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 안의 전기를 나눠 주는 자리다. 회사가 정션박스를 "자동차 전체 부품 중 약 50%~60%를 차지하는 전장부품에 전원 및 신호를 공급·분배하고 회로 보호 기능을 수행하는 필수 안전 부품" 이라 규정한다 — 퓨즈와 릴레이가 모여 있는 상자이고, 회로 보호가 안 되면 전장이 통째로 나가므로 차종별로 회로 설계와 함께 검증되고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5).
전동화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 "해당 제품은 내연기관 차량뿐 아니라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에도 적용되며, 차량의 스마트화, 전자화 추세에 따라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 된다 — 전기가 흐르는 한 나눠 줘야 하므로 동력원과 무관하고, 전장 부품이 늘수록 분배할 것이 많아진다(관찰 11-1).
다음 형태를 정확히 짚는다 — "OTA 기능을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차 환경에서는 차량을 소프트웨어로 실시간 제어하기 위해 차량 내 다수의 기능 제어장치를 통합하는 기술이 요구 …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장치가 존 제어기(Zone Controller)로 … 기존 정션박스에서 사용되던 수동소자를 MCU, Power FET 등의 능동소자로 대체하고, 다중 통신, 무선통신 및 센서 네트워크를 통합함으로써 차량 제어 기능을 집약한 차세대 통합형 정션박스로 발전" 한다 — 자기 품목이 SDV 에서 무엇이 되는지를 부품 단위로 쓴 드문 사례다.
전기차 전용 품목이 이미 있다 — "Converter, PDU(Power Distribution Unit), FDC(Fuel cell DC-DC Converter), OBC(On Board Charger), PRA(Power Relay Assembly)" 에 Power Outlet·DC-Filter·HV-SSR·Inverter Assy 다 — FDC 는 수소차, OBC·PRA 는 전기차에만 있는 부품이다.
라인업이 전 차종을 덮는다 — "PCB 타입의 정션박스부터 CAN 통신 기능을 포함한 스마트정션박스까지" 이고 "경차부터 준중형차량, 럭셔리카 및 버스나 트럭 등 상용차에 이르기까지 전 차종에 적용되는 제품을 자체 개발하여 양산 공급" 한다.
해외가 본판이다 — "국내 완성차 5사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OEM사에 안정적으로 공급" 하고 수출 비중이 2025년 79.3%, 2026년 1분기 82.3% 다. 멕시코·중국 생산법인과 미국 법인을 두어 북미 역내 조달에 대응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 8.86% vs 연결 12.56% 다. 2025년에는 반대로 별도가 높았는데(17.53% vs 16.61%) 이번에 뒤집혔고 이유가 없다 — 별도 매출이 연결의 95%인데 이익이 20.5억 vs 30.7억이라 본체가 급격히 나빠진 것인데 설명이 없다.
마진이 내려오는 방향이다 — 연결 1분기끼리 13.96 → 13.38 → 12.56% 이고 별도는 16.32 → 16.19 → 8.86% 다.
이번 분기 매출이 줄었다 — 267.7 → 244.2억(−8.8%)이고 별도도 260.1 → 231.9억이다.
고객이 없다 — "국내 완성차 5사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OEM사" 라 쓰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고, 수출 82.3%의 지역별 구성도 없다.
존 제어기가 아직 연구개발이다 — "관련 분야의 선행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 한다고만 쓰고 수주도 매출도 없다. 그리고 존 제어기로 통합되면 정션박스 자체의 개수가 줄어드는 방향이기도 한데 그 양면을 쓰지 않는다.
전기차 부품의 매출 비중이 없다 — Converter·PDU·OBC·PRA 를 나열하지만 정션박스와의 비중을 밝히지 않아 전동화 대응의 크기를 못 잰다.
부문별 손익도 없고, 판가·원재료(구리·수지)·생산능력·가동률도 없다.
멕시코·중국 법인의 실적이 없다 — 미국 관세 국면에서 멕시코 생산의 위치가 중요한데 그 서술도 없다.
총평
46. 정션박스가 "전장부품에 전원 및 신호를 공급·분배하고 회로 보호 기능을 수행하는 필수 안전 부품" 이라는 것이 근거다. 전기가 흐르는 한 나눠 줘야 하므로 동력원과 무관하고, 전장화가 진행될수록 분배할 것이 늘어난다. 무엇보다 자기 품목이 SDV 에서 무엇이 되는지를 존 제어기로 정확히 짚고, 수동소자를 MCU·Power FET 로 대체한다는 기술 방향까지 쓴다 —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사 중 드문 서술이다. FDC·OBC·PRA 처럼 전기차·수소차에만 있는 품목이 이미 있고, 수출 82.3%에 멕시코·중국 생산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8.86%로 연결(12.56%)보다 낮아졌다는 것이다. 2025년에는 반대였는데 한 해 만에 본체 마진이 절반이 됐고 이유가 없다. 매출도 −8.8%다.
고객을 하나도 안 밝히고, 존 제어기는 아직 선행 연구개발이며 전기차 부품의 비중도 없다.
한국단자공업(45)이 커넥터 92.9%에 전환비용 60 인데 전가율 8%로 45, 모베이스전자(43)가 스마트키·BCM 에 BMS 수주로 43, 인팩(43)이 품목마다 적용처를 셋으로 나눠 공시해 43 이었다. 영화테크는 존 제어기 서술이 그중 가장 구체적이다. 46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