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계와 엔진과 부품을 함께 갖는다.
"지배기업인 HD건설기계㈜를 비롯하여 연결대상 종속기업(25개사)에 해당되는 회사들은
굴착기, 휠로더, 엔진 등을 제작·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 품목은 건설기계, 엔진, 부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설기계는 도로, 건물 건설, 광산 개발 등에 이용되며
엔진은 각종 차량, 산업장비, 선박의 핵심부품으로 새로운 배기규제에 맞는
신기종 개발, 엔진 라인업 확장 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품은 건설기계 및 엔진의 A/S를 위해 사용되는 부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S 부품이 별도 품목으로 나온다 — 관찰 8이 요구하는 애프터마켓이고, 건설기계는 험한 환경에서 쓰이므로 부품 교체가 잦다. 이 프레임에서 현대모비스(46)가 A/S 부품이 매출 22.6%에 마진 20.5%로, HD현대마린솔루션(50)이 선박 애프터서비스 100%로 상위권에 올랐다.
엔진이 건설기계 밖으로도 나간다 — "각종 차량, 산업장비, 선박"에 쓰이므로 건설 사이클과 다른 전방을 갖고, 배기규제가 신기종 수요를 만든다.
생산이 여러 나라에 있다.
"제품의 생산이 일어나는 주요 사업소는 **HD건설기계㈜,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India, HD CONSTRUCTION EQUIPMENT BRASIL,
HD Hyundai Infracore China**입니다. ...
**울산 및 인천공장을 비롯하여 음성, 군산 등 국내 사업장과
미국, 유럽, 인도, 브라질 등 해외사업장**에서 주요 제품 생산, 마케팅, 판매 등의
사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도와 브라질에 공장이 있다는 것은 신흥국 인프라 수요를 현지에서 잡는다는 뜻이고, 건설기계는 딜러망과 정비망이 함께 있어야 팔린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원재료 매입처를 실명으로 밝힌다 — 오성기공, 선진정공, ZF Friedrichshafen AG, 캐스코드다. ZF 는 세계적인 변속기·구동계 회사이고, 그쪽 부품을 쓴다는 것은 제품 사양이 글로벌 기준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생산능력과 가동률을 숫자로 낸다 — 62,655대 능력에 37,923대 실적, 가동률 60.53% 다.
9분기에 적자가 없고 폭이 4.75%p 다. 이번 분기 마진은 8.27% 로 9분기 중 최고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 매출이 전년의 2.5배다.
| 매출 | 마진 | |
|---|---|---|
| 2025 1Q | 9,068억 | 4.59% |
| 2026 1Q | 2조 3,049억 | 8.27% |
연결 범위가 크게 바뀐 것으로 보인다(사명이 HD현대건설기계에서 바뀌었고 종속기업이 25개사다). 함정 2가 정확히 가리키는 상황이고, 2024·2025년 숫자와 2026년을 같은 회사의 것으로 읽을 수 없다.
그리고 이번 분기 8.27%가 그 변화의 결과인지 사업의 개선인지 가릴 수 없다. 회사가 그 변동을 설명하지 않는다.
가동률이 60.53%다. 설비의 40%가 놀고 있고, 건설기계는 고정비가 큰 장치산업이라 그것이 마진을 누른다. 회사가 그 이유나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부품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건설기계·엔진·부품 셋을 품목으로 나열하면서 각각의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 A/S 부품이 이 회사의 안정성을 만드는 축인데 그 크기를 모르고, 관찰 8이 요구하는 "비중과 절대액"을 둘 다 확인할 수 없다.
부문별 손익도 없다(관찰 13).
전방이 건설과 광산이다. 굴착기·휠로더는 글로벌 건설 투자와 광산 개발 사이클에 걸리고, 중국 수요가 큰 폭으로 움직이는 시장이다. 회사가 지역별 매출이나 그 사이클을 서술하지 않는다.
중국 법인이 있다. HD Hyundai Infracore China 가 생산 사업소에 들어 있는데 중국 건설기계 시장은 로컬 업체가 강하고 수요 변동이 크다 — 그 실적과 위험을 밝히지 않는다.
원재료가 강재다. 회사가 "각 부품의 가격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는 강재 등 원재료 가격 변동"이라고 쓰므로 철강 시황이 원가를 정하는데, 판가와 원재료 단가를 나란히 낸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딜러 판매가 주력일 텐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종속기업이 25개사인데 구조를 알 수 없다. 비지배지분 귀속 몫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
총평
44. 진성티이씨(47)·흥국(45)·대창단조(47) 아래, 두산테스나(40) 위, 대원강업(44)과 같은 자리에 둔다.
HD건설기계의 근거는 셋이다 — ① 건설기계·엔진·A/S 부품을 함께 갖는다 — 부품은 관찰 8의 애프터마켓이고, 엔진은 차량·산업장비·선박으로 건설 밖 전방을 준다 ② 울산·인천·음성·군산에 미국·유럽·인도·브라질로 생산이 퍼져 있다. 건설기계는 딜러망·정비망과 함께 팔리는 사업이다 ③ 9분기 적자 0에 폭 4.75%p 다.
45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고 첫 번째가 결정적이다 — ① 이번 분기 매출이 전년의 2.5배다. 함정 2에 걸려 시계열 비교가 불가능하고, 8.27%가 사업의 개선인지 연결 범위 변경의 결과인지 가릴 자료가 없다 ② 가동률이 60.53% 로 설비의 40%가 논다 ③ 부품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A/S 가 이 회사의 안정성 근거인데 관찰 8이 요구하는 비중과 절대액을 둘 다 모른다.
진성티이씨(47)·대창단조(47)가 위인 것은 그쪽이 "OEM+A/S 양쪽에 판매"를 명시하고 제품별 매출을 공시했기 때문이다.
다음 보고서가 이 회사의 답이다. 새 연결 구조로 네 분기가 쌓이면 비로소 마진의 성질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