가 없고 규모가 작다

장비는 B2B이고 패널·반도체 회사 안에 들어간다.

"국내 점유율 몇 %" 같은 지위 서술이 없다 — "20년", "25년 이상"이라는 기간만 있다.

분기 1,961.3억, 연 5,344억이다.

같은 배치의 SK가스(8.5조)·DL이앤씨(7.3조)와 자릿수가 다르다.

총평

44점

DL이앤씨(44)·DSR(44)·슈피겐코리아(44)와 같은 자리다. SK가스(46) 아래, 동원수산(42) 위.

좋은 것 — ELA·LLO 레이저 OLED 장비를 20년, 반도체 급속 열처리(RTP)를 25년 이상 공급했다. ELA는 OLED 백플레인의 핵심이고 LLO는 플렉시블 패널을 유리에서 떼어내는 장비다 — 레이저 광학계와 균일도 제어 노하우가 그만큼 쌓였다(전환비용 55). 수출이 72.5%.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관찰 8번에서 장비 7개사 중 4개사가 적자 분기를 냈고, 같은 OLED 장비사 야스(35)는 2년 연속 연간 적자였다. HBM용 레이저 다이싱(펨토초)과 디본더를 개발 중이고, 그것이 LLO 기술의 연장선이다 — 반도체 장비 라인업이 여덟으로 늘었다. 이번 분기 매출 +60.9%.

나쁜 것 — OLED가 매출의 87.9% 다. "반도체·OLED·2차전지 종합 장비 회사"라고 쓰지만 이차전지는 0.4억(0.0%) 이고 반도체도 11.4%다. 매출이 2년 +3.4%로 제자리이고 TTM 반등은 이번 한 분기가 만들었다. 애프터마켓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 "장비, 부품매출"이 묶여 있어 관찰 8번의 핵심 판별을 할 수 없다. 값·고객·수주잔고·지역별 매출·원재료 비중·R&D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수출 72.5%가 중국 패널사인지 모르는데, 그렇다면 정책 위험에 직접 노출된다. HBM 장비는 "개발 중"이고 양산 공급 실적을 밝히지 않는다 — 디스코·도쿄일렉트론이 강한 영역이다. 단일 사업부문으로 공시해 부문별 손익이 없다.

OLED·반도체 장비 다섯에서 중간이다.

피에스케이 47이오테크닉스 45**AP시스템 44**원익IPS 42야스 35
애프터마켓45.2%—미공시20.8%39.4%
적자 분기0003/97/9
바닥 마진10.2%9.7%2.5%—−116.8%
수출87.6%(부품)—72.5%—73%
전방반도체반도체OLED 87.9%반도체OLED

피에스케이(47)에 3점 못 미친 이유는 애프터마켓이다. 그쪽은 부품·용역이 45.2%이고 그중 수출이 87.6% 라는 것을 숫자로 밝혀 "이미 깔린 장비에서 나오는 매출"을 증명했다. AP시스템은 적자가 없다는 간접 증거만 있다.

야스(35)보다 9점 위인 이유는 실적이다. 야스는 "세계 유일"이라는 더 강한 진술을 갖고도 두 해 연속 연간 적자에 적자 분기 7/9 였다. AP시스템은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46으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OLED가 87.9% 이고 그 시장은 투자 사이클이 극심하다. 반도체·이차전지는 아직 축이 아니다 ② 애프터마켓 비중과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장비 회사를 판단하는 두 숫자가 없다 ③ 매출이 2년 제자리이고 이번 +60.9%가 이어질지 알 수 없다. HBM 장비는 개발 단계다

42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축적과 무적자다. 20년·25년이라는 기간은 이 프레임에서 인정해 온 형태의 근거이고, 장비 회사에서 아홉 분기 적자가 없는 것은 드물다. 그리고 LLO에서 디본더로 기술이 옮겨 가는 경로가 구체적이다.

다시 볼 조건

  • 애프터마켓 비중이 공시되면 — 40%를 넘으면 소모품 성질을 갖는다(관찰 8). 상향
  • HBM 장비가 양산 공급되면 — 반도체가 두 번째 축이 된다
  • 수주잔고와 고객이 공시되면 — 이번 분기 실적의 지속성과 중국 노출을 잴 수 있다
  • 반도체 비중이 25%를 넘으면 — OLED 단일 의존이 완화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628억96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961억180억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316억96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963억134억1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103억27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219억76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638억130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319억143억1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293억126억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18억72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628억
영업이익
96억
당기순이익
95억
영업이익률
5.89%
자산총계
6,788억
자본총계
3,71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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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