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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290 · KOSPI · 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공급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7. 05. 12.

경동도시가스

울산·양산 공급권역에 배관을 깔아 독점하는데, 산업 도시라 산업용 수요가 70~80%다. 그래서 도시가스인데도 아홉 분기 폭이 3.11%p 에 적자가 없다. 34개 사 중 공급량 2~3위이고 안전관리평가 16년 연속 최고등급이다. 단 요금을 회사가 정하지 못한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475억 · 영업이익률 1.6%
매출액 (최대 6,875억)영업이익률 (0.0% ~ 3.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7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1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배관이 깔린 곳에서는 사업자를 고를 수 없다.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필수시설인 도시가스배관의 건설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유틸리티 사업의 특성으로 인해 공급권역을 설정하여 운영**

하고 있으며, 도시가스의 안정적인 수급과 안전관리 등 공익적 사업의 특성으로 인하여

정부정책 및 제도에 의해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와 양산시가 공급권역이고, 그 안의 소비자는 이 회사 배관으로만 받는다.

다른 도시가스사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하나 있다.

"당사는 **산업경제의 중심인 울산광역시를 권역으로 하여 산업용 수요가 전체 수요의

70~80%를 차지**하고 있으며 ... 민수용 수요는 계절적 기온 변화에 따라 수요가

크게 변동하여 분기별 매출의 편차가 크게 발생합니다."

난방용이 아니라 공장이 쓰는 가스가 대부분이라는 뜻이고, 그것이 재무에 그대로 나타난다.

회사산업용 비중9분기 폭적자
경동도시가스70~80%3.11%p0/9
대성에너지(42)미공시(민수 중심)11.54%p3/9
서울도시가스(42)민수 중심12.90%p4/9

같은 규제 울타리 안에 있는 도시가스사인데 이 회사만 계절성이 얕다. 1분기가 2.66 → 2.60 → 3.61% 로 오히려 올라왔고 4분기도 0.50~1.23%로 적자가 아니다.

자기 자리를 숫자로 낸다 — "최근 5년 동안 총 34개의 도시가스사 중 공급량 기준 2~3위의 시장점유율" 이라고 쓴다.

안전이 이 사업의 자격이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수준평가(QMA)에서 4회 연속 최고등급(우수), 안전관리종합평가를 포함하면 2009년부터 16년 연속이다. 가스는 사고가 나면 사업 자체가 흔들리는 영역이라 이 이력이 그대로 자산이다. 도시가스 업계 최초·울산 최초의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2012)도 함께 갖는다.

울타리 안에서 쌓고 있다(관찰 11의 ④).

연도새 사업
2018배관임대사업
2021수소충전소로 차량용 수소 공급
진행 중수소연료전지발전(㈜케이피이그린에너지) 투자
진행 중도시가스사 간 협력 에너지플랫폼(㈜에너닷)

깔아 놓은 배관을 빌려주고, 그 위에 수소와 발전을 얹는 방향이다. 회사가 "에너지의 미래를 상상하는 솔루션 플랫폼 기업" 을 비전으로 든다.

아홉 분기 동안 적자가 없다. 연간도 1.51%(2024) → 1.88%(2025)로 올라왔고 매출은 1분기끼리 6,241.2 → 6,874.6 → 5,417.6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요금을 회사가 정하지 않는다. 도매 요금은 한국가스공사가, 소매 공급비용은 지자체가 정한다. 이 프레임에서 도시가스사가 반복해서 낮게 매겨진 이유이고 (관찰 11), 가격결정력 15는 한국전력공사(10)·한국가스공사(10) 다음으로 낮은 축이다.

산업용 70~80%가 양날이다. 계절성은 얕아지지만 경기·유가·환율에 직접 걸린다 — 회사가 "산업용 수요는 경기변동 및 유가, 환율에 영향을 받습니다" 라고 쓴다. 울산은 정유·석유화학·조선·자동차가 몰린 도시라 그 업황이 곧 물량이다.

매출이 줄었다. 1분기끼리 6,241.2 → 6,874.6 → 5,417.6억(2년 −13.2%)이고 연간도 17,919.1 → 17,594.7억이다. 판매량 감소인지 요금 인하인지 구분되지 않는다 — 판매량·수요가 수를 공시하지 않는다.

마진이 1~3%대다. 규제 요금이 원가에 일정 마진을 얹는 구조라 그 이상이 나오기 어렵고, 이번 3.61%도 1분기(연중 고점)의 값이다. 연간은 1.88% 다.

새로 쌓는 것이 아직 작다. 매출 표에서 도시가스가 100.0%(5,416억) 이고 안전관리 서비스가 0.7%(37.5억)다. 배관임대·수소충전소·수소연료전지·에너지플랫폼이 매출로 따로 잡히지 않아 그 크기를 알 수 없다. 서울도시가스(42)가 울타리 안에서 쌓은 것이 임대 16.8억뿐이었던 것과 같은 확인이 필요한데 자료가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도시가스와 안전관리의 매출만 나온다.

공급권역이 늘어나지 않는다. 울산·양산으로 정해져 있고, 그 안의 수요가 줄면 대체할 곳이 없다. 산업용 70~80%라는 구조가 그 집중을 더 크게 만든다.

점유율이 공급량 기준 2~3위인데 1위가 어디이고 그 격차가 얼마인지 쓰지 않는다.

총평

44점.

공급권역 배관 독점, 산업용 70~80%라서 도시가스인데도 폭이 3.11%p 에 적자 0, 34개 사 중 공급량 2~3위, 안전관리 16년 연속 최고등급, 배관임대·수소·에너지플랫폼으로 울타리 안에서 쌓는 방향이 근거다.

같은 도시가스사인 대성에너지(42)·서울도시가스(42)보다 두 점 위인 것은 그 계절성 차이 하나 때문이다. 두 회사는 민수용 중심이라 적자가 3~4/9 이고 폭이 11~13%p 인데, 이 회사는 적자가 없고 폭이 3.11%p 다. 같은 규제 조건에서 전방이 무엇이냐가 재무를 가른다.

삼천리(44)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경기·인천 권역 위에 발전·집단에너지· 플랜트를 쌓았는데 4분기가 두 해 연속 최저이고 BMW 판매·조미김 같은 이질 사업이 섞였다. 이 회사는 도시가스가 100.0%로 깨끗한 대신 쌓은 것의 크기를 못 잰다.

44 위로 못 올린 것은 가격결정력 15와 새 사업의 크기다. 요금을 가스공사와 지자체가 정하고, 배관임대·수소가 매출로 잡히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475억71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418억196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464억87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888억36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367억29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875억179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905억51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025억15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748억37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241억166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475억
영업이익
71억
당기순이익
72억
영업이익률
1.58%
자산총계
9,274억
자본총계
4,93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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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