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능으로 시작한 옷이다. 회사가 래쉬가드를 "비키니 등으로 몸매를 드러내는 수영복과는 달리 소매가 긴 티셔츠 타입의 스포츠 웨어로 주로 웨이크보드, 수상스키, 서핑, 스노쿨링 등 워터스포츠를 즐길 때 입는 것으로 상체를 가려주면서 지나친 햇빛 노출에 의한 화상이나 찰과상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guard)하는 기능적 특성" 이 있다고 정의한다 — 패션이 아니라 기능이 먼저인 품목이고 보드숏·워터레깅스·네오프렌도 "고기능성 특성을 지닌 워터스포츠웨어" 다.
성능을 제3자가 인증한다 — 실내수영복이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부터 세계수영연맹(WA) 인증을 받은 제품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개발, 생산 및 판매" 한다 — 경기용 수영복은 국제연맹 승인 목록에 올라야 시합에서 입을 수 있으므로 그 인증이 곧 자격이고, 일반 소비자에게는 브랜드 근거가 된다(브랜드 45).
품목이 층으로 갈린다 — 워터스포츠 의류(래쉬가드·보드숏츠·워터레깅스·실내수영복·네오프렌)와 용품(수영모자·물안경·아쿠아슈즈·스노클링 장비·요가매트·폼롤러), 그리고 애슬레저(요가·피트니스 웨어, 남성용 기능성 퍼포먼스 웨어)와 라이프스타일(후디·스웻셔츠)로 나뉜다 — 워터스포츠는 여름에 몰리고 애슬레저는 사계절이라 계절성을 덜어 낸다.
워터레깅스의 차이를 적는다 — "물에 대한 저항성있는 원단으로 물이 잘 침습되지 않고, 자외선 차단으로 일반레깅스와 차이가 존재" 한다고 원단 성능으로 설명한다.
채널이 갈린다 — "온라인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을 통해 고객에게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유통,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 및 동남아 등 해외시장으로 수출 판매도" 한다.
4분기가 크다 — 연간 마진이 14.09% → 11.23% 이고 4분기가 21.02% · 19.14% 로 높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장이 없다 — 회사가 "생산은 주문자위탁생산방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라 밝힌다 — 처방과 생산이 밖에 있고 제조사도 집중도도 공시하지 않는다(진입장벽 30).
이번 4.20%가 아홉 분기 최저다 — 1분기끼리 10.15% → 10.70% → 4.20% 이고, 매출도 116.3 → 113.4 → 100.9억으로 줄었다.
분기 매출이 100.9억이다 — 이 프레임의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계절성이 크다 — 4분기가 19~21%인데 1분기가 4~10%다(함정 1-1) — 1분기 값만으로 읽으면 회사를 잘못 본다.
매출이 줄었다 — 644.5 → 591.9억(2년 −8.2%)이다.
전방이 워터스포츠다 — 여름 날씨와 국내 레저 소비에 걸리는데 그 위험과 애슬레저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이 확보 범위에 없다 — 워터스포츠·용품·애슬레저·라이프스타일의 크기를 못 잰다.
마케팅비가 없다 — 브랜드가 근거인데 광고선전비와 판매수수료를 확인할 수 없어 해자인지 임차료인지 못 가린다(관찰 5·판정 원칙 1).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 매번 다른 브랜드를 사도 되고 국내외 스포츠 브랜드가 같은 시장에 있는데 경쟁 구도·점유율이 없다.
수출 비중과 지역도 없고, WA 인증 제품의 매출도 따로 없다.
총평
41. 패션이 아니라 기능이 먼저인 품목이라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래쉬가드를 "상체를 가려주면서 지나친 햇빛 노출에 의한 화상이나 찰과상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guard)하는 기능적 특성" 으로 정의하고, 워터레깅스도 "물에 대한 저항성있는 원단으로 물이 잘 침습되지 않고, 자외선 차단으로 일반레깅스와 차이가 존재" 한다고 원단 성능으로 적는다. 실내수영복이 세계수영연맹(WA) 인증까지 받아 경기용으로 승인된 제품이 있고, 워터스포츠(여름)와 애슬레저(사계절) 로 품목이 갈려 계절성을 덜어 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공장이 없다는 것이다 — "생산은 주문자위탁생산방식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히고 제조사도 집중도도 없다.
이번 4.20%가 아홉 분기 최저이고 1분기끼리 10.15 → 10.70 → 4.20% 로 내려왔으며 매출도 2년 −8.2% 다. 분기 100.9억으로 문턱에 크게 못 미치고, 4분기가 19~21%인 계절성이 커 1분기만 보면 잘못 읽는다. 품목별 매출도, 마케팅비도, 수출 비중도, 점유율도 없다.
젝시믹스(42)가 D2C 로 직접 팔아 42, 크리스에프앤씨(41)가 골프웨어 브랜드 여덟인데 매출이 반토막 나 41, 그리티(42)가 자사 브랜드 여덟에 전량 외주로 42, 한세엠케이(40)가 진입 용이를 자인해 40 였다. 배럴은 기능 규정과 WA 인증이 근거인데 만드는 것이 밖에 있고 규모가 작다. 41 에 둔다.